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타닉스, 가트너가 발표한 HCI 리더로 선정

    2018.02.12by 김학준 기자

    뉴타닉스는 가트너가 발표한 2018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하이퍼 컨버지드 인프라 스트럭처(Hyper converged Infrastructure; 이하 HCI) 부문에서 리더로 선정됐다. 이를 통해 뉴타닉스는 HCI 시장에서의 리더십과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를 위한 차세대 운영 시스템에 대한 비전을 공고히 했다. HCI에 관심을 보이는 기업은 HCI 기술을 활용해 웹 스케일 엔지니어링 기술과 일반 사용자 수준의 쉬운 디자인을 결합한 새로운 아키텍처를 설계하고 인프라의 경계를 허물어(invisible) IT팀이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에 더욱 집중하고 있다. 최근에는 멀티 클라우드 인프라와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를 활용하는 IT 전략을 수용하는 움직임도 있다.

  • 정교하고 안전하게 NCH 코리아 ‘스틸본드(STEEL BOND)’ 출시

    2018.02.12by 김학준 기자

    NCH코리아는 221℃ 온도에서 용접 작업을 할 수 있도록 돕는 19g의 저온 용접제 ‘스틸본드(STEEL BOND)’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기존 전기나 산소 용접기는 기본 장비가 크고 부대 도구도 많다. 또한 정교한 용접이 어려운 점이 있다. 또한 면적이 얇으면 구멍이 생기거나 용접 시에 3500℃(산소)에서 5000℃(전기)에 이르는 고온으로 인해 작업 환경이 위험하다. NCH의 스틸본드(STEEL BOND)는 상대적으로 낮은 온도인 221℃에서 작업이 가능한 저온 용접제로서 일반적인 열원인 토치 또는 라이터를 사용하여 현장에서 별도의 용접 장비 없이 손쉽게 용접이 가능하다. 그리고 주머니에 들어갈 만큼 작은 크기로 간편하게 사용하면서도 정교한 용접이 가능하고 용접 면적이 얇아도 구멍이 나..

  • 쿤텍, 오픈소스 보안 솔루션 ‘화이트소스’ 출시

    2018.02.12by 김지혜 기자

    쿤텍은 글로벌 오픈소스 전문기업인 화이트소스(WhiteSource, www.whitesourcesoftware.com)의 업계 최초의 오픈소스 보안 솔루션 ‘화이트소스(WhiteSource)’를 국내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소프트웨어 개발 과정에서 실시간으로 오픈소스 보안 취약점을 찾아내고 수정함으로써 보안을 유지하면서 SW개발 프로세스를 가속화하는 ‘데브섹옵스(DevSecOps)’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 내 주변을 5G 통신지역으로 ‘이동형 5G 인프라’

    2018.02.12by 김학준 기자

    SK텔레콤은 ‘이동형 5G 인프라’에 자사 가상화 플랫폼(T-MANO)을 연동해 재해 복구, 대형 이벤트 현장에서 ‘맞춤형 5G’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동기지국의 개량형으로서 대형 승합차를 개조해 만든 비고정형 통신시설인 ‘이동형 5G 인프라’는 5G 서비스에 필요한 기지국, 안테나, 교환기, 서버 등 모든 장비를 탑재하고 있어 주변에 다른 통신시설이 없어도 반경 500m~1km를 5G 통신지역으로 만들어 준다. ‘가상화 플랫폼 T-MANO’는 소프트웨어 원격 설정만으로 ‘이동형 5G 인프라’를 현장 상황에 맞게 최적화한다. 아울러 가상화 기술은 출동 현장에 맞는 제조사의 통신 장비로 일일이 교체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해소해준다. 이를 통해 ‘이동형 5G 인프라’ 준비, 출..

