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안에서 커뮤니티로! 진정한 ‘스마트 리빙’ 시대 열린다

    2018.03.13by 김학준 기자

    SK텔레콤은 부동산 회사 엠디엠플러스가 분양하는 주거상품에 SK텔레콤의 스마트홈 서비스를 공급하기로 협약했다. 허일규 SK텔레콤 IoT/Data 사업부장과 구명완 엠디엠플러스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갖고 세대 내 스마트홈과 공용부의 스마트 리빙 서비스에 AI 기반 IoT 기술을 접목하기로 했다. 첫 적용단지는 오는 15일 분양에 들어가는 ‘광교 더샵 레이크시티’이다. 스마트홈 서비스와 더불어 주차 관제, CCTV, 무인 택배, 공동현관 등 주요 기능을 통합 애플리케이션으로 제공해 ▲입주민들의 편의성 제고 ▲에너지 절감 및 공용시설 가동률 제고 등 관리 효율성 증대가 예상된다. 또한, 양사는 SK텔레콤의 IoT 솔루션을 기반으로 입주민들의 실사용 패턴을 빅데이터로 분석해 향후 주거공간..

  • 온세미컨덕터, X-클래스 CMOS 이미지 센서 플랫폼 공개

    2018.03.13by 김학준 기자

    온세미컨덕터는 단일 카메라 설계로 여러 픽셀 기능을 지원하는 X-클래스 이미지 센서 플랫폼을 공개했다. 이 플랫폼에 포함되는 첫 번째 디바이스는 12메가픽셀(MP) XGS 12000과 4K UHD 해상도 XGS 8000 이미지 센서로 머신 비전, 지능형 교통 시스템, 방송 이미징 등과 같은 애플리케이션에 고성능 이미징 기능을 제공한다. X-클래스 이미지 센서 플랫폼은 동일한 이미지 센서 프레임 내에서 다양한 CMOS 픽셀 아키텍처를 지원한다. 단일 카메라 설계로 다양한 제품 해상도를 지원하고 주어진 광학 포맷에서 높은 이미징 민감도를 위해 해상도를 교환하는 더 큰 픽셀, 관용도 증가시키기 위한 노이즈 감소에 최적화된 설계 등을 돕는다. 카메라 제조사들은 일반적인 고대역폭, 저전력 인터페이스를 통해 다..

  • 중동 한 가운데에 LG 프리미엄 브랜드샵 개최

    2018.03.13by 김학준 기자

    LG전자가 중동 쿠웨이트의 핵심 상권인 ‘로자나 몰’에서 프리미엄 브랜드샵을 오픈 행사를 통해 현지 프리미엄 시장을 공략한다. 브랜드샵은 2개 층으로 만들어졌다. 1층과 2층을 합쳐 433제곱미터(m2) 규모다. LG전자는 매장 내에 체험존을 마련해 고객들이 올레드 TV, 세탁기, 냉장고 등 LG 시그니처 제품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LG전자는 쿠웨이트 외에도 이집트, 이란, 레바논, 요르단, UAE, 사우디 등 중동 주요 국가에서 프리미엄 브랜드샵을 운영하고 있으며 국가별 핵심 상권을 중심으로 프리미엄 브랜드샵을 지속 늘려나갈 계획이다.

  • 삼성전자, MCE 2018에서 무풍에어컨으로 유럽 시장 공략

    2018.03.13by 김학준 기자

    삼성전자가 격년으로 열리며 전 세계 2천여 개 업체가 참가하는 ‘MCE 2018’에서 유럽 에어컨 시장을 공략할 혁신 제품을 소개한다. 삼성전자는 가정용과 상업용 에어컨 등 무풍냉방 기술을 탑재한 ‘무풍에어컨’ 풀 라인업을 선보인다. 무풍냉방은 빠르고 강력한 바람으로 실내 온도를 떨어뜨려 사용자가 원하는 온도에 도달시킨 후 바람이 인체에 닿지 않도록 마이크로 홀을 통해 은은한 냉기를 균일하게 분포함으로써 적정 온도를 지속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삼성전자는 가정용뿐만 아니라 1Way, 4Way 카세트(천장형 실내기) 등의 상업용 무풍에어컨을 전시하고 관람객들이 무풍냉방의 쾌적함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무풍 체험존'도 운영한다.

