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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 신재생에너지 보급 활동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 수상

    2017.09.21by 김자영 기자

    KT가 21일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된 한국신재생에너지대상 시상식에서 신재생에너지 기술개발 및 확산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단체로는 최고 등급인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KT는 세계 최초 에너지 통합관제 플랫폼 ‘KT-MEG(Micro Energy Grid)’ 및 태양광/ESS 관련 국내 특허 등록 등 기술개발 활동, 신재생에너지 발전소 구축 사업 등의 공적을 인정 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 KT, 5G 어떤 신박한 서비스 할까 공모전 개최…1위는?

    2017.09.21by 김자영 기자

    KT가 중소·벤처기업들과 함께 5G 시대를 만들기 위해 기획한 ‘5G 서비스 공모전’에서 AR·VR 전문기업 버넥트가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KT는 21일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East에서 5G 서비스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에는 경영지원총괄 구현모 사장, 통합보안사업단장 송재호 전무 등 KT 신사업 관련 주요 임원들이 참석해 수상기업 관계자들을 축하했다. KT가 중소·벤처기업들과 함께 5G 네트워크에 적합한 서비스 개발을 위해 마련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8월 1일부터 9월 1일까지 1개월에 걸쳐 아이디어를 접수 받았다. 올해 3월 KT는 중소·벤처기업들과 5G, 핀테크 등 11개 신사업 분야에서 협업을 위해 오픈형 기술협의체인 ‘KT-에코 얼라이언스(KT-..

  • 시큐레터, ‘SLE 2.0’ 우수 소프트웨어 1등급 획득

    2017.09.21by 김자영 기자

    시큐레터가 최근 GS(Good Software) 인증을 획득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유망기술기업 지원 전문 기관 K-ICT 본투글로벌센터는 멤버사 시큐레터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로부터 GS 인증 1등급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GS 인증은 우수한 품질을 지닌 국산 소프트웨어 진흥을 위해 엄격한 심사를 거쳐 정부가 인증서와 인증 마크를 부여하는 제도다. 인증을 획득한 제품은 공공기관 사업 발주 시 우선 구매 대상으로 지정된다.

  • '오라클 디지털 프라임' 서울 허브 1주년 기념 행사 개최

    2017.09.21by 김자영 기자

    한국오라클은 9월 20일 마리아 자난 (Maria Dzhanan) 오라클 디지털 프라임 아태지역 부사장의 주최로 고객사를 초대하여 오라클 디지털 프라임(Oracle Digital Prime, ODP) 서울 허브 런칭 1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 지난 해 9월 오라클은 중소기업과 새로운 클라우드 경제에서 움직이는 기업들에 지원을 강화할 것이라는 전략을 발표한 바 있다. ODP는 이러한 글로벌 전략에 따라 중견·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의 디지털 혁신과 클라우드 플랫폼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해 9월 신설된 조직이다.

  • 저고도 상공의 드론 식별 하는 기술 나온다

    2017.09.21by 김지혜 기자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지상 150m(미터) 내외 저고도 상공 교통관제 시스템 수립을 위해 상공의 드론을 식별, 불법 드론 운행을 방지하는 기술 개발을 추진한다. 연구진은 저고도 무인비행장치 교통관리체계를 위해 드론의 식별, 인증, 주고받는 정보의 암호화, 해킹 등에 대응, 사진 촬영 등 프라이버시 보호 등과 관련된 보안기술 및 불법행위 억제기술 개발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를 비롯, 국토교통부 등은 급격하게 증가되는 무인비행장치를 위한 교통관리체계를 정립 및 개발하기 위해 「저고도 무인비행장치 교통관리 감시기술 개발 및 실증시험사업」을 다부처 사업으로 추진중이다.

  • ETRI, 자율주행차 프로세서 코어 9개로 늘려

    2017.09.21by 김지혜 기자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는 자율주행차의 모든 센서로부터 수집된 데이터를 처리할 칩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1와트(W) 내외의 저전력으로 자율주행차가 요구하는 영상인식 및 제어 기능을 통합 실행하는 프로세서 칩이다. 본 프로세서는 지난해‘알데바란’으로 명명했다. 1등성 별 명칭의 하나다. 자율주행차 성능을 결정하는 핵심 프로세서는 그동안 해외기술에 의존해 왔는데 이젠 국산화함으로써 더 이상 해외 의존할 일이 없어지게 되었다. 이번 연구진이 지난해에 이어 성능을 개선한 분야로는 프로세서 코어를 지난해 4개에서 9개로 늘렸다. 두뇌가 늘어난 만큼 처리속도가 빨라져 더 깨끗하고 큰 영상구현이 가능하다.

  • 공간정보 전용 클라우드 만든다

    2017.09.21by 김지혜 기자

    ?공공기관, 민간기업, 예비창업자 등 다양한 사용자가 공간정보를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클라우드 기술을 공간정보의 관리와 활용에 적용하기 위한 논의의 장이 열린다. 국토교통부는 ‘공간정보 전용 클라우드 정책 포럼을 20일 서울 웨스턴 조선포텔에서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국내 클라우드 전문가, 클라우드 정책기관 담당자 및 예비 창업자 등 50여 명이 참석하여 클라우드, 공간정보와 관련된 주제 발표와 함께 이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한다. △정부의 클라우드 정책방향, △공공기관 전용 클라우드 소개, △공간정보 클라우드 서비스 정책방향에 관한 발표가 있었다. 클라우드는 공간정보의 처리를 위해 필요한 전문적인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등을 제공한다면 민간 기업과 예비창업자의 공간정보에 대한..

  • 중소기업 위한 HPC 허브 판교에 오픈

    2017.09.21by 김지혜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중소기업들이 고성능컴퓨팅 장비를 보다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HPC(고성능컴퓨팅, High performance computing) 이노베이션 허브’를 9월 19일에 판교 기업지원허브 2층에 개소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HPC 이노베이션 허브는 2016년 세부기획을 거쳐 올해 국산 장비를 활용해 총 200TF(200테라플롭스: 1초당 200조번 연산) 규모로 구축됐으며 동시에 200여개 기업을 지원할 수 있다. HPC 이노베이션 허브에서는 중소기업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고성능컴퓨팅을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인프라와 활용 기업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함께 제공해 역량 강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 신성장동력 VR, 선도할 리더 찾아라

    2017.09.21by 김지혜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4차 산업혁명의 신성장동력인 가상현실(VR)산업을 선도할 콘텐츠 개발자와 기업 발굴을 위해 추진한 그랜드 챌린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개인?팀을 시상하는 ‘VR어워드’를 9월 20일 서울 상암 누리꿈스퀘어에서 개최했다. 지난해에 이어 2회를 맞이한 그랜드챌린지는 학생부와 일반부로 구성되어있으며, 각각 EDPI-VR팀의 ‘Body Adventure’와 서커스컴퍼니팀의 ‘매직 알(AR)박스’가 과기정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과기정통부는 출품 콘텐츠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3개월간의 사전개발 기간을 두었다. 롯데월드, 쓰리디팩토리, 스코넥 등 여러 기업이 멘토(mentor)로 참여해 HMD(Head Mounted Display) 등의 장치, 서버와 같은 인프라와 기술코칭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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