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언(4월23일시작)
  • 아비바, 한화건설의 미래 제시하며 경쟁력 강화 지원

    2018.03.05by 김학준 기자

    아비바가 4차 산업혁명 시대, 국내 EPC사의 효율성 및 경쟁력 제고를 지원하는 자사의 솔루션들을 소개하는 세미나를 개최하고 업계의 최신 동향 및 신기술을 공유했다. 지난달 컨퍼런스센터에서 개최된 ‘한화건설의 기업 경쟁력 극대화를 위한 아비바 세미나’에는 한화건설 내부 임직원이 참석하여 경쟁력 강화 방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아비바 코리아 강지원 전무의 개회사로 시작된 이번 세미나는 5가지 세션으로 나뉘어 발표가 진행됐다. ‘4차 산업혁명 시대 EPC의 하루’라는 주제로 최신 IT 기술을 적극 활용한 EPC 업무 과정을 묘사한 기조연설에 이어 국내외 EPC 분야의 우수 혁신 사례를 바탕으로 통합 데이터베이스 플랫폼 구축 및 활용, 가시적인 비용 절감을 위한 계약 리스크 관리 방안 등을 다뤘..

  • ‘AiMesh’로 건물 어디서든 끊김 없이 와이파이 사용 가능

    2018.03.05by 김학준 기자

    에이수스가 건물 안 어느 곳에서도 끊김 없이 공유기의 와이파이 신호를 수신할 수 있는 ‘AiMesh’ 기능을 선보였다. 그동안 에이수스의 공유기는 와이파이 신호를 끊김 없이 멀리 도달시키는 기술력을 보여왔다. 이번에 선보인 AiMesh 기능은 에이수스의 공유기를 기반으로 건물의 구조, 건물의 재료, 심지어 가구 배치에 따라서도 영향을 받는 와이파이 신호 도달의 문제점을 해결해주는 기술이다. AiMesh 기능은 복수의 ASUS 공유기를 기반으로 하여 사용자가 이동하면서 각 공유기가 관할하는 와이파이 영역으로 넘어갈 경우 공유기 간 신호 강도를 모니터링 하여 전환을 부드럽게 작동하도록 설계되었다. 이는 사용자가 스마트폰 및 모바일기기와 같은 무선 연결기기를 들고 이동할 경우 최적의 신호를 제공하는 ..

  • 라임라이트-텐센트 클라우드, 손잡고 글로벌 시장 겨냥한다

    2018.03.05by 김학준 기자

    라임라이트 네트웍스는 텐센트 클라우드와 전 세계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콘텐츠를 전송하고자 하는 글로벌 고객에게 CDN 서비스를 제공하고 범위를 확장시키기 위한 상호 협력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을 통해 라임라이트는 텐센트 클라우드를 통해 중국 고객들에게 CDN 서비스를 제공하고 텐센트 클라우드는 북미를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 있는 중국 고객들에게 라임라이트 CDN을 사용하여 원활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텐센트 클라우드는 안정적이고 보안성이 뛰어난 고성능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로서 대규모 사용자를 위한 안정적 플랫폼 및 전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에코시스템의 장점, 탁월한 인프라 구축 기능 등을 제공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텐센트 클라우드는 게임, 비디오, 생방송 ..

  • 가깝고 빠르게! 앱 설치 없이 위치 정보 검색한다

    2018.03.05by 김학준 기자

    KT와 LG 유플러스, 삼성전자가 스마트폰에서 별도 앱 설치 없이 전국 주요 상점 정보를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 ‘플레이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플레이스’는 휴대폰 전화 앱에서 약국, 음식점, 세탁소 고객이 일상에서 필요로 하는 다양한 상점 정보를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다. 약 450만 개의 전국 주요 상점의 전화번호와 주소, 지도 등을 제공하며 BC카드 결제 내역을 활용하여 고객이 자주 이용하는 상점을 선별해 안내해준다. 이에 따라 ‘플레이스’를 이용하는 고객은 주변의 특정 상점을 찾거나 사전 연락, 예약하는 일이 수월해질 것으로 보인다. 예를 들어 검색창에 약국을 입력하면 고객의 현재 위치와 가까운 순서대로 약국 목록이 노출되고 원하는 곳을 선택하면 전화통화 및 지도 확인이 가능하다. ..

