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26by 김지혜 기자
LG전자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61조 3,963억 원, 영업이익 2조 4,685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10.9%, 84.5% 증가했다. LG전자는 지난해 사상 처음으로 연간 매출 60조 원을 돌파했으며, 영업이익은 2009년 이후 최대를 기록했다. 특히 프리미엄 전략과 원가경쟁력을 앞세운 가전 사업의 성과는 단연 돋보였다. H&A사업본부는 글로벌 프리미엄 시장에서 지배력을 높이며 매출액(19조 2,261억 원), 영업이익(1조 4,890억 원), 영업이익률(7.7%)에서 각각 최고치를 달성했다. 올레드 TV의 대중화를 이끈 HE사업본부도 영업이익(1조 5,667억 원)과 영업이익률(8.4%)이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2018.01.26by 김학준 기자
인섹시큐리티는 조시큐리티가 세계 최초로 베어 메탈(가상화가 되지 않은 물리 서버)에 대한 악성코드 정밀 분석 어플라이언스(장비)인 ‘조 샌드박스(Joe Sandbox) A1’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조샌드박스 A1은 조 샌드박스 데스크톱(Joe Sandbox Desktop: 데스크톱 및 모바일 장비의 악성코드 분석 기능 탑재)이 설치된 초소형 NUC(Next Unit of Computing) PC 폼팩터 기반의 독립 형 장비다.
2018.01.26by 김지혜 기자
온세미컨덕터가 바이두(Baidu)의 자율주행 플랫폼 ‘아폴로(Apollo)’에 합류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에 따라, 양사는 온세미컨덕터의 고급 CMOS 이미지 센서를 기반으로 자율주행용 플러그 앤 플레이(plug-and-play) 호환 이미징 솔루션을 개발하게 된다. 아폴로는 안정적인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시스템을 제공해 자동차 시스템 설계자들이 보다 효율적인 자율주행 시스템을 개발하도록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여기에서 이미지 센싱은 아폴로 플랫폼이 더욱 향상된 자율주행 기능을 제공하는데 핵심 역할을 한다.
2018.01.26by 김학준 기자
가트너에 따르면, 2017년 전 세계 반도체 시장에서 삼성전자와 애플이 각각 1위와 2위의 구매 점유율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양사의 2017년 반도체 구매 규모는 전년 대비 200억 증가한 818억 달러로, 전체 규모의 19.5%를 차지했다. 가트너 수석연구원 마사츠네 야마지 “삼성전자와 애플은 2011년 이래로 반도체 구매 지표에서 1, 2위 자리를 유지해 왔으며, 2017년에는 반도체 구매 비중도 급격히 늘었다. 두 업체는 반도체 산업 전반의 기술과 가격 동향에 많은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8.01.25by 김지혜 기자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이동통신 시장 성장을 대표하는 지표로 모바일 트래픽 현황을 발표했다. 본 내용에는 국내 이동통신 가입자, 트래픽 추세, 이용자 특성별 트래픽 현황 등을 살펴보고, 2023년까지 향후 6년간 이동통신 가입자, 이동통신 트래픽 전망 등을 소개하고 있다. 지난해 2017년 3분기 기준, 우리나라는 인구 대비 이동통신 보급률이 122%를 넘어섰다. 이동통신 대비 4세대 이동통신(4G) 가입률은 78% 수준이다. 이동통신 데이터 트래픽은 305 페타바이트(PB)이며, 그중 4G는 99.6%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2018.01.25by 김학준 기자
한국와콤은 지난 24일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이하 청강대) 청강홀에서 문화콘텐츠 산업 분야 인재육성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한국와콤 김주형 사장 및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박영철 부총장과 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이번 상호 협력을 통해 양측은 문화콘텐츠 산업에 필요한 인재육성에 매진하기로 했다.
2018.01.25by 김학준 기자
삼성전자가 ‘HMR 간편 조리 모드’와 ‘레인지 출력 조절’ 기능을 탑재한 ‘2018년형 직화오븐’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1인 가구와 맞벌이 가구가 선호하는 냉동만두, 떡갈비, 피자 등 10여종의 간편식을 조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2018년형 직화오븐'에 적용된 ‘HMR 간편 조리 모드’는 전용 버튼을 누르고 조리시간만 입력하는 간편한 조작법뿐만 아니라 레인지와 그릴 히터를 함께 사용하는 ‘복합열원'이 적용돼 간편식 본연의 풍미를 살려준다.
2018.01.25by 김학준 기자
KT가 ‘제 28회 HSN(High Speed Network) 2018’에 참가해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세계 최초 5G’를 위한 노력과 준비 현황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HSN은 정보통신 네트워크와 서비스 발전을 목적으로 대한전자공학회, 한국통신학회 등 7개 단체가 주관하고 국내 통신 3사 등 25개 기업이 후원하는 포럼이다. 이번 ‘제 28회 HSN 2018’ 포럼에서는 ‘4차 산업혁명을 위한 네트워크 혁신’이라는 주제로 미래 ICT 인프라 개발, 핵심 기술 트렌드, 새로운 ICT 산업 현황과 전망 등을 살펴봄으로써 우리나라 미래 ICT 전략과 핵심솔루션에 대해 논의한다.
2018.01.25by 김지혜 기자
마우저 일렉트로닉스가 NXP 반도체의 S32V234 비전 및 센서 융합 프로세서를 공급한다. S32V234는 ADAS(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전면 카메라 시스템, 보행자 및 사물 인지, 서라운드 뷰, 기계 학습 등 비전 및 센서 융합 애플리케이션에서 안전한 연산 집중형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려는 목적으로 개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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