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용 IoT를 말하다⑦]KPMG “IIoT의 핵심은 기업 문화와 공통된 조직의 방향 설정”

    2018.02.23by 김학준 기자

    IIoT Innovation day 2018의 기조연설 그룹인 KPMG는 산업용 사물인터넷(이하 IIoT)의 상용화를 위한 6가지 기준으로 △기술, △조직, △조직원 역량, △서비스 네트워크, △재무, △보안을 제시했고 이에 대한 균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산업 시장과 국가적인 기조는 기술적인 부분에 집중되어 있다. 대기업과 비교해 비용과 인력 등 IIoT 변화 여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에 자금을 지원하는 정부의 지원책이 대표적이다. 국가적 관점 또한 IIoT가 국가적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요소로 판단하고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KPMG 이순열 전무는 “자금만을 지원하는 정부의 방안이 과연 실효성이 있을지 의문이 든다”며 “IIoT는 지속성을 기반으로 하는 지원책은 일회성에 그칠 가능성이 크고 중장기적..

  • Ams-X-Rite-펜톤, 모바일 컬러 센싱 솔루션 공동 개발

    2018.02.23by 김지혜 기자

    ams는 색채 과학 및 기술 분야의 세계적 선도기업인 X-Rite(X-Rite Incorporated) 및 그 자회사인 Pantone(Pantone LLC)과의 협력을 통해, 색상을 정확히 일치시킬 수 있는 색채 관리 기술을 스마트폰에 직접 내장하는 엔드투엔드 모바일 솔루션을 개발한다고 밝혔다. 이 공동 개발 솔루션은 소형 모듈에 패키징되는 ams의 스펙트럼 센서와 광학 부품들로 구성된다. 이 솔루션으로 휴대폰 제조사들과 소매상들은 소비자가 모바일 기기를 사용하여 의류, 실내 인테리어, 화장품과 같은 제품의 색상에 대한 검색, 비교, 구매하는것을 가능하게 할 수 있다.

  • 유영민 장관 ‘MWC 2018’에서 5G 주제로 기조연설

    2018.02.22by 김학준 기자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2월 26일부터 시작되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이하 MWC) 2018’에 참가해 5G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한다. 전시회 기간 동안 유영민 장관은 KT와 SK텔레콤, LG 유플러스와 간담회를 개최하여 5G 상용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삼성, LG, 에릭슨, 노키아, 화웨이 등 MWC에 참가하는 주요 기업을 방문하여 모바일 산업 동향과 트렌드를 파악하고 스타트업 위주로 구성된 한국관을 찾아 참가 기업을 격려할 계획이다.

  • 앤시스-제너럴일렉트릭 협력 통해 상호 관심분야 혁신할 것

    2018.02.22by 김학준 기자

    앤시스는 제너럴일렉트릭(GE)과 수년간 체결한 계약을 바탕으로 GE의 제품 개발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GE는 당사의 제품 개발 및 분석 가속화, 제품 품질 향상, 항공 및 전력 애플리케이션의 테스트 시간 단축을 위해 앤시스의 퍼베이시브 엔지니어링 시뮬레이션(Pervasive Engineering Simulation)을 활용하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체결하는 계약으로 GE는 제품 개발 과정에서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고 항공 및 전력 애플리케이션의 발전에 집중할 예정이다. 또한, 본 계약을 통해 GE는 앤시스의 엔지니어링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와 포트폴리오를 사용할 수 있게 됨으로써 지상 기반 및 온 윙(On-wing) 가스터빈 엔진에서 다중 물리 솔루션을 구현할 수 있게 됐다. 그리고 계약의 목..

  • LG유플러스, 트래픽 과부하 대비 마치고 '진짜' 무제한 요금제 출시

    2018.02.22by 김지혜 기자

    ?기본 데이터 제공량과 속도 제한의 구애없이 무제한으로 롱텀에볼루션(LTE)을 사용할 수 있는 요금제가 출시됐다. LG유플러스는 22일 서울 용산 사옥에서 신규 요금제 상품 출시 기자간담회를 열고 향후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그동안 무제한 요금제는 고객이 기본 데이터 제공량을 모두 소진할 경우 최대 3~5Mpbs로 속도를 제한해왔다. 이는 데이터 트래픽 과부하를 막고 네트워크 품질을 유지하기 위한 장치이기도 했다.

