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언(4월23일시작)
  • 인텔 제온 D-2100 프로세서, 전력 제약 받는 데이터센터 요구 해결한다

    2018.02.08by 김지혜 기자

    인텔이 새로운 인텔 제온 D-2100 프로세서를 출시했다. 본 제품은 공간 및 전력에 의해 제약을 받는 엣지 애플리케이션 및 기타 데이터센터 또는 네트워크 애플리케이션의 요구를 해결하기 위해 설계된 시스템 온칩(System-on-chip, SoC) 프로세서다. 네트워크 운영자 및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는 전력 소비를 늘리지 않고도 지속적으로 성능과 용량을 확장시켜야 한다. 인텔 제온 D-2100 프로세서는 인텔 제온 스케일러블 플랫폼의 획기적인 성능과 혁신을 데이터 센터의 중심을 넘어 네트워크 운영 네트워크 엣지 및 웹 티어까지 확장시킨다.

  • 삼성전자, 온도 보증구간 넓힌 자동차용 '256GB eUFS' 양산

    2018.02.08by 김지혜 기자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자동차용 256GB(기가바이트) eUFS(embedded Universal Flash Storage)'를 선보이며 프리미엄 메모리 시장 확대에 나섰다. 자동차용 eUFS는 고급세단, 스포츠카 등 고스펙 차량의 차세대 첨단운전보조시스템(ADAS)과 인포테인먼트, 대시보드 시스템에 들어가는 메모리 제품이다. 자동차용 메모리의 경우 주행 중 발생하는 열로 인해 내열성이 중요한데, 이번에 출시된 '256GB eUFS'는 보증구간을 -40℃에서 105℃까지 크게 확장했다. 기존 eMMC 5.0(embedded Multi Media Card)의 경우 저장모드는 -40℃에서 85℃까지, 구동모드는 -25℃에서 85℃까지 보증한다.

  • 맥심, 저전력 소형 4-20mA 센서 트랜스미터로 산업 자동화 제품 정밀도 향상

    2018.02.08by 김학준 기자

    맥심 인터그레이티드 코리아가 초저전력 고집적 4-20mA 센서 트랜스미터 ‘MAX12900’을 출시했다. 시스템 설계자는 이를 활용해 정밀도 높은 저전력 소형 산업 자동화 제품을 설계할 수 있다. MAX12900은 산업 자동화와 공정 제어, 루프 전원 방식의 4-20mA 전류 트랜스미터, 원격 계측 장비, 스마트 센서에 적합한 솔루션이다. 진화된 4-20mA 센서 트랜스미터 개발을 위해 시스템 설계자는 광범위한 온도 조건에서 측정 정밀도를 높이고 소형 인클로저(encloser)에 적합하게 크기를 축소해야 한다. 센서 출력은 최대 4mA인 전체 센서 트랜스미터 시스템의 엄격한 전류 설계 조건을 충족시켜야 한다.

  • 루브릭, 데이토스IO 인수로 클라우드 데이터 관리 강화

    2018.02.08by 김학준 기자

    루브릭은 ‘데이토스 IO’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수를 통해 수요가 확대되고 있는 미션 크리티컬(mission-cricital)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비즈니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양사는 어디서나 데이터를 자동화하고 조율하며 보안을 제공하는 제어 영역을 구축하기 위해 비전을 공유하고 있다. 양사의 포트폴리오를 통합해 루브릭은 데이터센터와 퍼블릭 클라우드의 애플리케이션 데이터에 대한 오케스트레이션을 지원하는 최고의 엔터프라이즈용 클라우드 플랫폼을 제공하는 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유블럭스, 엔드 투엔드 무선 통신 연결하는 셀룰러 모듈 출시

