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7by 김지혜 기자
한국와콤은 네이버의 창작 콘텐츠 플랫폼인 그라폴리오와 함께 10대를 대상으로 한 일러스트 창작 공모전 ‘Teenager 일러스트 스토리 창작자 육성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네이버 그라폴리오는 온라인 창작 콘텐츠 플랫폼으로서 일러스트레이션, 회화, 사진, 음악 등 예술 분야의 창작자들이 꾸준히 자신의 작품을 선보이며 전세계 팬들을 만날 수 있도록 돕는 한편, 재능 있는 젊은 창작자들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진행하고 있다. 와콤은 그간 그라폴리오와 함께 일러스트레이션 분야에서 창작자들을 위한 프로그램에 동참해 왔고, 이번에는 10대들의 창작 열망과 능력을 키워 주기 위한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하게 됐다.
2017.11.27by 김지혜 기자
LG유플러스는 보건복지부 드림스타트 사업지원단과 함께 취약계층 아동 4천명에게 안전 보호와 실종 예방을 위한 아동용 트래커인 ‘U+위치알리미’ 보급 사업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아동용 U+위치알리미 보급사업은 상대적으로 부모나 보호자 없이 홀로 방치되는 시간이 많은 저소득, 한부모가정의 아동과 지적장애 아동을 돕기 위한 것으로 위치알리미와 함께 통신이용료를 2018년 1월부터 2019년 12월까지(24개월 간) 무상 지원한다. U+위치알리미는 퀄컴의 최신 NB-IoT 통신칩이 탑재된 고객 친화적인 디자인이 특징으로, 퀄컴은 이번 보급사업에 ‘IoT 시장 활성화 및 스타트업 육성’ 펀드 20만달러(한화 약 2억 2800만원)를 후원해 동참했다.
2017.11.27by 김지혜 기자
삼성SDS는 서울시가 블록체인 기술을 행정 업무에 접목하기 위해 발주한 ‘서울시 블록체인 기반 시정혁신을 위한 정보화전략계획(ISP) 수립’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이번 사업에서 복지, 안전, 교통 등 전체 시정업무를 대상으로 블록체인 적용이 가능한 미래 모델을 발굴/설계하고 사업 효과와 타당성을 검토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미취업 청년 수당지급과 장안평 중고자동차 매매 등 개인정보 활용이 필요한 분야에 블록체인 기술을 우선 적용한 후 2022년까지 전체 시정 업무에 확산하여 시민 편의성과 행정 투명성을 강화하고자 한다.
2017.11.24by 명세환 기자
TI코리아가 오는 11월30일 오토모티브 & 인더스트리얼 세미나를 대구무역회관에서 개최한다. 오토모티브 및 산업용 애플리케이션의 최신 기술 트렌드 및 주요 솔루션을 다루는 이번 행사는, 현업에 종사하는 엔지니어를 대상으로 기술데모 및 주요 솔루션 설명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오토모티브 및 인더스트리얼 분야의 엔지니어에게 가장 필요로 하는 3상 센서리스 BLDC 모터 드라이버, LIDAR 구현을 위한 3D 타임 오브 플라이트 솔루션 및 데스트 장비를 위한 산업용 시그널 체인 솔루션까지 데모와 함께 소개한다. 이를 통해 세미나에 참가하는 개발 담당 엔지니어는, 최신 기술 트렌드와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생각해 낼수 있는 좋을 기회를 만나게 될 것이라고 TI의 행사 관계자는 전했다.
2017.11.24by 김지혜 기자
빅데이터, 자율주행차, IoT, 인공지능까지 4차 산업혁명을 이끌 기술들은 많다. 4차 산업혁명을 준비해야 한다는 목소리는 높지만, 막상 어떤 아이템이 사업화에 적합한지는 모호하다. 이에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은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기 위해 중소기업들이 주목해야 할 사업화 아이템을 제시했다. 벤처캐피털 투자데이터, 시장데이터, 기술 트렌드 등을 기반으로 중소기업에 적합한지, 시장성이 있는지, 기술개발이 가능한지, 시장파급 효과가 높은지 등을 분석해 11개 분야에서 50개 기술을 선정했다. 이 중 유망사업화 아이템 10선을 소개한다.
2017.11.24by 김지혜 기자
?국토교통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서울특별시는 11월 24일 경찰, 소방, 재난센터 등을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서울시에 광역 도시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 구체적인 협력 내용은 긴급 상황 시 서울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한 골든타임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도록 클라우드, 스마트시티 등 신기술을 활용하여 서울시(25개 구청)의 각종 정보시스템과 112?119?재난?사회적 약자(어린이, 치매노인 등) 보호 체계를 확대 연계한다는 것이다. 국토부는 서울시에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112?119?재난 등 연계 서비스를 지원하고, 과기정통부는 사업 컨설팅, 클라우드 기반 각종 솔루션과 실증 사업을 지원하게 된다.
2017.11.24by 김지혜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중소기업 보안 사각지대 해소와 새로운 클라우드형 보안 서비스 모델 창출을 위해 시범서비스를 추진핟다고 밝혔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융합기술연구 생산센터 입주 업체 대상으로 희망 기업에게 보안 서비스를 제공한다. 최근 아마존웹서비스(AWS), 마이크로소프트, IBM 등 해외 주요 기업들은 클라우드 보안서비스를 바탕으로 새로운 보안 시장을 만들어 가고 있는 반면, 국내 클라우드 보안 서비스 시장은 아직 초기 단계로 클라우드 맞춤형 보안 서비스 기술 개발 및 시범 서비스를 통해 관련 산업 활성화와 기술 경쟁력 확보가 기대된다.
2017.11.24by 김지혜 기자
ATEN은 바이오 의약품 제조업체 Medytox(이하 메디톡스)에 A/V 시스템과 IT 제어를 완벽하게 통합한 ATEN A/V 제어 솔루션을 공급했다. ATEN은 메디톡스의 ‘서로 다른 장소에 위치한 회의 공간에서도 간단한 A/V 관리 및 사용자 친화적인 IT 제어를 통해 같은 공간에 있는 느낌을 줄 수 있는 단일 브랜드 솔루션’이라는 특수한 요구 사항에 맞추어 솔루션을 구축 및 공급했다. 또한 ATEN은 장거리에서 비디오 및 USB 신호를 확장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강의실에서 비디오 월을 지원할 수 있는 솔루션과, 더불어 임상 관찰실에서 진행되는 라이브 데모를 필요 시 동영상 및 오디오를 통해 다른 회의실로 송출할 수 있도록 솔루션을 구축했다. 이는 8개의 개별적인 공간을 14개의 소스 장..
2017.11.24by 김지혜 기자
캔스톤어쿠스틱스은 64번째 감성 사운드 제품인 분리형 사운드바 T11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캔스톤이 제안하는 64번째 감성 사운드 제품인 T11은 표면적으로 일반적인 사운드바 형태를 가지고 있지만 가운데 위치한 은색 버튼부를 중심으로 2채널 스피커로 분리하여 사용이 가능한 트랜스폼 형태의 독특한 제품이다. 최근 대형 TV의 트렌드는 말 그대로 대형 패널과 더불어 얇은 베젤이기에 필수적으로 공간이 필요한 스피커의 공간 부족으로 사운드의 출력이 아쉬운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를 뒷받침하기 위해 대체 스피커를 찾는 사용자들이 증가하고 있으며, 캔스톤이 제안하는 T11은 가장 안성맞춤인 제품이라고 할 수 있다.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장은성 070-4699-5321 , news@e4d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