Industrial Edge AI Solution Challenge 2026
배종인 기자

배종인 기자의 기사 모음

jongin@e4ds.com

전체기사 4,652건

  • SK, 엔비디아와 HBM4·AI 팩토리 등 AI 생태계 확장

    SK그룹이 엔비디아(NVIDIA)와 손잡고 국내 제조업 생태계의 디지털 전환을 이끌 ‘제조 AI 클라우드’를 구축한다. 이는 아시아 최초로 엔비디아의 옴니버스(Omniverse) 플랫폼을 활용한 제조 AI 클라우드 상용화 사례로, 국내 스타트업과 공공기관에도 개방해 제..

    2025.11.03by 배종인 기자

  • 삼성전자, 엔비디아와 AI 반도체 동맹 진화…HBM4 공급 눈앞

    삼성전자가 세계 최대 AI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NVIDIA)의 GPU를 5만개 이상 도입해 AI 팩토리 인프라를 확충하고, 엔비디아에 대한 HBM4 공급도 거의 확실한 단계에 이르며, AI 생태계에서 양사 협업을 강화한다.

    2025.11.03by 배종인 기자

  • “한국에 AI 팩토리 조성, 26만개 GPU 공급”

    세계 최대 AI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NVIDIA)의 젠슨 황(Jensen Huang) CEO는 31일 2025년 APEC 경주 엔비디아 기자간담회에서 국내 언론과 간담회를 통해 AI 산업의 미래와 한국의 역할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다. 황 CEO는 이날 간담회에서 “향..

    2025.11.03by 배종인 기자

  • “DP 2.1 표준 기존비 3배 대역폭 향상, 8K·10K·16K 해상도 지원”

    디스플레이 기술의 국제 표준을 주도하는 VESA(Video Electronics Standards Association)가 기자간담회를 통해 최신 디스플레이 포트(DisplayPort) 표준과 적합성 프로그램의 발전 현황을 공유했다. 발표를 담당한 VESA의 짐 초트(..

    2025.10.31by 배종인 기자

  • SK텔레콤, 신임 CEO 정재헌 사장 선임…AI 중심 경영 본격화

    SK텔레콤이 정재헌 대외협력 사장을 신임 CEO로 선임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법률가 출신의 전문경영인인 정 CEO는 풍부한 공직 경험과 SK그룹 내 주요 요직을 두루 거친 인물로, AI와 통신사업의 변화에 적합한 리더로 평가받고 있다.

    2025.10.30by 배종인 기자

  • 삼성전자, 3Q 매출 86조 역대 최대…AI·HBM3E·폴더블 견인

    삼성전자 2025년 3분기 경영실적이 분기 최대 메모리 매출 달성에 힘입어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매출은 86조61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8.8%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2조1,661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2.5%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12조2,257억원으로 전..

    2025.10.30by 배종인 기자

  • ST, 6천만불 신규 투자…프랑스 투르 차세대 PLP 파일럿 라인 구축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STMicroelectronics, 이하 ST)가 프랑스 투르(Tours) 사업장에 차세대 패널 레벨 패키징(PLP: Panel-Level Packaging) 기술을 위한 새로운 파일럿 라인을 구축한다. 해당 라인은 2026년 3분기 가동 예정이..

    2025.10.30by 배종인 기자

  • 깃허브 한국 개발자 266만명 돌파…韓 AI 개발 글로벌 허브 부상

    글로벌 최대 규모의 AI 개발자 플랫폼 깃허브(GitHub)가 발표한 ‘2025 옥토버스(Octoverse) 리포트’에 따르면, 한국 개발자 수가 266만명을 돌파하며 역대 최고 성장률을 기록했다.

    2025.10.30by 배종인 기자

  • 엔비디아, AI·6G·양자 컴퓨팅으로 미국 기술 혁신 리딩

    AI 컴퓨팅 분야의 선두주자인 엔비디아 젠슨 황 CEO는 28일 워싱턴 D.C.에서 열린 GTC 행사에서 미국 기술 인프라의 미래를 AI 네이티브 6G 무선 스택, GPU-양자 컴퓨팅 연결 기술 ‘NVQ링크’, 또한 미국 전역에 구축될 차세대 AI 인프라 청사진을 밝혔..

    2025.10.30by 배종인 기자

인터넷신문위원회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장은성 070-4699-5321 , news@e4ds.c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