    2018.02.08by 김학준 기자

    유블럭스는 자사의 SARA 셀룰러 모듈 시리즈가 인더스트리 4.0을 위한 새로운 엔드 투 엔드(end to end) 플랫폼의 무선 통신 연결을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이 플랫폼을 통해 기존 기기들을 간편하게 클라우드에 연결하여 비즈니스 효율과 서비스를 향상시킬 수 있다. 플랫폼을 개발한 이오모테(Iomote)는 지난 달 밀라노 마이크로소프트 하우스에서 개최된 워크숍에서 새로운 솔루션을 선보였다. 이 플랫폼의 핵심은 가상으로 산업용 애플리케이션에 클라우드 연결성을 추가하는 X400 게이트웨이다. 또한 IIoT 시스템 운영자를 위해 공급, 현장 장비의 원격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시스템 알림 등 다양한 작업을 관리하는 데 사용되는 웹 대시보드 ‘마이모테(MyMote)’를 공급한다.

  • 아베니, 레아 구리 시드로 TSV 제작 성공

    2018.02.08by 명세환 기자

    2D 인터커넥트와 3D 실리콘관통전극(through silicon via, TSV) 패키징을 위한 습식 증착 기술 및 화합물 선도기업인 아베니(aveni S.A.)는 CEA-Leti가 아베니의 레아(RheaTM) 구리 시드(copper seed)를 사용하여 전례 없이 높은 12:1의 가로세로비율로 3D 실리콘 관통 전극(through silicon via, TSV) 제작에 성공하고 100%의 전기적 수율(electrical yield)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에는 높이 120μm x 직경10μm인 12:1의 TSV가 사용됐다.

  • 삼성전자-시스코-오렌지, 5G FWA 시범 서비스 진행

    2018.02.08by 김학준 기자

    삼성전자가 시스코(Cisco)와 유럽 통신사 오렌지(Orange)와 함께 5G FWA(Fixed Wireless Access, 고정형 엑세스) 시범 서비스를 루마니아에서 2018년 하반기부터 약 한달간 진행한다. 이번 시범 서비스는 유럽에서 처음으로 복수 벤더(Multi-vendor)의 장비를 활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종 제품간 상호호환성을 사전에 확보하고, 5G 네트워크 구축을 보다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할 수 있다.

  • 5G 자율주행차로 사고와 돌발 상황 걱정은 그만!

    2018.02.08by 김학준 기자

    SK텔레콤(이하 SKT) 박진효 ICT 기술원장은 SKT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진행한 5G 자율주행차 운행 시연회에서 “5G 기술을 보여줄 수 있어서 기쁘다”며 “자율주행으로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사고 없는 세상을 만들어 삶의 질을 향상시킬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날 SKT에서 강조한 안전하고 편리한 자율주행차 운행을 위해서는 5G 구현이 필수다. CES 2017에서 인텔이 5G 모뎀을 발표하며 무선 광대역, 사물인터넷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혁신을 예고했다. 이동통신사와 자동차 업계는 물론 여러 기업의 관심사인 5G는 자율주행차 운행에 있어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다.

  • 슈나이더 일렉트릭, 무정전 전원 공급 장치 ‘Easy UPS 시리즈’ 출시

    2018.02.08by 명세환 기자

    슈나이더가 소규모 기업 및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간편하게 사용 가능한 무정전 전원 공급 장치 EASY UPS를 출시 했다 정전으로 인한 피해 방지를 위한 시스템으로, 과도전류나 저전압 및 과전압, 파형 홰곡과 같은 전력 품질 장애를 해결하는 제품으로 산업체 뿐 아니라 일반 가정에서도 보편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Easy UPS 시리즈’는 원하는 장소에 빠르게 배송되며, 복잡한 설치 과정 없이 구매자가 간편하게 직접 설치할 수 있다. 가벼울 뿐만 아니라 설치 시 점유 공간도 적게 차지하며 이동 설치도 편리하다. 이중 변환 모드에서는 최대 96%, 에너지 절약형 에코 모드에서는 최대 99%의 효율성을 제공하여 10~40kVA UPS로 업계 표준을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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