  • IIoT 동향 및 산업별 사례, 통신 규격 등 소통의 장 열린다

    2018.03.13by 김학준 기자

    제3회 2018 IIoT Innovation DAY이 ‘산업용 IoT 최신 동향 및 산업별 구축 사례, 국제 통신 규격 동향’을 주제로 2018년 3월 30일 금요일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시 강남구 코엑스 컨퍼런스 센터에서 개최한다. IoT는 산업 전반에 필수 적용 분야로 확대해나가고 있다. 선도 IIoT 기업은 효율적인 자동화와 클라우드를 통한 주문 기반 자율 생산까지 시행하고 있다. 이번 제3회 IIoT Innovation Day 2018에서는 다양한 산업현장에서 사용되고 있는 기업들의 사례와 기기 간 통신 위한 국제 규격 및 보안 정책 및 국내 규제와 중소기업의 대응방안까지 다양한 IIoT 기반의 산업 자동화 동향을 만나 볼 수 있다. KPMG, 지멘스, B&R, 멘토 그래픽스, ..

  • 초당 700 Frame 가능한 OpenCV 이미지 프로세싱을 구현하려면!

    2018.03.13by 명세환 기자

    명함의 글씨 인식부터, 사람 얼굴 인식까지, 왠만한 형태는 이제 핸드폰으로도 인식이 가능하다. OpenCV라는 컴퓨터 비전 라이브러리를 사용하는 것이다. 인텔이 개발하였고, 현재 윈도, 리눅스 등의 여러 플랫폼에서 사용하는 OpenCV는 실시간 이미지 프로세싱에 중점을 둔 라이브러리이다. 현재 2,500개가 넘는 알고리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C, C++, 파이썬, MatLab 인터페이스를 제공하고 있다.

  • 삼성SDS, AI와 블록체인 기반으로 ‘스마트 물류’ 혁신 이끈다

    2018.03.12by 김지혜 기자

    삼성SDS가 자사 물류 플랫폼인 ‘첼로’에 인공지능(AI)과 블록체인을 연계해 스마트 물류사업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삼성SDS가 소개한 솔루션은 Cello BPO, Cello PLUS, Cello SQUARE이다. 전통적인 제3자물류 시스템에 컨설팅, 수요/공급 계획 SCM(공급 관리망)최적화 기능을 더한 Cello BPO는 4PL 서비스이다. 김형태 물류사업부문장(부사장)은 “물류의 프로세싱을 개선해달라는 고객의 요구사항이 있어왔다. 이에 아웃소싱 플러스 정보 시스템과 컨설팅 역량을 합쳐 4자 물류를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스마트 물류 솔루션인 첼로 플러스는 버전5로 빅데이터, IoT, 인공지능, 블록체인을 내재화하여 공급망 내 실시간 가시성을 제공하고 안전한 거래기록으로 신뢰도를..

  • LG이노텍 "독자적인 기술과 중소기업 협력으로 UV LED 세계 1위 될 것"

    2018.03.12by 김지혜 기자

    “UV LED는 우리의 생활을 더욱 깨끗하고 안전하게 만들어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혁신적인 광원” 박종석 LG이노텍 사장이 LG서울역 빌딩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한 말이다. LG이노텍은 올해 광출력 150밀리와트(mW)급 살균용 UV LED를 개발했다. 이를 기반으로 내년에는 200mW급을 선보이며 UV LED 시장 확대의 선도적 역할을 하겠다는 계획이다. UV LED는 자외선을 방출하는 첨단 반도체 광원으로 파장에 따라 세균과 곰팡이, 바이러스를 없앤다. 이밖에 특수 물질과 화학 반응하는 특성이 있어 물, 공기의 표면 살균, 의료/바이오, 경화/노광 장치 등에 사용할 수 있다.

  • 삼성전자, 멕시코서 '갤럭시 S9'과 '갤럭시 S9+' 공개

    2018.03.12by 김학준 기자

    삼성전자는 현지시간 8일 멕시코시티 빅토리아 호텔(Hotel Victoria)에서 멕시코 미디어와 파트너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남미 국가에서 처음으로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9'·'갤럭시 S9+' 공개 행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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