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언(4월23일시작)
  • 슈나이더, 생산 효율성 문제 자산 성능 관리로 해결 가능

    2018.02.27by 명세환 기자

    공정 최적화 및 자동화 전문 기업인 슈나이더 일렉트릭 소프트웨어 코리아는 이러한 산업 자산관리에 대한 시장의 상황을 반영하여 AMP(자산 성능 관리) 솔루션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고객의 자본 투자 수익률을 극대화하고 수익성을 높일 수 있는, 새로운 혁신적인 파트너십을 확보하고, 이를 통해 시장에서 요구되는 클라우드, 머신러닝, 증강현실 등에 대한 투자를 지속할 것으로 보인다.

  • LG 전자 ‘LG V30S ThinQ’로 지나가는 사람 시선 끌어

    2018.02.27by 김학준 기자

    LG전자가 26일부터 3월 1일까지 나흘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 전시회 ‘ MWC 2018(World Mobile Congress 2018)’에 참가했다. LG전자는 792제곱미터(㎡) 규모의 부스를 마련해 AI를 대폭 강화한 전략 프리미엄 스마트폰 ‘LG V30S ThinQ’를 비롯해 실속형 스마트폰 '2018년형 K시리즈', '톤플러스' 등 다양한 전략 제품을 전시했다.

  • 베리타스,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환경 지원 데이터 보호 솔루션 발표

    2018.02.27by 김학준 기자

    베리타스가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을 위한 스냅샷 기반 데이터 보호를 제공하는 베리타스 클라우드 포인트 2.0을 발표했다. 클라우드 포인트 2.0은 구글 클라우드의 네이티브 스냅샷 기능에 강력한 데이터 보호 기능을 추가해 양사 고객에게 멀티클라우드 환경의 향상된 간소화 및 검색, 새로운 워크로드 및 애플리케이션 보호 기능을 제공한다. 베리타스는 1년 전 글로벌 전략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고객에게 최신 데이터 관리 기능을 제공하기 위해 여러 기술을 발표한 바 있다. 최근 기업이 핵심 인프라와 데이터 분석, 머신 러닝 기능을 위해 구글 클라우드를 채택하고 여기서 데이터를 보호하고 이를 쉽게 복구할 수 있는 향상된 클라우드 솔루션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 라임라이트 네트웍스, ‘멀티-DRM 온 더 플라이’ 발표

    2018.02.27by 김학준 기자

    라임라이트 네트웍스는 통합 DRM(Digital Rights Management 디지털 저작권 관리) 솔루션인 ‘멀티-DRM 온 더 플라이’를 발표했다. 비디오 전송 서비스에 이 솔루션을 추가함으로써 모든 DRM 포맷으로 콘텐츠 암호화 및 전송을 단순화시킬 수 있고 콘텐츠의 저장 및 관리 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 해적행위로 인한 손실액이 2016년에서 2022년 사이에 516억 달러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가운데, 라임라이트의 ‘멀티-DRM 온 더 플라이’ 솔루션은 최종 사용자가 공유, 녹화, 시청과 같이 비디오 및 오디오 스트림으로 하는 활동들을 콘텐츠 배포업체들이 보다 용이하게 제어할 수 있도록 해준다.

  • 유블럭스, 산업 및 차량 AP 위치추적 솔루션 'F9' 발표

    2018.02.27by 김학준 기자

    유블럭스는 산업용 및 자동차용 양산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고정밀 위치추적 솔루션을 제공하는 유블럭스 F9 기술 플랫폼을 발표했다. 이 플랫폼은 멀티밴드 GNSS 기술, 추측항법, 고정밀 알고리즘 및 여러 GNSS 보정 데이터 서비스 호환기술을 결합하여 센티미터 수준의 고정밀도를 구현한다. 유블럭스 제품 센터의 위치추적 제품 개발 부문 총괄 이사 다니엘 암만은 “고정밀 기술이 위치 추적의 차세대 프론티어가 될 것이다”라며 “유블럭스 F9은 이러한 시장의 요구를 부응하기 위해, 하드웨어 및 통합 소프트웨어 컴포넌트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유블럭스 F9 플랫폼은 산업 및 자동차 등 양산시장을 타깃으로 하는 유블럭스의 위치추적 모듈 제품의 기술적 버팀목이 될 것이다. 이 플랫폼은 다중 주파수 대역..

