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08by 김지혜 기자
비즈플레이는 그룹웨어 전문 기업 인에이지와 서비스의 연동을 위한 업무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로 비즈플레이는 인에이지의 대표 그룹웨어 상품 브랜드인 ‘지웨어(G-Ware)’를 통해 자사의 경비지출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인에이지의 웹메일 서비스인 ‘지웨어 메일(G-Ware Mail)’을 비즈플레이 고객에 제공한다.
2017.12.08by 김지혜 기자
가민은 독특한 스타일의 다기능 항공용 스마트 워치 ‘D2 찰리(D2 Charlie)’를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D2 찰리는 항공업계의 저명한 전문가 및 조종사들이 개발에 함께 참여해 정교한 기능들이 탑재되어 활용도가 가장 높은 항공용 스마트 워치로 평가 받고 있다. 전세계 기상 레이더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주파수 및 활주로 정보 등의 다양한 공항 데이터를 제공한다. 풀컬러의 역동적인 무빙 맵은 경로상의 주요 지형지물을 포함해 공항, 항행 안전 시설은 물론 기본적인 도로, 도시, 수계 등의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조종사의 원활한 운항을 돕는다.
2017.12.08by 김지혜 기자
KT는 서울교통공사와 8일 서울 성동구 공사 본사에서 ‘안전하고 깨끗한 그린 서브웨이(Green Subway) 실증사업과 미래 대중교통기술 공동 연구를 위해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에너지 효율화, 안전사고 및 범죄예방, 지하철 공기질 개선, 태그 없이 탑승하는 오픈게이트 연구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서울교통공사는 국내 최대 지방공기업으로, 지하철 운영기관 중에서도 세계적 수준의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공사는 보유한 인프라 및 빅데이터가 KT의 앞선 통신기술과 접목된다면 국내 4차 산업혁명을 이끄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17.12.08by 김지혜 기자
타이달스케일은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 강화를 위해 최초로 한국에 지사를 설립하고, HPC 및 빅데이터 분석 수요가 높은 기업과 공공 기관에 독보적인 소프트웨어 정의 서버를 공급해 필요한 규모의 서버를 즉시 설정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타이달스케일의 핵심 기술인 하이퍼커널(Hyperkernel)은 역 하이퍼바이저 (Inverse Hypervisor) 기술로, 여러 개의 OS가 하나의 서버에서 실행되던 기존의 가상화(Virtualization)와는 반대로 소프트웨어 정의 서버가 CPU, 메모리, 스토리지, 네트워크 등 여러 노드의 모든 자원을 단일 시스템으로 통합될 수 있게 한다. 하이퍼커널은 하드웨어와 게스트OS사이에 위치하면서, 특허 받은 머신러닝을 통해 움직이는 가상CPU와 메..
2017.12.08by 김지혜 기자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가 완벽한 600V/8A 단상 MOSFET 풀 브리지를 통합한 13 x 11mm 크기의 PWD13F60 SiP(System-in-Package)를 출시했다. 이 디바이스는 산업용 모터 드라이브, 램프 안정기, 전원공급장치, 컨버터, 인버터의 보드 공간을 줄이고 재료비를 절감해준다. PWD13F60은 디스크리트 부품으로 구현된 다른 동급 회로에 비해 풋프린트가 60% 더 작기 때문에 최종 애플리케이션의 전력 밀도를 향상시킬 수 있다. 4개의 전력 MOSFET을 통합하여 시장에 공급되고 있는 일반적인 듀얼-FET 하프-브리지나 6-FET 3-상 디바이스와 같은 모듈을 효율적으로 대체하는 독보적인 솔루션이다.
2017.12.08by 김지혜 기자
?공공부문에 클라우드를 도입하자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김용수 2차관은 지난 6일 경기도 분당 네이버 그린팩토리에서 세 번째 ‘4차 공감’을 개최하고, 다양한 민관 전문가들과 ‘공공부문 클라우드 도입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2015년 클라우드 컴퓨팅법 제정과 함께 정부에서 지속적으로 공공부문의 선제적인 민간 클라우드 도입을 촉구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장에서 느끼는 속도는 여전히 더딘 것으로 나타나 이에 대한 원인과 대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2017.12.08by 김지혜 기자
Artesyn Embedded Technologies에서 엔터프라이즈 IT, 클라우드, 하이퍼스케일 환경의 컴퓨팅, 네트워킹 및 스토리지 인프라스트럭처용으로 설계된 Intel CRPS(Common Redundant Power Supply) 사양을 따르는 800와트 서버 전력 공급장치 신제품을 발표했다. CSU800AP는 최신 전력 스위칭 기술과 고밀도 소자 집적 기법을 채용하여 유사한 등급의 이전 세대 전력 공급장치보다 설치 면적을 크게 줄인 2.89 x 7.28인치(73.5 x 185.0 mm) 크기에 불과한 1U 케이스에 내장된 제품이다.
2017.12.08by 김지혜 기자
PTC코리아는 오는 19일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2017 코리아 CAD 써밋’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스마트 커넥티드 제품 설계를 위한 방향을 제시하고, CAD 기반의 디지털 트윈 전략 구축을 위한 방안을 소개한다. PTC코리아는 이와 함께 디지털 엔지니어링 전문가는 물론 일반인과 학생들을 포함한 모든 CAD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증강현실(AR) 퍼블리싱 어워드 ‘Crazy CAD 소셜 어워드’를 실시한다. PTC의 크레오 4.0(Creo 4.0)은 사물인터넷(IoT)과 증강현실(AR)이 결합된 최초의 CAD 솔루션으로 스마트 커넥티드 제품 설계에 최적화 되어 있다. 단일 소프트웨어 내에서 설계, 최적화, 검증, 프린트에 이르는 모든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2017.12.07by 김지혜 기자
“기술 트렌드라고 해서 기술 하나하나를 분절해서 보는 시대는 지났다. 이제 전략과 기술을 매치해서 보는 관점이 비즈니스 모델을 찾는데 중요하다” 올해는 IoT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홈 기술,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머신러닝과 딥러닝, 빅데이터, 물리적-디지털 통합, 블록체인과 가상화폐 등 다양한 분야의 기술들이 이슈가 되었다. 앞으로 비즈니스 모델에 적합한 기술은 무엇일까. 로아인벤션랩 김진영 대표는 “올해 나온 기술들이 내년에는 진화하고 심화될 것”이라며 “서비스적으로 가시화될 영역은 IoT와 스마트홈 기술, 머신러닝과 딥러닝을 기반으로 하는 자동화 기술, 물리적-디지털 통합이 본격화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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