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1by 배종인 기자
한국인더스트리4.0협회가 4월20일부터 24일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는 ‘하노버 메세 2026’의 Solution Lab ? Research & Technology Transfer관 Spotlight Stage와 라운드테이블 세션에서 SDM 기반 자동 온보딩 테스트베드를 발표한다.
2026.04.21by 배종인 기자
초저전력 AI 반도체 기업 딥엑스와 현대차그룹 로보틱스랩이 로봇 내부에서 대규모 생성형 AI 모델을 직접 구동할 수 있는 차세대 피지컬 AI 컴퓨팅 플랫폼 개발에 협력한다.
2026.04.21by 배종인 기자
세계적인 반도체 기업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STMicroelectronics, ST)가 가전·산업용 장비에 적합한 3A급 전력 변환 솔루션 ‘DCP3603’을 선보였다.
2026.04.20by 배종인 기자
자동차 반도체 글로벌 1위 기업인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Infineon Technologies)가 차세대 차량용 연산 플랫폼의 핵심 축으로 RISC-V(리스크-파이브)를 전면에 내세우며, 자동차 내에서 급증하는 워크로드의 증가에 전격 대응한다.
2026.04.17by 배종인 기자
고려대 유현용 교수와 DGIST 권혁준 교수팀이 패턴 기반 무종자 레이저 결정화(PSLC)로 만든 실리콘층(p?Si)과 산화물 반도체(n?IGZO)를 수직 적층한 상보형 게인셀(CGC) 구조를 세계 최초로 구현해, 2T0C DRAM의 속도와 감지 능력을 동시에 끌어올렸다.
2026.04.17by 배종인 기자
웨이브인센스(WaveInsense)는 계측기 유통과 현장 기술지원을 결합해 EMI·EMC 문제를 실무적으로 해결하는 데 집중하는 기업이다. 이러한 방향성은 공동 창업자인 김귀수 CTO가 과거 EMI·EMC 문제를 직접 해결하며 얻은 실무 경험과 철학에서 비롯됐다. 그는 잘못된 디버깅 방식으로 불필요한 외부 비용을 낭비하는 사례를 경계하며, 핵심 기술 요소를 정밀하게 진단해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용적 해결책을 제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이에 본지는 김귀수 CTO를 만나 웨이브인센스의 계측 역량과 더불어, 그가 현장에서 쌓아온 EMI·EMC 문제 해결 노하우를 들어봤다.
2026.04.17by 배종인 기자
티오리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운영하는 ‘2026년도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보급·확산 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
2026.04.17by 배종인 기자
한국재료연구원(KIMS)은 17일 이희정 선임연구원이 참여한 연구팀이 경북대와 영남대 연구진과 공동으로 레이저를 이용해 MOFs 내부 기공 구조를 제어하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2026.04.17by 배종인 기자
중소벤처기업부가 지난 16일 열린 제7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에서 ‘공공 AX(AI Transformation) 전환계획’을 공개하고, 정책 접근부터 신청·집행에 이르는 전 과정을 하나로 묶는 통합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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