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일링스의 사장 겸 CEO, 빅터 펭(Victor Peng) 임명

    2018.01.08by 김지혜 기자

    자일링스는 이사회를 통해 2018년 1월 29일자로 빅터 펭(Victor Peng)을 사장 겸 CEO로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빅터 펭은 자일링스의 네 번째 CEO가 되었으며, 도약과 기회가 증가하는 시점에서 전세계 프로그래머블 반도체 제품의 전세계 선두 업체인 자일링스를 이끌 예정이다. 자일링스 이사회 의장인 데니스 세거스(Dennis Segers)는 "빅터 펭은 비전과 전략을 세계 최고의 수준으로 실행하고 독창적인 능력과 혁신을 주도하는 탁월한 역량을 갖추고 있다. 그는 지난 10년 동안 자일링스 혁신을 설계해왔으며, 적극적인 마인드와 추진력으로 회사를 더욱 발전시킬 것이다."라고 말하며, “이사회는 혁신과 성장의 새로운 국면에 접어든 이 시점에서 탁월한 비즈니스 통찰력을 가지고 있으며, 고객과의 ..

  • 노르딕 세미컨덕터, IoT 센서 키트 ACE어워즈에서 ‘개발 키트’ 부문 수상

    2018.01.08by 김지혜 기자

    노르딕 세미컨덕터는 자사의 노르딕 Thingy:52(Nordic Thingy:52) IoT 센서 키트가 ACE 어워즈(Annual Creativity in Electronics Awards)의 가장 경쟁이 치열한 ‘개발 키트’ 부문에서 최종 수상자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노르딕 Thingy:52는 노르딕 세미컨덕터의 nRF52832 블루투스 LE(Bluetooth Low Energy) SoC(System-on-Chip)와 S132 SoftDevice(RF 소프트웨어 프로토콜)에 기반한 개발 툴로서 IoT 무선 센서 프로젝트에 최적화되어 있다. 이 센서 키트는 하이-레벨 개발 툴이나 펌웨어 코딩 전문기술이 없는 앱 개발자들도 IoT(Internet of Things) 기기 및 관련 모바일 장치와 인터넷..

  • 자율주행 대형 버스 도심 달린다

    2018.01.08by 김지혜 기자

    KT는 국토교통부로부터 45인승 대형버스의 자율주행운행 허가를 국내 최초로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허가를 통해 대형 자율주행버스는 자동차 전용도로와 도심 일반도로를 모두 운행할 수 있다. KT는 이미 지난해 9월 국내 최초로 25인승 자율주행버스의 일반도로 운행 허가를 받은 바 있는데, 이번에 45인승 대형버스의 도심지역 자율주행 허가까지 취득한 것이다. 이로써 KT는 먼저 자율주행 도입이 예상되는 대중교통 분야 운행시험이 가능해졌으며, 향후 도심지역에 구축될 협력 지능형 교통체계(이하 C-ITS: Cooperative Intelligent Transport System) 사업 경쟁에서도 우위를 점할 수 있게 되었다.

  • 온세미컨덕터, 전기차 충전 표준 개발 위해 국제전기차충전협회 가입

    2018.01.08by 김지혜 기자

    온세미컨덕터가 국제전기차충전협회 '차린(CharIN, Charging Interface Initiative e.V.)’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차린은 전기차 충전시스템 표준을 확립하고, 전기차 충전시스템 발전에 필요한 요건을 정립하는 동시에, 제조사들이 자사 제품에 충전시스템을 구현하는데 필요한 인증 시스템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국제 협회이다. 온세미컨덕터는 전기차를 위한 모든 핵심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절연 게이트 양극형 트랜지스터(IGBT), 고전압 게이트 드라이버, 초접합(super junction) 정류기, 고전압 MOSFET, 고전압 DC-DC 컨버터, 그리고 실리콘 카바이드(SiC)와 갈륨 질화물(GaN) 소재의 와이드밴드갭(Wide Band Gap) 반도체 디바이스 ..

