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언(4월23일시작)
  • 삼성전자 스마트 리빙, 멕시코 프리미엄 가전 시장 확대한다

    2018.09.10by 이수민 기자

    삼성전자가 멕시코시티의 에스파시오 비레이에스 이벤트홀에서 프리미엄 TV와 가전 제품을 공개하며 '스마트 리빙(Smart Living)' 콘셉트를 선보였다.

  • ADI, ±0.5% 오차율 수퍼바이저로 저전압 부품 강화

    2018.09.10by 이수민 기자

    아나로그디바이스가 4채널 전압 수퍼바이저 신제품 LTC2962-LTC2964 제품군을 출시했다. LTC2962-2964 제품군은 높은 정확도와 1~5V 사이의 리셋 한계, 그리고 넓은 동작 온도 범위가 특징이며 네트워크, 텔레콤, 오토모티브 애플리케이션에 사용할 수 있다.

  • PTC 씽웍스, ABI가 인정한 IIoT 플랫폼

    2018.09.10by 이수민 기자

    PTC의 IIoT 플랫폼 씽웍스가 ABI 리서치에서 발간한 “스마트 제조 플랫폼 경쟁력 평가(Smart Manufacturing Platform Competitive Assessment)” 보고서에서 최상위 제품으로 선정되었다. ABI 리서치는 이번 보고서에서 GE, 지멘스, ABB 등 11개 업체의 플랫폼을 분석했으며, 씽웍스는 증강현실 활용에 대한 강력한 이점과 디지털 트윈 기능, 프로토콜 적용성(adaptability), 디바이스 연결성 등의 강점을 인정받아 우수한 점수를 기록했다.

  • ST, 저전력 애플리케이션 설계 간소화 지원 모터 드라이버 출시

    2018.09.10by 이수민 기자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가 7V에서 45V 범위의 저전력 및 중간급 전력의 모터 제어 설계를 간소화하는 단일 칩 드라이버 STSPIN830 및 STSPIN840를 출시했다. 이 드라이버들은 산업용 애플리케이션, 의료 기술 및 가전 제품을 위한 유연한 제어 로직과 낮은 RDS(ON) 전원 스위치를 갖추고 있다.

  • SAS, AI 판단 과정 면밀 분석 "Viya" 최신 버전 출시

    2018.09.09by 이수민 기자

    SAS가 AI 모델의 작동 원리를 투명하게 해석하고 ‘블랙박스(black box)’ 문제를 해결하도록 지원하는 엔터프라이즈 분석 플랫폼 ‘SAS 바이야(SAS Viya)’의 최신 버전을 출시했다. SAS 바이야는 NH농협은행과 KB손해보험 등 국내외 기업에 도입돼 AI 경쟁력과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하는 등 다양한 성공 사례를 확보하고 있다.

  • LG U+ AI 리모컨, IoT 미지원 가전에 IoT 달아주다

    2018.09.09by 이수민 기자

    LG유플러스가 스마트폰이나 AI스피커로 간편하게 제어할 수 있는 IoT가전을 이용하고 싶으나 구매 비용이 부담스러운 고객을 위해 기존에 쓰던 가전을 그대로 IoT가전처럼 사용할 수 있게 돕는 U+ AI리모컨을 선보였다.

  • 맥심, 새 퓨얼 게이지 IC로 모바일 기기 작동시간 늘린다

    2018.09.09by 이수민 기자

    맥심 인터그레이티드 코리아가 최저 전류로 모바일 기기의 작동시간을 늘려주는 퓨얼 게이지 IC ‘MAX17262’, ‘MAX17263’을 출시했다. 소형 리튬 이온 배터리 작동 전자 제품 설계자는 맥심의 새로운 퓨얼 게이지 IC로 배터리 수명을 연장하고 설계를 혁신할 수 있다.

  • 아크로니스 트루 이미지 2019, 랜섬웨어 막는 개인용 백업 SW

    2018.09.08by 이수민 기자

    아크로니스가 6일, 개인용 백업 소프트웨어 ‘아크로니스 트루 이미지 2019(Acronis True Image 2019, ATI2019)’ 15주년 에디션을 발표했다. ATI2019는 사용자가 로컬 및 클라우드 스토리지 모두에 전체 이미지 백업을 수행할 수 있는 업계 유일의 가정용 홈 솔루션이다. ATI2019는 윈도우나 맥에서 디스크를 복제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사용자가 데이터 보호 및 관리 전반을 보다 강력하게 제어할 수 있도록 한다.

  • 국내 보안 역량 "아태 지역 하위권" 대책 마련 시급

    2018.09.08by 이수민 기자

    시스코가 6일, 보안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 ‘시스코 2018 아태지역 보안 역량 벤치마크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한 전체 위협 경보 중 30%만 조사된 것으로 나타나는 등 국내 전반 보안 역량 강화 시급한 것으로 드러났다. 한국을 비롯한 아태지역 전반의 사이버 공격 대상이 운영기술 분야로 확대된 가운데, 이번 보고서는 보안 담당자를 위한 주요 권고 사항과 함께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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