  • 높은 화질로 소비자 마음 사로잡은 ‘LG 올레드 TV’

    2018.02.12by 김학준 기자

    LG전자는 “LG 올레드 TV가 프리미엄 TV 시장에서 대세로 자리 잡고 있다”며 “더 많은 소비자가 제품의 화질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LG전자 올레드 TV는 지난달 국내에서 월 판매량 1만 4천 대를 돌파하며 전년 대비 판매량이 5천 대였던 것과 비교해 3배 늘었다. 특히 지난해 1월 전체 올레드 TV 가운데 5대 중 1대가 65형이었던 반면 이번에는 3대 중 1대가 65형 이상으로 대형 TV 판매 비중이 높아졌다. LG전자 ‘국내 TV 매출’ 가운데 올레드 TV의 매출 비중도 빠르게 높아지고 있다. 지난 2016년 25% 수준이던 것이 지난해 35% 수준으로 늘었다. 올해 말에는 50%를 넘길 것으로 전망된다.

  • 평창올림픽, 인텔의 드론 동시제어 기술로, 1천 218개 드론 띄어

    2018.02.10by 명세환 기자

    인텔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1천218개의 드론을 띄어 개막식을 더욱 화려하게 하였다. 2016년부터 시작된 인텔의 슈팅스타 드론은 인텔자체의 센서기술인 리얼센스, 그리고 드론 동시 제어 기술을 바탕으로 2015년 독일에서 100대, 2017년 500대를 동시 비행시킨 이후 올해 평창 올림픽에서 1천218대의 드론을 띄어 기존 기네스 기록을 경신하였다.

  • 스마트 팩토리, 설계에서 제조까지 데이터 대동단결!

    2018.02.09by 김학준 기자

    스마트팩토리에서 중요한 부분은 R&D 연구소와 제조업의 연계성이다. 이를 위해 제조에 필요한 기술 데이터를 축적해야한다. 국내 스마트팩토리는 기술 수준은 상당부분 증가했으나 원활한 데이터 공유를 위한 회로 관리, CAD 기술 확보는 아직 미흡한 단계이다. 전자부품연구원(KETI)에서 발표한 ‘스마트 팩토리 수준 비교서’를 보면 ERP, MES, 네트워크, PLC 등은 최대 90%까지 기술 수준이 오른 반면, CAD는 20%에 그쳤다. CAD기술 발전이 더딘 이유 중 가장 큰 문제는 많은 비용이 들어간다는 것이다. 데이터 일원화를 하려면 인트라넷과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공장 내 수많은 센서를 설치해야 하는데 이를 위한 비용은 중소기업이 자체적으로 감당하기 어렵다. 그 다음 문제는 데이터 전환에 따른 ..

  • VR과 AR, 실내 테마파크에서 체험하세요

    2018.02.09by 김지혜 기자

    국내에 실내 가상/증강현실 테마파크가 문을 연다. 제주도 서귀포시 항공우주박물관에 개관하는 ‘번개 레이싱 체험관’은 아가월드,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한국교육방송공사(EBS),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 등이 협력하여 구축했다. 16m x 60m 크기의 실내공간에 천장에 설치된 20개의 영상투영기로 바닥에 가상 영상 콘텐츠를 재현하는 형태다. 체험관에서 사용자들은 소형 전기 자동차를 타고 이동하면서 이용자 위치나 경주로에 보여 지는 콘텐츠와 상호작용하고, 경주로 밖 관람자들은 경주로 위로 번개를 쏘는 게임을 할 수 있다.

  • 아크로니스, 무료 랜섬웨어 차단 솔루션 ‘아크로니스 랜섬웨어 프로텍션’ 제공

    2018.02.09by 김학준 기자

    아크로니스는 인공지능(AI) 기반의 랜섬웨어를 실시간으로 차단하고 사용자가 데이터를 즉시 복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솔루션 ‘아크로니스 랜섬웨어 프로텍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아크로니스 랜섬웨어 프로텍션’은 안티 바이러스 소프트웨어를 우회하여 데이터를 암호화하는 변종 랜섬웨어에 대비할 수 있게 기존 안티바이러스(AV) 솔루션과 백업 소프트웨어 등과 함께 사용할 수 있다. 실시간으로 시스템 프로세스를 모니터링하여 자동으로 공격을 탐지하고 중단시킬 수 있으며 랜섬웨어 공격이 실행되면 악성 프로세스를 차단하고 팝업을 통해 사용자에게 알림을 제공한다. 공격으로 인해 손상을 입는 파일이 발생할 경우에는 해당 파일에 대한 즉각적인 복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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