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13by 김학준 기자
스켈레톤, 알파인 스키, 스노우 보드, 봅슬레이 등 다양한 동계 올림픽 종목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삼성 올림픽 쇼케이스'가 각국 대표 선수단과 관람객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삼성전자는 이번 동계올림픽 기간 동안 평창과 강릉에 위치한 올림픽 파크와 올림픽 선수촌, 평창 메인 프레스센터, 인천공항 등에 9개의 '삼성 올림픽 쇼케이스'를 운영한다.
2018.02.13by 김학준 기자
삼성전자와 KT스카이라이프가 올해 출시 예정인 2018년형 삼성 QLED TV를 이용해 8K UHD 전국 단위 방송을 시연했다. 이번 시험 방송은 KT스카이라이프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의 천리안 위성을 통해 전송된 8K UHD 영상을 안테나로 수신해 삼성 QLED TV로 전송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삼성전자는 이번 시연에 울릉도의 아름다운 경관을 8K 영상으로 구현함으로써 초고화질 방송 시대 본격화의 가능성을 높였다.
2018.02.13by 김학준 기자
LG전자는 26일부터 3월 1일까지 나흘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obile World Congress) 2018’에서 2018년형 LG V30를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V30에 ‘공감형 AI’를 담아 카메라 편의성을 높이는 ‘비전 AI’와 음성 인식 기능의 범위를 넓힌 ‘음성 AI’를 강화한다. 비전 AI LG전자는 듀얼 카메라, 저왜곡 광각, 글래스 소재의 크리스탈 클리어 렌즈(Crystal Clear Lens) 등 한 발 앞선 스마트폰 카메라 기술력에 AI를 접목시켜 더욱 편리하고 똑똑하게 업그레이드한 ‘비전 AI’ 기능을 강화했다.
2018.02.13by 김학준 기자
인섹시큐리티는 기업 보안 담당자를 대상으로 보안 취약점 진단 및 테스트, 모의해킹, 대응 방안을 소개하는 ‘2018 래피드7 보안 취약점 진단 모의해킹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섹시큐리티는 이번 세미나에서 기업 인프라 전반에 대한 보안 취약점 진단과 방법 소개, 모의 해킹 및 침투 시뮬레이션을 통한 대응 방법, 웹 애플리케이션 취약점 관리 방안을 제시한다. 래피드7 제품군은 조직 내 IT 인프라 전체에 대한 자산과 보안 및 컴플라이언스 취약점 현황을 중앙 대시보드를 통해 제공한다. 또한 전문가들이 해킹 공격들을 래피드7 제품군으로 방어할 수 있도록 자동화 시뮬레이션하여 전 세계의 다양한 보안 취약점을 자동으로 진단하고 모의 해킹 기업 자산의 보안 안정성을 높여준다.
2018.02.13by 김학준 기자
SK텔레콤은 전방 사고 징후를 뒤차에 경고하는 기술 ‘T맵 V2X(Vehicle to Everything)’를 모바일 내비게이션 T맵에서 상용화했다고 밝혔다. ‘T맵 V2X’는 앞서가는 T맵 이용 차량이 급제동하면 최대 1km내 뒤따르는 차량의 T맵 이용 화면에 경고 문구를 띄워 운전자에게 주의를 주는 기술이다. 뒤따르는 운전자는 전방 상황이 시야에 보이지 않더라도 신호에 따라 속력을 줄여 추돌을 방지할 수 있다. ‘T맵 V2X’의 인공지능은 스마트폰 모션 센서, GPS 정보, 빅데이터 등으로 차량 급제동 여부를 판단하고 SK텔레콤 커넥티드카 플랫폼 스마트 플릿(Smart Fleet)이 이를 포착하면 뒤따르는 차량을 추적해 경고를 전달한다. 모든 과정은 LTE망을 통해 이뤄진다.
2018.02.13by 김학준 기자
에이수스(ASUS)는 AMD의 새로운 프로세서인 레이븐릿지 ‘RYZEN™ 5 2400G’와 ‘RYZEN™ 3 2200G’를 공식 지원한다고 밝혔다. ‘RYZEN™ 5 2400G’와 ‘RYZEN™ 3 2200G’는 기존 ZEN 아키텍처 기반의 RYZEN 프로세서에 AMD의 GPU ‘VEGA’의 아키텍처를 융합시킨 APU 시리즈로 전 세대 대비 향상된 클럭 속도와 내장 그래픽 성능을 제공한다.
2018.02.13by 김학준 기자
LG유플러스는 5G 네트워크 장비 도입을 위한 제안요청서(RFP, Request For Proposal)를 발송하고 노키아, 삼성전자, 에릭슨 LG, 화웨이 등이 참석한 가운데 5G 상용화 전략과 준비 현황, 사업 일정 등을 소개하는 설명회를 개최했다. 또한 제안요청서에 담긴 NSA(Non-Standalone) 표준을 기반으로 한 장비의 세부 기술과 사업 요구사항 등을 설명했다. 제안요청서에는 NSA와 SA(Standalone) 동시지원 요구도 포함됐다. Massive MIMO를 지원하는 5G 기지국과 별도의 안테나와 연동 가능한 RRU(Remote Radio Unit), 5G 중계기도 지원이 가능토록 했다. 그 결과 향후 안테나, 중계기 분야의 국내 중소 장비회사들도 참여할 수 있는 대, 중..
2018.02.13by 김학준 기자
“제가 진행하는 강의를 통해 RTOS의 사용 방법과 기초를 터득했으면 좋겠고요. 가능하면 실무에도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4ds에서 진행하는 주간 엔지니어로 선정된 클럭스톤의 김동욱 연구소장 겸 개발 이사가 실시간 운영체제(Real Time Operating System, 이하 RTOS) 소개 전 진행한 인터뷰에서 자신의 강의 목적에 대해 위와 같이 설명했다. 사물인터넷 시대의 기회를 잡기 위해 임베디드 시스템 업체들은 시장이 요구하는 유연하고도 기술력을 갖춘 제품을 시장에 출시해야 한다는 과제가 있다. 이를 해결하려면 M2M(Machine to Machine) 네트워크와 사물 인터넷에서 요구하는 확장성, 모듈화, 연결성, 보안성, 안전성 등의 최첨단 기능을 제공할 수 있는 RTOS가 필요..
2018.02.12by 김지혜 기자
“현재 국내 자율주행차 산업은 기술도 없고, 법도 없다. 테스트베드와 관련 인력도 확보가 안되어 있는 상황이다” 2030년이면 신차 10대중 4대가 자율주행차가 될 거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국내 자율주행차 산업의 미래가 밝지 않을거라는 의견이 나왔다. 산업연구원 이항구 선임연구위원은 “미국, 영국, 중국 등 자율주행차에 대한 로드맵을 가지고 있다. 우리나라는 자율주행차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로드맵이 없다”며 “다른 나라의 로드맵에는 기술, 수요 등 자율주행차 산업의 전반적인 부분이 모두 들어가 있는데 국내는 기술과 수요를 다 따로 보고 있어서 기술 로드맵이 수시로 바뀌는 실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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