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16by 김지혜 기자
최신 반도체 기술 흐름을 한눈에 선보이는 전시가 열린다. 한국반도체산업협회는 17일부터 서울 코엑스에서 ‘제19회 반도체대전(SEDEX, SEmiconDuctor EXhibition)’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반도체대전(SEDEX)은 한국반도체산업협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같은 기간 한국전자전, 한국디스플레이산업전과 함께 ‘한국전자산업대전’이라는 총칭으로 개최된다. 반도체대전에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필두로 반도체 장비, 소재, 부품, 설계, 재료, 설비기업 등 반도체 산업 생태계를 구성하는 전 분야 180개 기업이 517부스로 참여한다. 역대 최대 규모다. 한국반도체산업협회는 반도체대전 개막에 앞서 전시 관람사와 관람객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올해 반도체대전의 다섯 가지 관전 포인트를 제시했..
2017.10.13by 김지혜 기자
윈드리버는 이러한 시장의 요구에 맞춰, 보안 기능을 강화한 디바이스 라이프사이클 관리 플랫폼인 ‘윈드리버 헬릭스 디바이스 클라우드(Wind River Helix Device Cloud)’ 최신 버전을 출시했다. 산업 시장의 대다수의 디바이스들은 상당히 오랫동안 사용되어 왔으며 IoT를 지원하도록 설계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이 레거시 디바이스들을 연결시키는 과정에서 공격에 취약한 부분들이 노출되면서 기업의 보안과 개인 정보를 침해하는 위험이 발생하게 된다. 윈드리버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선보인 최신 버전의 디바이스 클라우드는 다음과 같은 새로운 기능과 역량을 제공한다: 인텔의 기술을 통해 즉각적으로 연결되고 관리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강력해진 보안 역량을 제공하는 제로 터치 온 보딩(z..
2017.10.13by 김자영 기자
가을이면 노랗게 물든 단풍나무와 노란 가로등 불빛이 참 예쁘다. 그런데 어느 날, 가로등이 하얀빛의 LED로 교체됐다. ‘낭만을 모르는 공무원’이라 생각했다. 멀건 LED 가로등이 늦은 귀가 시간 정확한 위치를 파악해주는 스마트 가로등인 줄은 꿈에도 몰랐다. 스마트 가로등은 비콘 방식으로 제어하고, IP카메라와 LoRa 통신 모듈 등으로 늦은 귀가 길 타인에게 애플리케이션으로 위치를 전송하고, 관련 기관에 연결해 도움을 청할 수도 있다. 미아 찾기 지원 서비스로도 확장할 수 있다.
2017.10.13by 김자영 기자
KT는 자체 개발한 ‘5G 네트워크 슬라이스 오케스트레이션’ 표준이 ITU(국제전기통신연합)에서 5G 표준의 하나로 최종 승인 되었다고 13일 밝혔다. ‘5G 네트워크 슬라이스 오케스트레이션’은 5G의 핵심 네트워킹 기술인 ‘네트워크 슬라이스’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것으로, 5G 통신망에서 서비스별로 가상화된 네트워크와 기존의 유선 네트워크를 동시에 관리하여 고객의 다양한 요구사항에 맞게 고품질의 5G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이다.
2017.10.13by 김지혜 기자
커누스가 KTX 경강선 6개 역사에 IoT 스마트화장실 설치 사업을 진행 중이다. 서울-강릉 간 주요 도시를 연결하는 KTX 경강선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오는 12월 개통된다. 커누스는 ‘만종, 횡성, 둔내, 진부, 평창, 강릉’ 등 6개 역사를 대상으로 스마트화장실 시공을 이달 내 모두 완료할 계획이다.
2017.10.13by 김지혜 기자
웨스턴디지털은 14TB 용량의 엔터프라이즈급 HDD ‘울트라스타(Ultrastar) Hs14’를 출시한다. 데이터 트랙을 지붕의 기와처럼 쌓아 올리는 ‘기와식 자기 기록(Shingled Magnetic Recording, 이하 SMR)’ 기술을 적용한 이번 신제품은 클라우드 및 하이퍼스케일(hyperscale)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빅데이터 애플리케이션용 저장공간을 제공한다. 웨스턴디지털이 HGST 브랜드로 출시하는 울트라스타 Hs14는 자사의 이전 SMR 기반 제품 대비 40% 이상 향상된 용량과 두 배 이상 빨라진 순차 쓰기 성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빅데이터 시대에 더욱 방대해지고 다양해지는 데이터를 보다 경제적이고 효율적으로 저장할 수 있다.
2017.10.13by 김자영 기자
가민은 GPS 사이클링 컴퓨터의 최상위 모델인 ‘엣지 1030(Edge 1030)’과 함께 스마트 전조등 ‘바리아 UT800(Varia UT800)’을 출시했다. 신제품 엣지 1030은 기존 제품 대비 더욱 커진 3.5인치 고해상도 터치 디스플레이를 적용했다. 자동으로 화면 밝기를 조정해 주간 야간 구분없이 사용할 수 있다. GPS 및 GLONASS 신호, 고도계 센서 등의 기능을 최적화시켜 거리, 속도, 높이 등과 같은 주행 데이터를 제공한다.
2017.10.13by 김지혜 기자
캔스톤어쿠스틱스은, 블루투스 미니 사운드바 E300 벨에포크(Belle Epoque)를 출시한다. E300 벨에포크는 블루투스 칩셋을 탑재한 미니 사운드바다. 캔스톤에서 최근 발매된 또 다른 사운드바인 T55 레스토니카가 대형 TV 및 커브드 TV에 맞춰 나온 제품이라면, E300 벨에포크는 PC는 물론 야외에서도 충분히 사용 가능한 사이즈의 미니 사운드바로 휴대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작은 사이즈이기에 좁은 설치공간에서도 사용이 가능해 모니터와 함께 사용 가능하다.
2017.10.13by 김자영 기자
LG전자가 전략 프리미엄 스마트폰 LG V30를 북미 시장에 출시하며 해외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 LG전자는 13일 버라이즌, AT&T, T모바일, 스프린트, US셀룰러 등 미국 5大 이동통신사 모두를 통해 LG V30 출시를 완료한다. LG전자는 얇고 가벼운 디자인에 누구나 손쉽게 전문가처럼 쓸 수 있는 카메라와 오디오 기능을 알리기 위해 고객 참여형 마케팅 활동도 펼친다. 먼저 북미 전역의 5大 이동통신사 대리점과 대형 전자제품 판매점 등에 고객들이 LG V30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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