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MWC 2018로 다시 한번 모바일 패권 잡는가?

    2018.02.26by 명세환 기자

    2017년 갤럭시 노트7 배터리 이슈로 인해, 런칭에 실패하면서, MWC 2017은 물론 갤럭시 S8 출시 시기까지 늦춰지는 초유의 상황을 맞이했던 삼성전자가, 이번 MWC 2018에서는 IoT와 AI 기반의 커넥티드 라이프에 초점을 맞춘 갤럭시 S9으로 대대적인 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 스마트카의 시작, 응급 통신용 통합 SIM 카드 장착

    2018.02.26by 명세환 기자

    오토모티브 기술 기업 콘티넨탈이 오는 26일부터 3월 1일 까지 개최되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에서, 응급 통신용 통합 SIM 카드 장착 모델 구현 내용을 선보일 예정이다.

  • ADI, 광대역 고선형선 ZIF 디모듈레이터 출시

    2018.02.23by 김학준 기자

    아나로그 디바이스는 1GHz의 I/Q 1dB 대역폭을 지원하는 광대역, 고선형성의 ZIF(zero-IF) 디모듈레이터 신제품 LTC5594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통상 37dB의 이미지 리젝션(image rejection) 성능을 제공한다. 온칩 시리얼 포트를 사용하여 I와 Q의 위상 및 진폭의 불균형을 교정할 수 있어 이미지 리젝션 성능을 60dB 이상으로 조정할 수 있다. 이러한 특성은 수월한 교정 작업과 리시버 성능 향상, 잔상을 널(null) 하는데 필요한 FPGA 자원을 줄여준다. 이 제품은 이득(gain) 조절이 가능한 베이스밴드 증폭기를 통합하고 있어 5.8GHz에서 9.2dB의 최대 전력 변환 이득을 제공하며 37dBm OIP3(output IP3) 성능을 공급한다. RF..

  • KT, 블록체인 공동플랫폼 개발 통해 시장 선점할 것

    2018.02.23by 김학준 기자

    KT는 블록체인 시장 주도권 확보 및 생태계 활성화 선점을 위해 글로벌 통신사 간 블록체인 협력체계인 ‘CBSG(The Carrier Blockchain Study Group)’에 합류했다고 밝혔다. CBSG는 통신사 전용 블록체인 플랫폼을 구축하고 확산하기 위해 일본 소프트뱅크, 미국 스프린트와 TBCASoft, 그리고 대만 파 이스트원 등이 주축이 되어 2017년 9월에 결성한 사업자 연합으로 국내에서는 KT와 LGU+가 가입되어 있다.

  • 인텔, 내년 5G 커넥티드 모바일 PC 출시

    2018.02.23by 김학준 기자

    인텔은 네트워크, 클라이언트 및 클라우드를 포함한 전 영역에서 5G를 위한 새로운 제품을 연구하고 협업하고 있으며 델, HP, 레노버 및 마이크로소프트와 공동으로 상용 5G 모뎀인 인텔® XMM™ 8000 시리즈를 통해 윈도우 PC에 5G 커넥티비티를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MWC 참가자는 초기 5G 모뎀으로 연결되고 8세대 인텔® 코어™ i5 프로세서로 구동되는 5G 커넥티드 컨셉 PC(디태쳐블 2 in 1)를 최초로 관람할 수 있다. MWC에서 인텔은 5G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라이브 스트리밍 비디오를 시연함으로써 PC에서의 5G의 역량을 보여준다.

  • LG전자-화학, 친환경분야 사회적 경제 기업에 도움의 손 내밀어

    2018.02.23by 김학준 기자

    LG전자가 LG화학과 함께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친환경 분야 사회적 경제기업의 성장을 돕는다. 이달 22일부터 내달 18일까지 친환경분야 사회적 경제기업을 모집하며 지원을 원하는 기업은 LG소셜캠퍼스 홈페이지에서 지원양식을 받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서류심사, 현장심사, 면접 등을 거쳐 사회적 가치, 지속가능성, 지원 타당성 등을 평가해 4월 말 ‘LG 소셜펠로우’를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기업은 ▲무상 지원 최대 5천만 원, 무이자 대출 최대 1억 원 ▲생산성 향상 컨설팅 등 개별 기업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해외 사회적 경제기업 탐방 기회 ▲고려대학교 내 LG소셜캠퍼스의 독립 사무공간 등을 지원받는다.

  • LG 이노텍, UV LED로 일본 원정 시장 안착

    2018.02.23by 김학준 기자

    LG이노텍이 방수 기능을 갖춘 살균용 UV(ultraviolet rays, 자외선) LED로 일본 시장에 안착했다. LED 본고장에서 살균 성능과 품질을 인정받아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 LG이노텍은 정수기 물을 살균할 수 있는 UV LED 모듈을 일본 유명 정수기 업체에 1년간 공급하며 불량률 ‘0’의 품질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품질 기준이 높은 일본에서 5만개 이상의 제품을 공급하는 동안 한 건의 불량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UV LED는 파장이 200~400나노미터(nm)로 짧은 빛인 자외선을 방출하는 첨단 반도체 광원이다. 세균과 바이러스를 없애고, 특수 물질과 화학 반응하여 물, 공기, 표면 살균, 헬스케어와 의료, 바이오, 경화 및 노광장치 등에 사용된다.

  • 삼성전자, 화성에서 세계 반도체 미세공정 기술 이끈다

    2018.02.23by 김학준 기자

    삼성전자가 경기도 화성캠퍼스에서 '삼성전자 화성 EUV 라인 기공식'을 열고 본격적으로 라인 건설에 착수했다. 19년 하반기에 완공, 시험생산을 거쳐 20년부터 본격 가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번 신규라인에는 미세공정 한계 극복에 필수적인 EUV(Extreme Ultra Violet, 극자외선) 장비가 본격 도입되어 삼성전자가 향후 반도체 미세공정 기술 리더십을 유지하는 데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반도체 산업은 공정 미세화를 통해 집적도를 높이고 세밀한 회로를 구현하며 반도체의 성능과 전력효율을 향상시켜왔다. 그러나 최근 한 자릿 수 나노 단위까지 미세화가 진행됨에 따라 보다 세밀한 회로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기존 ArF(불화아르곤) 광원보다 파장이 짧은 EUV 장비의 도입이 필요하다..

  • 함께 가자 세계로! KT, 협력사와 MWC 동반 전시

    2018.02.23by 김학준 기자

    KT는 2월 26일부터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18 전시관에 우수 중소기업 및 협력사가 함께 참여한다고 밝혔다. KT는 우수 중소 그리고 벤처기업에게 MWC 참여 기회를 6년째 제공하고 있다. KT는 MWC 2018에서 ‘세계 최초 5G, KT를 경험하라’를 주제로 GSMA와 공동으로 이노베이션 시티에 전시관을 선보인다. 이번 MWC 동반 전시는 5개 기업에서 4개 품목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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