  • 권영수 부회장 "5G 변화 있을 때가 3등인 우리에게 기회"

    2018.03.02by 김지혜 기자

    ?“5G로 돈 벌기 쉽지 않을 것 같다” 권영수 LG유플러스 부회장이 내년 상용화 예정인 5G를 기회로 3등을 벗어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그는 27일(현지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 2018에서 기자들과 만나 “세계 최초 5G상용화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는데, 장비/단말 업체들이 준비가 되었다. 예상했던 시기에 상용화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운을 뗐다. 그는 “5G로 인해 환경이 변화하고 있다. 3위 사업자를 벗어날 수 있는 기회다. 이 찬스를 놓치지 않도록 만반의 준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유영민 장관, 퀄컴에 '5G 칩셋 조기 출시' 요청

    2018.03.02by 김지혜 기자

    ?유영민 장관은 ‘MWC 2018’에 참석해 삼성전자, 화웨이, 에릭슨, 노키아, 퀄컴 등 주요 기업 전시관을 방문했다. 이번 MWC의 화두는 5G로 여러 글로벌 기업들이 5G 구현 계획과 서비스 상용화에 중점을 두었다. 유영민 장관은 퀄컴 부스를 방문하여 “퀄컴 칩이 당초 2018년 연말에 출시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5G 시장에 조기 상용화를 위해 2018년 3/4분기까지 조속히 출시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한다.”라고 밝혔다.

  • ETRI, 기가급 와이파이 전송 기술 달리는 버스에서 시연 성공

    2018.03.02by 김지혜 기자

    서울지하철에 기가급 와이파이를 제공한데 이어 달리는 버스에서도 5Gbps급 전송 시연에 성공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본 기술이 한국과 유럽연합(EU)간 5세대(G) 공동연구의 결과물이라 밝히며 지난 2일부터 강릉 ICT 홍보관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시연했다. ETRI는 21일, 강릉시 율곡로에서 5기가급(Gbps) 모바일 핫스팟 네트워크(MHN)-E 기술을 활용, 달리는 버스에서 안경없이 3D 영상을 볼 수 있는 초다시점 미디어 전송서비스 시연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 신기술 도입할 '스마트시티' 12곳 선정

    2018.03.02by 김학준 기자

    국토교통부는 방범과 교통 등 단절된 각종 정보시스템을 연계 및 활용하고 스마트 도시 안전망을 구축하는 ‘2018년 스마트시티 통합 플랫폼 사업’ 대상지로 서울시와 제주도, 용인시 등 12개 지자체를 선정했다. 스마트시티 통합 플랫폼은 교통, 환경, 에너지, 수자원 등 각종 도시 인프라에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등 정보통신기술(ICT)을 연계하고 활용하는 소프트웨어로 고가의 외국산 플랫폼 수입을 대체하기 위해 국가 연구, 개발(R&D)사업으로 개발됐다. 2009년부터 2013년까지 100억 원이 투자된 통합 플랫폼이 지자체에 적용되면 방범, 방재, 교통 등 도시 정보 관리의 효율성이 높아지고 편리한 ‘스마트시티’로 운영될 수 있게 된다.

  • 사람의 뇌 모방한 '광 시냅스 모방소자' 개발

    2018.03.02by 김지혜 기자

    신경세포와 시냅스를 인공적으로 재현한 ‘광 시냅스 모방소자’가 개발됐다. 이로써 향후 인간의 뇌처럼 저장하면서 생각하는 신경모방 광컴퓨팅 기술 개발을 위한 초석이 마련됐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나노 두께의 극초박막 형태 신물질로 큰 관심을 끌고 있는 이차원(2D) 반도체 물질중 하나인 그래핀과 광통신 기술을 접목한 광 시냅스 모방소자 핵심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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