  • 삼성전자 ‘갤럭시 S9, S9+’,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시대 새로운 경험 제공한다

    2018.02.27by 김지혜 기자

    삼성전자가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라 바르셀로나 몬주익에서 '삼성 갤럭시 언팩 2018'을 개최하고,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9'과 '갤럭시 S9+'를 공개했다. '갤럭시 S9','갤럭시 S9+'는 말이나 글보다는 사진, 동영상, 이모지 등으로 소통하는 ‘비주얼 커뮤니케이션(Visual Communication)’ 시대에 새로운 사용경험에 초점을 뒀다. ‘초고속 카메라(슈퍼 슬로우 모션)’, ‘AR 이모지’ 등을 선보이며 스마트폰의 디자인 보다는 기능의 진화에 집중했다. 삼성전자 IM부문장 고동진 사장은 "의미 있는 혁신은 언제나 사람에게서 시작되었고, 발전되어 왔다”며 “갤럭시 S9’?'갤럭시 S9+’는 비주얼로 메시지와 감정을 공유하는 시대를 사는 사람들에게 최적화된 사용 경험을 제공하고, ..

  • 스맥, 원격으로 전력 점검한다 ‘한전 사업 수주’

    2018.02.27by 김학준 기자

    스맥은 한국전력공사에서 발주한 ‘원격검침인프라(AMI: Advanced Metering Infrastructure, 이하 AMI) 구축사업의 PLC모뎀 공급' 입찰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계약 규모는 전년 대비 47억 원 증가한 약 59억 원이며 공급 기간은 2019년 2월까지이다. 스맥은 이번 계약을 통해 AMI 사업의 핵심 모듈인 PLC(전력선통신) 모뎀 3종을 공급할 예정으로, 강원, 충남, 충북, 전남, 전북 지역으로 분류되는 제3권역의 제품을 공급할 계획이다. AMI 사업은 기존 디지털 전력량계에 모뎀을 설치해 양방향 통신으로 전기 사용량을 점검할 수 있게 하는 대표적인 한국형 스마트그리드 사업이다. 2020년까지 전기 사용 가구 약 2,000만 호에 해당 인프라를 구축할 예정이며 올해는..

  • ‘SAMA5D2 MPU 기반 SOM’으로 간단하게 리눅스 디자인 구현

    2018.02.27by 김학준 기자

    마이크로칩테크놀로지는 기존 설계의 복잡성을 제거하고자 SAMA5D2 MPU 기반의 새로운 SOM(System-on-Module)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ATSAMA5D27-SOM1는 전원 관리, 비휘발성 부트 메모리, 이더넷 PHY, 고속 DDR2 메모리가 소형 단면 PCB로 통합되어 있으므로 설계를 간소화해 준다. 마이크로프로세서(MPU) 기반 시스템 제작을 위한 설계 작업은 복잡하다. 전문 개발자도 EMC(Electromagnetic Compatibility) 표준을 준수하며 DDR 메모리 및 이더넷 물리층(PHY)에 연결되는 고속 인터페이스의 신호 무결성을 보장하기 위해서는 PCB 레이아웃에 많은 시간을 투자한다. SAMA5D2 제품군은 사용자의 수준과 관계없이 유연한 설계 경험을 제공한다...

  • 밀라노 거리에서 ‘LG 시그니처’ 선보인다

    2018.02.27by 김학준 기자

    LG전자가 지난해부터 명품가구 매장들이 입점해 있는 이태리 밀라노 두리니에서 ‘LG 시그니처 갤러리’를 운영하며 프리미엄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LG 시그니처 갤러리’는 올레드 TV, 세탁기, 냉장고, 가습공기청정기 등 ‘LG 시그니처’ 제품들을 ‘블랙 앤 화이트’ 인테리어와 조합해 작품으로 연출했다. 또 갤러리 외관은 투명 유리로 되어 있어 사람들이 LG 제품을 살펴볼 수 있었다. LG전자는 ‘LG 시그니처 갤러리’에 현지 건축가와 오피니언 리더들을 초청해 ▲기술 혁신으로 이룬 압도적인 성능 ▲본질에 충실한 정제된 디자인 ▲지금까지 경험해보지 못한 직관적인 사용성을 갖춘 ‘LG 시그니처’를 고객들에게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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