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칩 5월
  • 다양한 콘텐츠 한자리에...'월드 IT쇼 2018' 개막

    2018.05.23by 김지혜 기자

    5G 이동통신, 인공지능, 등 최신 정보통신 기술과 제품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월드 IT쇼 2018’이 열렸다. 월드IT쇼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행사로 올해 11번쨰를 맞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정보통신 국제전시회다.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 KT, 블록체인 적용한 실시간 로밍 정산 기술 개발

    2018.05.23by 김지혜 기자

    KT는 블록체인 스마트 컨트랙트(Smart Contract) 기반으로 ‘실시간 로밍 자동 정산’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를 활용하면 한 달씩 걸리던 통신사 간 로밍 정산을 발생 건 별로 실시간 정산 처리할 수 있다.. ‘스마트 컨트랙트’는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사전에 설정한 조건에 부합하면 계약과 거래가 이행되는 디지털 계약 방식이다.

  • LG전자, 인도에서 판매하는 고효율 냉장고로 탄소배출권 획득

    2018.05.23by 김지혜 기자

    LG전자가 인도에서 생산하고 판매하는 고효율 냉장고를 통해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집행위원회로부터 탄소배출권 17만 3천 톤을 인정받았다. LG전자는 지난 2013년 유엔기후변화협약 집행위원회의 승인을 받고 인도에서 고효율 냉장고 보급사업을 시작했다. 에너지 효율이 높은 냉장고를 생산하고 판매해 전기사용량을 낮춘 만큼 탄소배출권으로 되돌려 받았다.

  • 마이크로칩, 저전력 터치 패드 구현 간소화를 위한 새로운 2D 터치 서피스 라이브러리 출시

    2018.05.23by 김지혜 기자

    마이크로칩테크놀로지는 새로운 2D 터치 서피스 라이브러리(Touch Surface library)를 오늘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소프트웨어 라이브러리를 통해 개발자들은 마이크로칩의 8비트 PIC 및 AVR 마이크로컨트롤러(MCU)와 32비트 SAM MCU를 사용하여 터치 패드를 손쉽게 구현할 수 있다. 이 라이브러리는 모든 호환 MCU 제품 구입 시 무료로 제공되며, 임베디드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간편하면서도 저렴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 인피니언, 300mm 칩 신규 공장에 16억 유로 투자

    2018.05.23by 김지혜 기자

    인피니언이 오스트리아 필라흐(Villach)에 300mm 박막 웨이퍼를 생산하는 자동화된 칩 공장을 건설한다. 6년 간 총 약 16억 유로(약 2조436억원)를 투자하게 되며, 효율적인 신규 공장을 통해 약 400개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게 된다. 신규 공장은 2019년 상반기에 착공을 시작해 2021년 초 생산을 시작할 것으로 기대된다. 생산 설비를 완전 가동할 경우 추가적인 잠재적 매출 규모는 연간 약 18억 유로로 추산된다.

  • 삼성전자, 한국을 중심으로 글로벌 인공지능(AI) 네트워크 확대

    2018.05.23by 김지혜 기자

    삼성전자는 글로벌 AI 연구 역량 강화를 위해 우리나라와 미국에 이어, 추가로 영국, 캐나다, 러시아에 글로벌 인공지능(AI) 연구센터를 신설한다. 삼성전자는 AI 관련 글로벌 우수 인재와 기술을 확보하기 위해, 이 분야에 강점을 가진 영국 케임브리지(22일), 캐나다 토론토(24일), 러시아 모스크바(29일)에 AI 연구센터를 개소한다.

  • IOST, 후오비 선정 시장 대표 코인 10종에 선정

    2018.05.23by 김지혜 기자

    후오비는 이날 공지사항을 통해 ‘대표적인 10종의 암호화폐 종목을 기반으로 하는 인덱스 지수 >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후오비 측은 자사의 암호화폐 플랫폼 후오비 프로에 상장된 암호화폐 중 거래량, 시가총액, 기술적 우위 등을 기반으로 유망 10종을 선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10종의 코인은 ▲비트코인 ▲후오비코인(HT) ▲이오스(EOS) ▲ 이더리움 ▲ 비트커넥트(BCH) ▲ 리플 ▲ 라이트코인 ▲ 이오스트(IOST) ▲ 이더리움클래식(ETC) ▲대시(DASH) 등이다.

  • KT, P-TTS 상용화로 기가지니에 박명수 목소리 적용

    2018.05.23by 김지혜 기자

    KT가 국내 최초로 AI 스피커에 딥러닝 기반 ‘개인화 음성합성 기술(P-TTS)’을 상용화하고, 그 첫 시작으로 기가지니에 P-TTS 기술을 적용한 ‘박명수를 이겨라’ 퀴즈 게임을 25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상용화하는 P-TTS 기술은 딥러닝 기술을 이용해 며칠간 수집한 음성 데이터만으로 특정 인물의 목소리를 합성해 낼 수 있다. 이 기술을 활용하면 단순히 문장을 발음하는 수준을 넘어 개인별 발화 패턴이나 억양까지 학습해 사람처럼 자연스럽게 말하는 것이 가능하다. AI 스피커에 P-TTS 기술을 상용화 한 것은 국내 최초다.

  • 생산성 향상부터 전염병 감지까지…’스마트 양계장’ 나온다

    2018.05.23by 김지혜 기자

    LG이노텍은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과 함께 양계 환경을 무인화 하는 ‘인공지능 스마트팜 기술’ 개발에 나선다고 밝혔다. 양계 산업 경쟁력 제고와 농가 복지 증진을 위해서 효율적이고 전문화된 사육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 양측은 전라북도 완주군 이서면 국립축산과학원에서 권일근 LG이노텍 CTO, 양창범 국립축산과학원 원장, 문홍길 가금연구소 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양계 스마트팜 기술개발 공동연구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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