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칩 5월
  • KLA, 차량용 반도체 수율·신뢰 높일 장비 4종 선봬

    2021.06.25by 이수민 기자

    차량용 반도체 제조사는 칩이 차량에 조립되기 전에 공장에서 신뢰성 결함을 찾고, 줄여야 한다. KLA는 이를 위해 ‘8935 고생산성 패턴 웨이퍼 검사 시스템’, ‘C205 광대역 플라즈마 패턴 웨이퍼 검사 시스템’, ‘서프스캔(Surfscan®) SP A2/A3 비패턴 웨이퍼 검사 시스템’, ‘I-PAT® 인라인 결함 부품 평균 테스트 선별 솔루션’이 있다.

  • UNIST, AI로 태양전지 개발

    2021.06.25by 배종인 기자

    인공지능(AI)을 이용해 유기 태양전지를 개발할 수 있는 기술이 선보여 향후 전자 소재 개발에서도 응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마이크로칩, "MCU 디자인 간소화" 클라우드 툴 배포

    2021.06.25by 이수민 기자

    마이크로칩이 PIC 및 AVR MCU용 ‘MPLAB 클라우드 툴 에코시스템’을 새로 출시했다. 이 무료 올인원 클라우드 플랫폼은 협업 환경에서의 간편한 통합 검색 및 예제 코드 발견, 프로젝트의 그래픽 구성 및 코드 디버깅을 하나로 결합했다. 모든 기술 수준의 사용자를 위한 소프트웨어 설계를 단순화하는 동시에 엔터프라이즈 규모의 신속한 개발을 지원한다.

  • 자일링스, 머신러닝 기반 '비바도' FPGA EDA 툴 발표

    2021.06.25by 이수민 기자

    오늘날 EDA 설계자들은 증가하는 설계 복잡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자일링스가 머신러닝(ML) 최적화 알고리즘과 팀 기반 디자인 플로를 기반으로 설계 시간과 비용을 절감해주는 FPGA EDA 툴, ‘비바도 ML 에디션’을 출시했다. 기존 ‘비바도 HLx 에디션’에 비해 복잡한 설계에서 5배 더 빠른 컴파일 시간과 평균 10% 높은 결과 품질을 보장한다.

  • U+, 신재생에너지 발전량 모니터링 인프라 구축 나서

    2021.06.24by 강정규 기자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가 에너지를 판매하려면 발전량 측정 계량기와 발전데이터를 수집하고 전송하는 인프라가 필수다. 하지만 계량기 대부분이 외산이고, 인프라를 제공하는 사업자도 적어 그간 중소 발전사업자의 비용 부담이 컸다. 이에 LG유플러스, 한국전력거래소, 인코어드가 신재생에너지 발전량 모니터링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

  • "인텔 파운드리 진출 韓 부정적"

    2021.06.24by 배종인 기자

    미국의 리쇼어링 정책으로 인한 반도체 자급화 가속으로 인해 미국내 파운드리와 팹리스 업체간 협력 가속화는 국내 파운드리 산업에 부정적이며, 우리나라 반도체 수급 안정화를 위한 대비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 전기차 효율 개선, 파워트레인 시스템 통합에 달렸다

    2021.06.24by 이수민 기자

    더 적은 부품으로 더 많은 기능을 수행하는 차량용 애플리케이션은 차량의 무게와 비용을 줄이고 안정성을 높인다. 파워트레인 최종 장치 구성 요소들을 통합하면 전력 밀도와 신뢰성을 높일 수 있으며, 비용도 줄일 수 있다. 더불어 표준화와 모듈화가 가능해 설계와 조립을 간소화한다.

  • ETRI, 6G 핵심기술 개발사업 주관기관 선정

    2021.06.24by 배종인 기자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이동통신 서비스 사업자, 삼성전자, 카이스트 등 37개 공동연구기관이 참여하는 ‘6G 핵심기술개발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연구진은 6G 연구사업을 크게 5대 중점분야로 나눈 뒤, 분야별 총 8대 전략과제를 기관들이 나누어 진행한다.

  • ​[차이나 브리핑] 中 RISC-V 칩, Arm 성능 맹추격 등

    2021.06.24by 이수민 기자

    e4ds 뉴스 중화권 ICT 소식 정리 - 2021년 6월 24일 [차이나 브리핑] : ◇중국과학원, RISC-V 프로세서 ‘샹산’ 발표, 7월 출시 ◇대만 3대 파운드리 PSMC, 올해 유일하게 반도체 수요 증가에 대응했다 ◇샤오펑, 홍콩 증시 상장... 1Q EV 공급 13,340대 증가 ◇앤트그룹 고속 블록체인 통신망 BTN, 처리량 186% ▲ 등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