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언(4월23일시작)
  • LG유플러스-서초구, 실시간 영상전송 기술로 재난현장 대응한다

    2018.02.20by 김지혜 기자

    LG유플러스는 최근 사회문제로 부각되고 있는 대형 화재, 지진 등 각종 재난 발생 시 자치단체의 위기 관리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드론을 활용한 재난현장 실시간 영상전송 시스템을 서울 서초구에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 시스템은 드론에 설치된 카메라에서 촬영한 재난현장 영상을 드론과 연동된 스마트폰과 LTE 전용망을 통해 자치단체 관제센터에 중계해 준다. 영상 중계에는 스마트폰에서 LTE망으로 영상을 전송할 때 플랫폼 역할을 하는 ‘산업용직캠’ 어플리케이션이 활용되며 드론 촬영 영상은 관제용 스마트폰, PC, IPTV 등 다양한 기기를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 델 EMC, 데이터센터 유연성과 효율성 극대화하는 컨버지드 시스템 출시

    2018.02.20by 김지혜 기자

    델 EMC가 차세대 컨버지드 시스템으로 기업들의 비즈니스 민첩성과 효율성을 높인다. 전세계 컨버지드 인프라(이하 CI) 시장에서 절반 가까운 시장점유율(48.3%, IDC 조사 2017년 3분기 기준)로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델 EMC는 ‘V엑스블록 1000(VxBlock Systems 1000)’을 출시하며 CI 포트폴리오를 확대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V엑스블록 1000은 델 EMC의 다양한 스토리지와 데이터 보호 기능은 물론 시스코(Cisco)의 서버와 네트워크 등 다양한 구성 옵션을 제공하며, 데이터센터의 유연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한다.

  • 삼성전자 '30.72TB SAS SSD' 양산으로 초고용량 스토리지 시장 선도한다

    2018.02.20by 김지혜 기자

    삼성전자가 기존 제품(15.36TB SAS SSD)보다 용량과 성능을 최대 2배 높인 '30.72TB SAS(Serial Attached SCSI) SSD'(PM1643)를 출시했다. '30.72TB SAS SSD'는 HDD를 포함해, 현재 양산되는 단일 폼팩터 스토리지 중 가장 큰 용량이다. 이로써 삼성전자는 2006년 울트라 모바일 PC(Ultra-mobile PC, UMPC)용 32GB SSD로 새로운 스토리지 시장을 창출한 이래, 32TB 낸드 패키지를 탑재한 SSD를 출시하여 약 1,000배 용량의 초고용량 SSD 시장을 열었다.

  • 인피니언, IoT에 강력한 보안을 제공하는 보안 솔루션 출시

    2018.02.20by 김지혜 기자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는 하드웨어 기반의 보안 솔루션인 OPTIGA Trust X 시리즈를 출시하여 스마트홈에서부터 드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IoT 애플리케이션에 강력한 보안을 제공하게 되었다. OPTIGA Trust X는 보안 통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상호 인증 등을 제공한다. 또한 플러그-앤-플레이로 실행할 수 있으므로 디바이스 제조 업체들은 개발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으며, 보안에 관한 전문 지식 없이도 쉽게 제품을 개발할 수 있다.

  • KT-삼성전자-퀄컴, 국제표준 기반 5G 데이터 통신 성공

    2018.02.20by 김지혜 기자

    KT는 삼성전자-퀄컴과 함께 경기도 수원 삼성전자 디지털 시티에서 3GPP의 5G 국제 표준인 5G NR(New Radio) 규격 기반으로 데이터 통신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3사가 협력한 시연 내용은 2월 26일부터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018에서 3사 부스에 전시될 예정이다. 이날 시연에선 초고속 5G 데이터 통신과 1ms 수준의 초저지연성을 검증하였다. 이러한 성능은 VR/AR, 실시간 게이밍, 스마트 팩토리, 자율주행차 등 대용량 데이터 전송과 빠른 응답속도가 필요한 미래 5G 서비스에 필수적이다.

  • 지멘스, 사로칼 테스트 시스템스 인수로 IC 산업 집중

    2018.02.20by 김지혜 기자

    지멘스는 프런트홀(fronthaul) 네트워크를 위한 테스트 솔루션을 제공하는 사로칼 테스트 시스템스(Sarokal Test Systems Oy)를 인수한다고 밝혔다. 프런트홀은 각각의 기지국에서 전달받은 음성 또는 데이터를 서버로 전달하는 네트워크로 중앙장치와 분산 장치를 연결하는 유선망이다. 사로칼 제품은 칩셋 업체, 프런트홀 장비 제조사, 통신사업자들이 초기 설계 단계부터 구현 및 현장 테스트를 거쳐 4G/5G 네트워크 장치를 개발하고 테스트하는데 사용된다.

  • SK텔레콤, 5G-PON 기술 글로벌 시장 진출한다

    2018.02.20by 김지혜 기자

    SK텔레콤은 MWC 2018에서 노키아, 시스코 등과 5G 핵심 기술 중 하나인 ‘5G-PON’ 솔루션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각각 체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5G-PON(5G-Passive Optical Network)’은 안테나, 중계기 등 건물 단위 기지국(RU)과 동 단위 통합기지국(DU)을 연결하는 유선 전송망(프런트홀, Fronthaul) 구간에 적용되는 솔루션이다. 이동통신에서 데이터는 여러 구간을 거쳐 전송된다. 먼저 이용자의 단말기 신호가 안테나/중계기로 전송되면, 안테나는 이 신호를 유선 전송망을 통해 동 단위의 통합 기지국으로 전송한다. 동 단위 통합 기지국은 이 신호를 다시 교환기 등을 통해 다른 이용자에게 전달한다.

  • 트림블 코리아, 빙상경기 열리는 강릉 아이스 아레나에 BIM 기술 적용

    2018.02.20by 김지혜 기자

    트림블(Trimble) 코리아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주요 경기장 중 하나인 ‘강릉 아이스 아레나’ 설계에 자사의 BIM 소프트웨어 ‘테클라 스트럭처스(Tekla Structures)’가 적용됐다고 밝혔다. 3D 모델링 기반인 테클라 스트럭처스의 혁신 기술은 강릉 아이스 아레나의 복잡한 철골 구조물의 설계부터 제작 및 설치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오류를 최소화하고, 빠른 시간 내에 시공을 완료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 가민, ‘2018 SPOEX’에서 아웃도어 제품 만나보세요

    2018.02.20by 김지혜 기자

    가민이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스포츠 레저산업 박람회인 ‘2018 SPOEX’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국민체육진흥공단(KSPO)과 한국무역협회(KITA)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SPOEX는 헬스, 피트니스, 캠핑, 사이클링, 아웃도어 등 480개의 국내외 유명 스포츠 브랜드의 최신 제품들을 직접 체험하면서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는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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