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칩 5월
  • 캔스톤, 야외에서 활용가능한 무드등 기능 넣은 스피커 출시

    2017.11.14by 김지혜 기자

    캔스톤어쿠스틱스는 63번째 감성 사운드 제품이자 캠핑 활동에 최적화된 LED 무드등 블루투스 스피커 M77 파라핀(이하 파라핀)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무드등 기능과 블루투스 스피커 기능이 조화를 이룬 블루투스 스피커 M77 파라핀(이하 파라핀)은 음악과 조명 기능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실내 또는 야외에서도 음악 감상에 완벽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되어 있다는 것이 특장점이다. 일반 휴대용 스피커와 비교할 수 없는 10W의 강력한 출력으로 실감 나는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으며, 복고풍의 오일램프 형태로 제작된 제품이기에 복고 특유의 감성적인 디자인을 느낄 수 있다. 무드등은 주백색(붉은색-다홍색-전구색) 3단계 밝기 및 7가지의 컬러를 구현한다. 일반 모드에서 주백색의 농도를 3단계로 조..

  • KT, 5G 네트워크 이동성 검증에 박차

    2017.11.14by 김지혜 기자

    KT는 평창 5G 규격 기반으로 기지국간 자동 핸드오버 기술을 개발하여, 3km에 달하는 일반도로에 5G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전 구간에서 이동성 검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검증에서는 5G 단말을 탑재한 차량이 주행하면서 차량 내에서 실시간 대용량 스트리밍, 모바일 고화질 CCTV, 인터랙티브 홀로그램 서비스를 테스트했으며, 모두 끊김 없이 안정적으로 시연했다. ‘핸드오버’란 단말기가 연결된 기지국에서 다른 기지국으로 이동하여도 끊김 없이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는 기술로서, 28GHz 대역에서 5G 단말기의 이동성을 지원하기 위해서는 특히 빔포밍(Beam forming) 기반의 핸드오버 기술이 필수적이다. 이번에 5G 도로망에 적용된 ‘핸드오버’ 기술은 단말이 이동하면서 실시간으로..

  • 마이크로칩, CAN과 CIP 결합한 마이크로컨트롤러 출시

    2017.11.14by 김지혜 기자

    마이크로칩테크놀로지는 CAN(Controller Area Network) 버스와 광범위한 코어 독립형 주변장치(CIP)를 결합한 새로운 8비트 마이크로컨트롤러(MCU) 제품군을 마이크로칩의 PIC18 제품 라인에 새롭게 추가했다고 발표했다. 이 CIP는 시스템 기능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소프트웨어 추가에 따른 복잡한 과정 없이 CAN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손쉽게 생성할 수 있게 해준다. CAN 기반 시스템에서 K83 MCU를 사용할 경우, CIP가 실시간 이벤트에 결정론적 응답(deterministic response)을 제공하고 설계 시간을 단축시킬 뿐만 아니라 MPLAB® 코드 컨피규레이터(MCC) 툴을 통해 간편하게 설정할 수 있다는 주요 장점이 있다.

  • ST, 사이버 보안 구현 위해 Arm의 PSA 채택

    2017.11.14by 김지혜 기자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ST)가 동급 최강의 유비쿼터스 사이버 보안을 구현하는 Arm의 PSA(Platform Security Architecture)를 채택했다고 발표했다. ST의 STM32H7 고성능 MCU는 PSA 프레임워크와 동일한 보안 개념으로 설계되었으며, 이러한 원칙과 STM32 제품군의 첨단 보안 기능과 서비스를 결합하고 있다. IoT 적용 분야가 확대되면서 공공안전과 국가적인 보안 이슈도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 새롭고 독창적인 해킹 공격에 대응하기 위해 항상 혁신해야 하는 제조업체들은 PSA를 통해 리소스가 제한적인 소형 기기에서 최첨단 보안 기능을 비용 효율적으로 구현할 수 있다.

  • 웨스턴 디지털, 유엔 글로벌 펄스와 기후 대책 논하다

    2017.11.14by 김지혜 기자

    웨스턴디지털이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이하 COP23)에서 유엔 글로벌 펄스(UN Global Pulse)와 함께 ‘데이터 혁신: 기후 대책을 위한 솔루션(Data Innovation: Generating Climate Solutions)’ 행사를 개최했다. 유엔 글로벌 펄스(UN Global Pulse)가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는 독일 본에서 열리는 COP23의 주요 이벤트인 ‘지속가능한 혁신 포럼(Sustainable Innovation Forum)’의 일환이다. 본 행사에서는 유엔사무총장 기후변화담당 보좌관인 로버트 C. 오(Robert C. Orr)의 연설을 시작으로 기후 변화 대응을 위한 데이터 기반 혁신 사례를 제시하고 기후 대책을 위한 빅데이터 발전 방안에 대해 토론을 진행했..

  • XCMG의 지능형 제조 역량, 생산시간 83% 향상

    2017.11.14by 명세환 기자

    또한, XCMG는 CIIF에서 신세대 자체 개발 MES 클라우드 관리 시스템도 선보였다. XCMG는 이 시스템을 기반으로 공급망의 수평적 통합과 운영 절차, 워크스테이션 및 장비의 수직적 통합을 채택했다.

  • 오토모빌리티LA, 2017 디자인/개발자 대회 심사 위원 및 연사 확정

    2017.11.14by 명세환 기자

    오토모빌리티LA의 디자인 프로그램의 핵심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주관하는 연례 디자인?개발자 챌린지 대회로서 동 대회 참가자들은 심사위원상, 업계상 및 대중상을 받기 위해 경쟁을 벌인다. 쇼의 조직자들로 구성된 전문가 위원회는 각 분야의 참가자들을 심사하여 오토모빌리티LA에서 자신들의 콘셉트를 라이브로 프리젠테이션할 결선 진출자 다섯을 선정하게 되는데 2017 심사위원상은 11월 29일 결선 진출자들의 프리젠테이션 직후 발표된다.

  • Tubbs 산불 피해 복구의 숨은 조력자 Intel 무인항공팀

    2017.11.14by 명세환 기자

    인텔의 무인 항공기 조종사인 앤드류씨는 소노마 카운티 소방관이 현장에서 활동하는데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드론에 온도 센서를 장착하여 실시간으로 위치별 온도사항을 모니터링하여 전달 하였으며, 피해지역의 스냅샷 맵핑을 통하여, 어느 지역이 가장 큰 응급 피해 복구를 필요로 하는지 판단할수 있는 자료를 제공하였다.

  • 미래의 센서 어떤 방향으로 개발되나

    2017.11.13by 김지혜 기자

    빅데이터,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자율주행차 등 4차 산업혁명을 이끌 것으로 기대되는 기술들의 기반에는 센서가 있다. 특정 대상에서 선택적으로 정보를 수집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감지뿐 아니라 정보를 처리하고 통신 기능이 하나로 통합된 지능형 센서인 첨단 센서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POSRI 리포트에 따르면 센서 시장은 스마트카와 스마트폰을 주축으로 전 분야에서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 일반 핸드폰 한 대에서 이미지와 음향 센서 2가지만 사용했던 것이 스마트폰에서는 한 대에 20여 개 이상의 센서가 사용되고 있다. 이에 따라 2025년경에는 센서 1조 개 시대가 올 것이라고 보고 있다. 첨단센서 시장도 2010년 19%였던 것이 2020년에는 49%까지 비중이 증가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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