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23by 이수민 기자
누구나 쉽게 스마트공장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창구가 마련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스마트팩토리 관련 정보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스마트공장 디지털 라이브러리‘ 서비스 구축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2020.09.23by 이수민 기자
Arm이 단말 뿐만 아니라 인프라 분야서도 보폭을 넓히기 위해 자사의 네오버스 솔루션에 V1과 N2 플랫폼을 추가했다. 네오버스는 데이터센터부터 에지까지 포괄하는, 서버와 인프라에 특화된 Arm의 프로세서 브랜드다.
2020.09.22by 이수민 기자
미국 정부가 화웨이에 대한 3차 제재를 시행하면서 화웨이와 화웨이 계열사 106개에 대한 반도체 공급이 원천 차단됐다. 화웨이는 현재 최대 6개월 정도 유지할 수 있는 부품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 반도체 업계는 이번 수출 금지 조치가 1년간 이어지면 연간 10조 원의 매출 차질 발생할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2020.09.22by 이수민 기자
CAD 도구가 등장하며 컴퓨터로 설계도를 자유롭게 수정하고 검증할 수 있게 됐다. 기존에 존재하는 물건을 디지털로 구현하는 사례도 늘고 있다. 이에 따라 실사를 그대로 디지털로 반영하는 3D 스캐너 시장도 지난 10년간 연평균 15~20%의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2020.09.21by 명세환 기자
개인용 서비스 로봇은 산업용 로봇과 다르게 일상생활에서 사람과 같이 사용되기 때문에 안전성이 무엇보다 중요하게 요구된다. 삼성전자는 자체 개발한 웨어러블 보행 보조 로봇인 GEMS Hip이 한국로봇산업진흥원으로부터 국제표준인 ISO 13482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2020.09.21by 강정규 기자
모바일 에지 컴퓨팅(MEC)은 5G의 초저지연 특성을 살려주는 기술로, 실시간성이 중요한 산업 현장에서 5G가 제 몫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LG유플러스는 구글 클라우드와 5G MEC 가능성을 모색하는 협력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에지 클라우드 사업 전략과 5G MEC 생태계에서 신사업 발굴에 협력할 방침이다.
2020.09.18by 이수민 기자
KAIST 물리학과 이한석 교수와 기계공학과 김정원 교수 공동연구팀이 실리카 마이크로공진기를 이용하여 매우 낮은 잡음으로 펄스 신호를 주기적으로 발생하게 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초고속 광대역 ADC의 샘플링 클럭이나 5G, 6G 통신용 초 저잡음 마이크로파 신호원으로의 활용이 기대된다.
2020.09.18by 이수민 기자
제조기업의 수익성 향상은 생산성, 전력 소비, 유지보수 효율 개선으로 이뤄진다. 이를 위해서는 운영 전반의 시스템을 통합해야 한다. 이에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아비바와 협력하여 통합형 제어 및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출시했다.
2020.09.18by 강정규 기자
LG유플러스와 한국에머슨이 원격관제를 위한 산업용 무선통신 게이트웨이인 W-Box를 출시했다. W-Box는 산업용 근거리 무선통신 기술인 WirelessHART를 활용해 다양한 센서와 연동하여 정보를 수집하는 게이트웨이 장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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