  • LG유플러스 ”5G로 어떤 서비스 가능할까?...체험관 열어”

    2018.01.08by 김지혜 기자

    LG유플러스는 5G 서비스 상용화를 앞두고 5G 체험관에서 원격제어 드라이브, 지능형 CCTV, 5G 생중계, 8K VR(초고화질 가상현실 영상), 5G 생중계, 스마트 드론, FWA(UHD 무선 IPTV) 등 6대 5G 핵심 서비스를 선보였다. LG유플러스는 5G용 주파수를 부여 받는 올해 하반기부터 5G 네트워크 구축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국내외 글로벌 장비회사는 물론 국내 중소기업들과도 협력을 강화해 대중소 기업이 상생하는 생태계를 구축하고, 전세계 5G 서비스 시장을 선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5G 주요 장비는 국내외 글로벌 장비회사들과 협력을 강화한다. 5G 핵심 장비를 개발과 테스트를 통해 상용망에서도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도록 네트워크 본원적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

  • 연구자 중심 R&D 통해 4차 산업혁명 지원한다

    2018.01.05by 김지혜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총 4조 695억원 규모의 ‘2018년도 과학기술 ICT 분야 R&D사업 종합시행계획’을 화정해 발표했다. 동 종합시행계획은 과기정통부 전체 R&D 예산 6조 9,670억원 중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직할 출연연구기관 연구운영비 등을 제외하고, 과학기술 분야 3조 1,271억원, ICT 분야 9,424억원을 대상으로 하며, △기초연구(9,820억원), △원천연구(20,758억원), △R&D 사업화(1,831억원), △인력양성(1,647억원), △R&D 기반조성(6,638억원) 등을 포함하고 있다. ‘2018년도 과학기술·ICT 분야 R&D사업 종합시행계획’은 ‘R&D과제 기획/선정/평가/보상 프로세스 혁신방안’, ‘4차 산업혁명 대응계획’ 등 최근 과학기술?ICT 정책에 발 ..

  • 기가와이파이, 이제 서울 지하철에서도 된다

    2018.01.05by 김지혜 기자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는 지하철에서 1Gbps급 데이터 전송이 가능한 모바일 핫스팟 네트워크(MHN) 기술을 개발했다. 이 기술은 달리는 지하처러 내에서 초고속 모바일 인터넷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차세대 이동통신 기술로 밀리미터파의 광대역 주파수를 활용한다. 기술 개발로 최대 550여명이 동시에 동영상을 볼 수 있다. 서울지하철에 기가 와이파이 서비스 제공을 위한 MHN 기술 상용화를 추진하는 컨소시엄은 지난해 말 서울지하철 8호선 5개 역사 구간에서 개최된 최종 기술 검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 LG전자, 4K UHD 화질 보여주는 가정용 프로젝터 공개

    2018.01.05by 김지혜 기자

    LG전자가 초고화질에 사용이 편리한 ‘LG 4K UHD 프로젝터’ 신제품을 ‘CES 2018’에서 선보인다. ‘LG 4K UHD 프로젝터(모델명: HU80KA)’는 4K UHD(3,840x2,160) 해상도를 갖췄다. 가정용 프로젝터로는 최고 수준 화질을 보여준다. 이 제품은 ‘CES’를 주최하는 ‘미국기술협회(CTA; Consu mer Technology Association)’로부터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홈 오디오ㆍ비디오 콤포넌트(Home Audio-Video Components and Accessories)’분야 최고 제품에만 주어지는 ‘CES 2018 최고 혁신상’을 받았다. 이 제품은 2,500안시 루멘(ANSI Lumen) 밝기로 기존 제품보다 25% 더 밝다. 화면 대각선 ..

  • KT, 새로운 모바일 클라우드 ‘엠스토리지’ 출시

    2018.01.05by 김지혜 기자

    KT가 데이터를 저장하고 관리할 수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 ‘엠스토리지(mstorage)’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오는 15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하는 엠스토리지는 기존 KT가 제공한 개인용 클라우드 서비스인 ‘유클라우드’ 대비 모바일 중심의 이용자 환경으로 변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는 엠스토리지 앱을 통해 휴대폰 내의 사진과 같은 개인 데이터를 클라우드에 안정적으로 보관하고 재생할 수 있다. 특히 360도 VR 사진이나 동영상도 재생이 가능하며 개인용 유클라우드에 비해 데이터 올리기와 내려받기 속도가 향상됐다. 메뉴는 단순하게 구성한 반면 기능은 다양해져 편의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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