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21by 김지혜 기자
한국몰렉스가 신뢰성과 조립 시간을 모두 향상시켜주는 컴팩트한 구조의 Pico-EZmate Slim 1.20mm 피치 와이어-투-보드 커넥터를 출시했다. "소비 가전 기기들이 점점 소형화됨에 따라 제조업체들은 제품의 신뢰성과 생산의 유연성을 떨어뜨리지 않으면서도 제품의 전반적인 크기를 줄이는 방안을 찾고 있다"고 언급한 몰렉스의 글로벌 제품 담당 인원인 릭 이 (Rick Lee)는 피치 및 제품 높이가 불과 1.20mm에 불과한 이 초소형 커넥터가 PCB 점유면적을 최소화하는 수직 체결 구조로 설계되어 있어 작고 강력한 패키지의 소형기기에 이상적인 솔루션임을 강조했다.
2018.02.21by 김지혜 기자
베리타스테크놀로지스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Microsoft Azure)의 네이티브 스냅샷 기능을 이용하는 강력한 스냅샷 관리 및 조정 기술인 클라우드포인트 2.0(CloudPoint 2.0)을 발표했다. 클라우드포인트 2.0은 광범위한 데이터 보호 기능을 제공하며, 고객이 획기적인 방식으로 데이터를 복제, 검색, 분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2018.02.21by 김지혜 기자
KT와 드래곤플라이는 ‘MWC 2018’에서 5G기술을 접목한 세계최초의 멀티플레이 VR게임 ‘스페셜포스 VR: UNIVERSAL WAR(이하 ‘스페셜포스 VR’)’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드래곤플라이가 개발한 1인칭 슈팅게임(FPS) ‘스페셜포스’는 게임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세계최초, 글로벌 대표 온라인 FPS 게임이다. ‘스페셜포스’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메가 히트를 기록해 온라인 FPS 게임의 기준이 된 게임으로, 현재 전세계 100여개 국가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8.02.21by 김지혜 기자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는 4차 산업혁명 시대 한국 제조 및 건설 산업 발달과 더불어 기술 인재 양성과 취업지원에 앞장선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는 건설전문인력 양성기관이자 현대건설이 직접 운영하는 현대건설 기술교육원과 4차 산업혁명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스마트 팩토리 기술 제휴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18.02.21by 김지혜 기자
LG전자가 미국, 유럽 등 프리미엄 시장에서 ‘씽큐(ThinQ)’를 적용한 ‘AI 올레드 TV’ 알리기에 나선다. LG전자는 독일에서 지역 거래선과 미디어를 대상으로 ‘AI 올레드 TV’ 등 2018년 신제품을 소개하는 ‘LG 로드쇼’를 개최한다. ‘LG 로드쇼’는 20일(현지시간) 쾰른을 시작으로 베를린, 뮌헨, 프랑크푸르트 등 주요 도시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2018.02.21by 김지혜 기자
래티스 반도체는 컨슈머 및 임베디드 애플리케이션에서 60GHz 무선 기술이 폭 넓게 채택될 수 있도록 새로운 래티스 스냅(Snap) 무선 커넥터 제품군을 확장한다고 밝혔다. 양산성이 검증된 래티스의 SiBEAM 60GHz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새로운 래티스 Snap 모듈은 제조회사들이 근거리 고속 60GHz 무선 링크를 자사 제품에 쉽게 통합할 수 있게 해준다. 또한 래티스는 설계 공정을 보다 간소화할 수 있도록 Snap 평가 키트에 몇몇 국가와 지역의 규제 요건을 준수하는 Snap 모듈을 포함시킴으로써, 고객이 프로토타이핑 작업 및 제품 출시 기간을 더욱 줄일 수 있게 했다.
2018.02.21by 김지혜 기자
온세미컨덕터가 최신 디스플레이 포트 1.3 규격을 완벽하게 준수하는 새로운 USB 타입C(Type-C) 제품군을 공개했다. 엔지니어들이 아키텍처 변경 없이 USB-C 시스템에 쉽고 빠르게 통합하도록 지원하는 이 신규 제품군은 스마트폰, 태블릿, 노트북뿐 아니라, 산업 및 차량용 애플리케이션을 겨냥한 스위치와 두 개의 컨트롤러를 포함한다.
2018.02.21by 김학준 기자
KT는 5G 시대 핵심 기술인 실감형미디어 서비스(VR/AR) 사업전략 간담회와 신규 VR/AR 서비스 체험을 진행했다. KT는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28GHz의 주파수를 이용해 실감형미디어 서비스를 선보였다. 2017년에는 ‘U-20 월드컵’이 열린 ‘전주/수원월드컵경기장’에 5G 시범망을 구축해 ‘360도 가상현실 라이브’와 ‘인터랙티브 타임슬라이스’ 등을 구현했다. 올림픽과 이벤트를 비롯해 앞으로 이용자는 KT의 실감형미디어 서비스인 싱크뷰(Skny View), 옴니포인트뷰 등으로 스포츠 경기를 현실성 있게 시청할 수 있다.
2018.02.20by 김지혜 기자
우편배달용 이륜차로 초소형 전기차가 활용될 전망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환경부는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집배원 안전사고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친환경 배달장비 보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향후 3년간(2018~2020년) 우편배달용 이륜차 1만대를 초소형 전기차로 전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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