  • 클릭 한 번으로 간편하게 작업하는 ‘패러렐즈 툴박스 2.5’ 발표

    2018.02.22by 김학준 기자

    크로스 플랫폼 솔루션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 기업 패러렐즈가 ‘맥용 패러렐즈 툴박스 2.5’와 ‘윈도우용 패러렐즈 툴박스 1.5’ 업데이트 버전을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한 맥용 패러렐즈 툴박스 2.5는 단조로운 일상적 컴퓨터 작업을 한두 번 클릭만으로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 맥 사용자가 작업을 신속히 완료하고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게 지원한다. 패러렐즈는 이와 함께 ‘패러랠즈 툴박스 비즈니스 에디션’도 공개했다. 이 버전은 기업용으로 사용자의 업무 시간을 절약해주는 도구를 제공하고 IT 관리자에게 통제력과 유연성을 부여한다.

  • 테라데이타, 2018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분석을 위한 데이터 관리 솔루션’ 리더 선정

    2018.02.22by 김학준 기자

    한국테라데이타는 2018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분석을 위한 데이터 관리 솔루션(Gartner’s 2018 Magic Quadrant for Data Management Solutions for Analytics, 이하 DMSA) 부문’ 리더 기업에 16회 연속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가트너 보고서는 "전통적인 데이터웨어하우징 사용 사례는 많은 조직의 분석 계획의 기반 요소이다. 그러나 내부 및 외부 데이터를 점차 다양한 형식으로 처리, 관리할 수 있는 기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라며 "완벽한 DMSA는 다양한 데이터 유형을 수용할 수 있어야 하고 여기에는 IoT 센서와 같은 상호작용 및 관측 데이터와 텍스트, 이미지, 오디오, 비디오 데이터와 같은 비관계형 데이터가 포함된다"라고 설명했다.

  • 쿤텍, 오픈소스 보안/라이선스 및 법률문제 한 번에 처리한다

    2018.02.22by 김학준 기자

    쿤텍은 기업이 사용하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관리와 보안 취약점, 품질 이슈 등에 대한 통합 컨설팅 서비스와 함께 라이선스 법률 자문 서비스인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보안/라이선스 통합 컨설팅 및 법률 자문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소스코드를 공개해 자유롭게 사용하고 수정 및 배포할 수 있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의 활용도가 높아지면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라이선스(저작권)'도 부상하고 있다. 국내 대부분 기업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가 포함된 사내외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고 있다. 그리고 기업이 개발한 프로그램 내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사용 현황과 라이선스 유무를 검사하고 무단 사용에 따른 대응책을 제시해 지식재산권 분쟁 가능성을 낮춰야 한다.

  • 인도 공조전 ACREX 2018에서 삼성의 무풍 돌풍 일으키나

    2018.02.22by 김학준 기자

    삼성전자가 전 세계 30개국 600여개의 주요 공조 업체가 참가하는 인도 공조전(ACREX India 2018)에 참가해 ‘무풍에어컨’ 등 혁신적인 공조 솔루션을 대거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바람이 직접 닿지 않는 ‘무풍 냉방’ 기술을 전기 사용량이 많은 상업용까지 확대한 ‘무풍 1Way, 4Way 카세트(천장형 실내기)’와 ‘시스템에어컨 360’ 등 무풍 에어컨 풀 라인업을 인도 시장에 공개한다. 올 상반기 인도 시장에 출시할 ‘무풍 4way 카세트’는 기존 제품 대비 블레이드 크기와 스윙 각도를 확대해 바람을 더 멀리 보낼 수 있어 넓은 공간도 빠르게 냉방해 준다. 또한, 사람의 위치를 감지해 바람 방향과 운전 모드를 변경하는 인감지 센서(MDS; Motion Detect Sensor)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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