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귀수 웨이브인센스(WaveInsense) CTO가 e4ds 웨비나에서 ‘노이즈와의 전쟁: “Frequency Domain으로 꿰뚫어 보는 SI/PI/EMI”’를 주제로 발표하며, 하드웨어 엔지니어가 현장에서 마주하는 SI, PI, EMI 문제를 주파수 영역에서 통합적으로 분석하는 전략을 소개했다. 김귀수 CTO는 고속 디지털 시스템의 노이즈 문제를 SI·PI·EMI로 나눠 임시 처방할 것이 아니라, 주파수 영역에서 하나의 연결된 물리 현상으로 보고 근본 원인을 찾아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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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인센스(WaveInsense)는 계측기 유통과 현장 기술지원을 결합해 EMI·EMC 문제를 실무적으로 해결하는 데 집중하는 기업이다. 이러한 방향성은 공동 창업자인 김귀수 CTO가 과거 EMI·EMC 문제를 직접 해결하며 얻은 실무 경험과 철학에서 비롯됐다. 그는 잘못된 디버깅 방식으로 불필요한 외부 비용을 낭비하는 사례를 경계하며, 핵심 기술 요소를 정밀하게 진단해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용적 해결책을 제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이에 본지는 김귀수 CTO를 만나 웨이브인센스의 계측 역량과 더불어, 그가 현장에서 쌓아온 EMI·EMC 문제 해결 노하우를 들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