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27by 김학준 기자
온세미컨덕터가 사물인터넷(IoT) 애플리케이션을 효율적으로 개발하도록 돕는 멀티센서 쉴드와 IoT 개발 키트(IDK)에 대한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도 함께 발표했다. 이로써 고객은 스마트홈, 예측 유지보수, 자산 추적 및 기타 산업용 IoT 애플리케이션과 커넥티드 장치와 산업용 웨어러블 기기의 개발 시간을 단축하고 IoT 솔루션을 신속하게 배포할 수 있다. 온세미컨덕터의 IDK는 직관적인 모듈형 노드-클라우드(Note-to-Cloud) 플랫폼으로 IoT 솔루션의 신속한 프로토타이핑과 개발 평가가 가능해 설계자는 시간과 자원을 절약할 수 있다. 또한, Arm SoC 메인보드에 부착된 일련의 쉴드 및 도터 보드를 통해 IoT 관련 감지, 처리, 연결 및 작동 기능을 구현한다.
2018.02.27by 김지혜 기자
LG전자가 올해 모바일 사업에서 스마트폰의 본질에 집중해 고객의 신뢰를 회복하는데 집중한다. LG전자 MC사업본부장 황정환 부사장은 26일(현지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위치한 멜리아 바르셀로나 사리아 호텔(Melia Barcelona Sarria Hotel)에서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를 열고 앞으로의 사업 방향을 발표했다. 황 본부장은 이 자리에서 “LG전자 스마트폰에 대한 신뢰를 빠른 시간 내 완전히 회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라며, “이를 위해 고객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스마트폰의 본질에 집중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다.
2018.02.27by 김학준 기자
SK텔레콤은 ‘MWC 2018 GSMA 글로벌 모바일 어워즈(GSMA Global Mobile Awards)’에서 자사의 ‘라이브케어’ 서비스가 ‘기업용 모바일 서비스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부문은 데이터 관리, 서비스 혁신, 보안 등 기업의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서비스 및 제품을 선보인 기업에 수여하는 상이다. ‘라이브케어’는 SK텔레콤과 유라이크 코리아가 협력해 개발한 IoT 가축 관리 시스템으로서 농장주를 통해 실시간으로 소의 상태를 모니터링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소의 첫 번째 위(반추위)에 IoT 통신 모듈을 탑재한 바이오캡슐을 투입해 소의 체온과 산도(pH) 등을 점검하여 질병 및 분만 징후 파악, 수정 적기 예측 등 각종 정보를 제공한다.
2018.02.27by 김학준 기자
KT는 ‘MWC(Mobile World Congress) 2018’에서 스위스 VR 사업자 ‘SecondWorld’(세컨드월드)에 플랫폼 및 콘텐츠를 공급한다. KT는 세컨드월드에 ‘VR 플랫폼’과 ‘VR 어트렉션’ 2종을 제공하기로 합의했으며 이후 함께 유럽 내 시장을 확대할 예정이다. KT의 VR 플랫폼은 사업자가 원하는 콘텐츠를 쉽게 네트워크를 통해 제공받고 정산/운영/관리까지 가능한 VR/AR 통합 플랫폼이다. KT 미래사업개발단 고윤전 단장은 “산업 생태계를 활성화를 위해 국내/외 다양한 사업자와 협력해 VR 시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이를 통해 국내 콘텐츠 사업자가 글로벌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8.02.27by 김지혜 기자
레노버는 MWC 2018에서 자사의 핵심 전략을 증강지능(Augmented Intelligence)으로 강조하며, 기술 혁신에 대한 2018년의 비전을 공개했다. 레노버는 새로운 음성 인식 기능을 지원하는 요가 시리즈부터 혁신적인 데이터센터 솔루션에 이르기까지 MWC 2018에서 선보인 AR, VR 및 음성 인식 기술을 통해 새로운 삶의 모습을 제시했다. 레노버 모토로라는 MWC 2018에서 프리미엄 스마트폰 기능과 함께 사용자의 건강을 모니터하는 것을 돕는 혁신적인 모토 모드(Moto Mod)를 선보였다. 모토 모드는 레노버의 스마트폰 모토 Z 시리즈의 기능을 확장하는 것으로 사용자는 모듈형 액세서리를 통해 손쉽게 원하는 기능을 추가할 수 있다. 특히, 헬스 모드(Health Mod)는 수축기 및 ..
2018.02.27by 김지혜 기자
내쇼날인스트루먼트가 중국 상하이대학교와 협력하여 V2X 애플리케이션용 5G 초고신뢰 저지연 통신(URLLC)에 초점을 맞춘 테스트베드를 개발한다고 발표했다. 자율주행 애플리케이션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아주 짧은 지연시간과 더불어 높은 신뢰성을 확보한 차량 네트워크가 필요하다. 이처럼 상충되는 기술 요건과 예측 불가능한 모바일 무선 채널의 특성을 고려할 때, 연구의 성공을 위해서는 아이디어를 프로토타이핑할 수 있는 '실시간 실험용 테스트베드'가 매우 중요하다. 이번 협력을 통해 개발하는 테스트베드는 NI의 유연한 SDR(Software Defined Radio) 하드웨어와 5G NR(New Radio) URLLC 레퍼런스 디자인을 기반으로 구축될 예정이다.
2018.02.27by 김지혜 기자
TI는 3.0mm x 3.8mm 크기에 불과하며, 2개의 외부 부품만을 필요로 하는 새로운 4V~36V 전력 모듈 제품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0.5A LMZM23600 및 1A LMZM23601 DC/DC 스텝다운 컨버터는 최대 92% 효율을 달성하여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하며 초소형 MicroSiP 패키징을 적용함으로써 보드 공간을 최대 58%까지 줄일 수 있다. TI의 전력 모듈 포트폴리오에 이들 컨버터 제품을 추가함으로써, 필드 트랜스미터, 초음파 스캐너 및 네트워크 보안 카메라와 같이 1A 대의 성능을 지향하면서 공간 제약적인 통신 및 산업용 설계의 요구를 충족하게 되었다.
2018.02.27by 명세환 기자
세계적인 IT 자문기관 가트너에 따르면 2017년 4분기 최종 사용자 대상 전 세계 스마트폰 판매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6% 하락한 4억 800만 대에 그쳤으며, 이는 2004년 이후 첫 감소세이다
2018.02.26by 김학준 기자
KT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8(Mobile World Congress 2018, 이하 MWC 2018)’에서 ‘세계 최초 5G, KT를 경험하라’를 주제로 5G 기술 및 융합 서비스를 선보인다. KT는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의 공동관인 ‘이노베이션 시티’에 화웨이, 투르크셀, 재스퍼 등 글로벌 기업들과 함께 참여한다. KT 전시관은세계 최초 5G 네트워크와 서비스를 소개하는 ‘5G 존(5G Zone)’과 첨단 융합서비스를 소개하는 ‘서비스존(Service Zone)’으로 구성된다. ▲5G Zone: 세계 최초 5G, 5G 단말/기지국 장비, 5G 방송 중계, 무선 VR ‘5G 존’은 KT가 그 동안 세계 최초 5G 기술을 준비해온 과정과 5G 네트워크 기반의 서비스를 소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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