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ustrial Edge AI Solution Challenge 2026
  • 래티스, 임베디드 I/O 확장 기능 추가한 PLD 제품 출시

    2017.11.07by 김지혜 기자

    래티스 반도체는 통신 및 산업용 분야의 진화하는 설계 요구사항을 충족하기 위해 자사의 인기 품목인 MachXO3 제어 PLD 제품군에 새로운 패키지 옵션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새로운 MachXO3-9400 패키지 옵션에는 발열을 낮추기 위해 1.2V의 코어 전압으로 동작함으로써 전력 소비를 줄인 제품, 모터 제어와 보드 관리 기능을 위해 더 많은 FPGA 로직 자원을 제공하는 제품, 서버 및 스토리지 애플리케이션에 최적화하여 더 많은 I/O 수를 제공하는 제품들이 포함된다. MachXO3로 시스템을 설계하는 고객을 지원하기 위해 래티스는 강력하고 유연한 평가 보드도 함께 출시했다.

  • KT, 재밍공격 대응 위한 ‘시간 동기 기술’ 개발 성공

    2017.11.07by 김지혜 기자

    KT는 재밍(Jamming) 공격에도 안정적인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IP 기반의 시간 동기 기술’을 에릭슨과 처음으로 개발하고 시연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일반적으로 기지국 간에 신뢰도 높은 데이터를 전송하기 위해서는 전송 시간을 맞추는 동기화 과정이 필수다. 대다수 기지국 장비는 시간 정보를 GPS(Global Positioning System)로부터 수신 받아 시간을 동기화하나, 재밍(Jamming) 공격을 받게 되면 강력한 방해전파로 장비는 GPS 정보를 수신하지 못하게 되고 시간 동기 기반의 통신 서비스는 일시적으로 마비된다.

  • LG유플러스, 얇고 가벼운 LTE 라우터 출시

    2017.11.07by 김지혜 기자

    LG유플러스가 콤팩트 화장품 모양의 얇고 가벼운 LTE 라우터 ‘U+와이파이쏙 슬림’을 단독 출시한다. U+와이파이쏙 슬림은 전국 어디서나 LTE 신호를 받아 와이파이 신호로 바꿔주는 휴대형 라우터다. 이 제품은 최대 10대 기기의 와이파이 동시 접속을 지원해 어떤 기기에서도 쉽고 편하게 데이터 이용이 가능하며, 노트북, 태블릿, 빔프로젝터 등 다양한 스마트 기기를 활용하는 대학생, 직장인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 삼성전자, 우수 인재 확보 위한 ‘협력사 채용 한마당’ 개최

    2017.11.07by 김지혜 기자

    삼성전자는 삼성디스플레이·SDI·전기·SDS 와 함께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협력사들의 우수 인재 확보를 위해‘2017 삼성 협력사 채용 한마당’을 개최했다. 삼성 협력사 채용 한마당’은 중소·중견 협력사에게 우수 인재를 만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주고, 구직자들에게는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2012년부터 실시해온 행사이다. 행사 개막식에는 이용섭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 안충영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 김현석 삼성전자 CE부문장(사장), 김영재 대덕전자 대표, 정용구 넥스플러스 대표 등이 참석했다.

  • SK텔레콤, IPTV와 LTE 가입 고객으로 3분기 매출 증가

    2017.11.07by 김지혜 기자

    SK텔레콤은 국제회계기준(K-IFRS)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2017년 3분기 매출 4조 4,427억원, 영업이익 3,924억원, 당기 순이익 7,930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무선 가입 고객 증가 및 SK브로드밴드·SK플래닛 등 주요 자회사의 성장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4.7%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마케팅 비용 및 감가상각비 증가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7.5% 감소했다. 또, 당기순이익은 SK하이닉스 지분법 이익 상승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6.2% 증가했다. 3분기 말 기준 SK텔레콤 전체 가입 고객은 전년 동기 대비 70만 5천명 늘어난 3,016만명을 기록했으며, 이 중 LTE 고객은 2,257만명으로 전체 가입 고객의 74.8% 수준이다.

  • 로옴, 8종 복합 센서 개발 위한 IoT용 EvKit 발표

    2017.11.07by 명세환 기자

    로옴은 Arduino 및 Lazurite, mbed 등의 오픈 플랫폼에서 가속도, 기압, 지자기, 맥박 등 8종류의 정보를 간단히 측정할 수 있는 센서 확장 보드 개발 완료를 발표했다.

  • KT, 대기오염 문제 해결위해 공기질 관리체계 지원

    2017.11.07by 김지혜 기자

    KT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빅데이터 플래그십 프로젝트’ 참여를 통해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 문제를 체계적으로 해결하고 국가의 효율적인 공기질 관리체계 수립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빅데이터 플래그십 프로젝트’는 환경, 안전, 교통 등 분야에서 빅데이터 선도 성공사례(Flagship) 발굴 및 전파를 통해 사회현안 해결을 도모하는 한국정보화진흥원의 공모사업이다. 올해 9월부터 본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KT와 온케이웨더 컨소시엄(이하 KT 컨소시엄)은 IoT 기반 실시간 공기질 측정과 미세먼지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으로 정부의 과학적인 미세먼지 관리와 저감 정책수립을 지원한다.

  • IoT시장, 전 세계가 아시아를 주목하는 이유

    2017.11.07by 명세환 기자

    아시아 지역 기업들의 42%는 IoT를 통해 더 나은 브랜드 차별화를 실현하고 있다고 답했다. 또한, 아시아 지역의 기업들이 꼽은 IoT의 최대 이점은 시장 경쟁력 향상으로, 유럽(33%)이나 아메리 카(35%) 지역에 비해 상당히 높은 수치인 53%가 경쟁력 강화를 경험했다고 답했다.

  • IoT 표준화 맞춰 ‘표준특허’ 준비해야 한다

    2017.11.06by 김지혜 기자

    집 안에 스마트허브를 놓으면 TV, 로봇 청소기, 세탁기, 밥솥, 가습기, 공기 청정기 등 가전 제품을 IoT로 연동해 사용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하지만 아직은 동일한 제조사 제품끼리만 연동할 수 있다. 여러 제조사의 제품을 연동해 사용할 수 없는 이유는 IoT 통합 표준이 없기 때문이다. 단일화된 표준을 만들기 위해 협회와 기업들이 나서고 있다. 글로벌 IoT 표준화 기구인 ‘오픈커넥티비티재단(OCF)’은 지난 6월 말 사물간 연동이 가능하도록 각 기업의 기술 규격을 통일한 OCF1.0 규격을 발표했다. 또 다른 IoT 표준인 ‘oneM2M’도 2018년 6월에 릴리즈-3 규격이 공개된다. 삼성전자, LG전자 등 국내 기업도 OCF 표준 인증을 획득하면서 IoT 표준특허(Stand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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