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간정보 보안규정 완화로 신산업 창출한다

    2017.12.27by 김지혜 기자

    25cm급 항공사진 공개지역이 전국으로 확대된다. 국토교통부는 공간정보를 활용한 신산업 창출을 통해 일자리를 확대하고자 ‘국토교통부 국가공간정보 보안관리 규정’을 개정했다. 우리나라는 국가 안보를 위해 군사시설, 국가 보안시설의 노출과 항공사진 해상도를 제한하는 등 공간정보 제공에 대해 여러 보안대책을 적용 중에 있다. 최근 공간정보기술이 ㅃㆍ르게 발전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보안 기준은 큰 변화 없이 유지됨에 ㄸㆍ라 공간정보를 활용한 신산업 창출과 소비자의 편익을 높이는데 저해가 된다는 문제가 제기됐다.

  • KT-아주대의료원, 권역외상센터 선진화 위한 MOU 체결

    2017.12.27by 김지혜 기자

    KT가 아주대학교의료원과 권역외상센터 의료 선진화 및 의료 ICT 솔루션 개발·적용을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경기도 수원시 아주대학교의료원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KT 황창규 회장과 유희석 아주대 총장 직무대행 겸 의료원장을 비롯해 이국종 권역외상센터소장, KT 스포츠 유태열 사장 등 관계자가 참석해 앞으로의 협력에 대해 논의했다.

  • 2018년, 4세대 데이터센터 등장한다

    2017.12.27by 김지혜 기자

    버티브는 데이터센터의 핵심 기능을 영역을 초월하여 보다 지능적이고 미션 크리티컬(mission-critical)한 네트워크 엣지에 완벽하게 통합하는 4세대 데이터센터가 2018년에 등장하여, 2020년 IT네트워크의 모델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버티브는 최근 자사의 전세계 전문가 그룹이 확인한 ‘2018년 데이터센터 동향 보고서(2018 data center trends)’를 통해 이러한 엣지 의존형 4세대 데이터센터의 등장을 포함한 데이터센터 생태계 관련 2018년 5대 동향을 발표했다.

  • 삼성전자, 스마트TV에 장애인 접근성 기능 추가

    2017.12.27by 김지혜 기자

    삼성전자가 2018년형 QLED TV포함 UHD TV 전 제품에 시청각 장애인들을 위한 접근성을 대폭 강화한다. 삼성전자는 한국을 포함한 각국의 주요 장애인 단체의 의견을 청취해 TV시청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자 노력해 왔으며, 이를 인정받아 2015년부터 CES 혁신상 ‘접근성’ 부문에서 4년 연속 수상하는 기록을 세웠다. 2018년형 삼성 QLED TV와 UHD TV에 새롭게 추가된 장애인 접근성 관련 기능은 총 4가지다.

  • LG전자, 히어와 자율주행차 핵심 기술 공동 개발한다

    2017.12.27by 김지혜 기자

    LG전자가 히어(HERE)와 자율주행차 핵심 기술을 공동 개발한다. LG전자는 히어와 ‘차세대 커넥티드카 솔루션 공동 개발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LG전자 텔레매틱스와 센티미터(cm) 단위로 모든 지형지물을 식별할 수 있는 히어의 고정밀 지도 정보를 결합한 차세대 커넥티드카 솔루션을 내년까지 개발할 계획이다. 텔레매틱스는 GPS부터 DMB망, 블루투스, 와이파이, 이동통신까지 모든 통신규격을 지원하며 내비게이션과 위치 확인?긴급 출동 등 차량 안전,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차량용 통신부품이다.

  • 온세미컨덕터, CES 2018에서 자동차용 전자 컨텐츠 기술 선보여

    2017.12.27by 김지혜 기자

    온세미컨덕터가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CES 2018에서 완전 자율 주행으로의 발전과 커넥티드 차량의 전자 컨텐츠 증가를 가능하게 하는 기술을 집중적으로 선보인다. 방문객들은 온세미컨덕터의 전시품들을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최신 기술 동향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행사 기간 동안 방문객들은 자동차 이미지 센싱 애플리케이션 플랫폼 시연을 통해 전방 뷰, 서라운드 뷰, 후방 뷰 및 운전자 모니터링과 같은 다양한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 (ADAS)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온세미컨덕터의 최신 이미지 센서 솔루션들을 생생하게 체험하게 된다. 온세미컨덕터의 이미지 센서는 3등급 이상의 자율 운전을 위한 해상도, 선명도를 비롯해 낮은 조도에서의 견고한 영상 캡쳐를 가능하게 하는 모든 요구 조건들을 충족한다.

  • 마우저, 무라타의 nRF52 기반 블루투스 5 모듈 판매

    2017.12.27by 김지혜 기자

    마우저 일렉트로닉스가 무라타(Murata)의 WSM-BL241 Bluetooth 저전력 모듈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노르딕(Nordic)의 nRF52832 SoC(시스템온칩)를 기반으로 설계된 WSM-BL241은 소형 패키지에서 초저전력 Bluetooth 5의 기능을 제공하는 소자로 IoT(사물 인터넷), 자산 추적, 비콘, 의료 분야에 적합하다.

  • LG전자, 인공지능 제품·서비스 개발 가속도 낸다

    2017.12.27by 김지혜 기자

    LG전자가 최근 인공지능 브랜드인 씽큐(ThinQ)를 런칭한 가운데 자체 인공지능 플랫폼인 ‘딥씽큐(DeepThinQ)에 대한 활용도와 접근성을 크게 높이며 인공지능 제품과 서비스 개발에 가속도를 낸다. 최근 LG전자는 독자 개발한 딥 러닝(Deep Learning) 기반의 인공지능 기술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플랫폼화하여 사내 전 조직에 배포했다. 플랫폼의 이름은 「딥씽큐 1.0(DeepThinQ 1.0)」이다. 이번 플랫폼은 보다 다양한 제품들에 인공지능 기술을 쉽게 접목할 수 있도록 했다는 데 의미가 크다. 인공지능 기술에 관심이 있는 LG전자 개발자라면 누구나 이 플랫폼을 활용해 인공지능을 적용한 제품을 개발할 수 있게 됐다.

  • 로옴, 저소비전류 실현하는 MOSFET 내장 승압 DC/DC 컨버터 개발

    2017.12.27by 김지혜 기자

    로옴 (ROHM) 주식회사는 전자사전 및 가전용 리모컨, 가젯 (장난감, 액세서리) 등, 건전지로 동작하는 전자기기용으로, 저소비전류를 실현한 MOSFET 내장 승압 DC/DC 컨버터 「BU33UV7NUX」를 개발했다. BU33UV7NUX는 건전지 1~2개의 입력전압 (1V~3V)에 대해, 마이컴 구동에 필요한 3.3V를 출력하는 승압 타입의 전원 IC다. 건전지 어플리케이션의 장시간 동작을 위해, 저소비전류화를 실현함으로써 기능이 동등한 제품 대비 소비전류 7μA를 실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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