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유플러스, 얇고 가벼운 LTE 라우터 출시

    2017.11.07by 김지혜 기자

    LG유플러스가 콤팩트 화장품 모양의 얇고 가벼운 LTE 라우터 ‘U+와이파이쏙 슬림’을 단독 출시한다. U+와이파이쏙 슬림은 전국 어디서나 LTE 신호를 받아 와이파이 신호로 바꿔주는 휴대형 라우터다. 이 제품은 최대 10대 기기의 와이파이 동시 접속을 지원해 어떤 기기에서도 쉽고 편하게 데이터 이용이 가능하며, 노트북, 태블릿, 빔프로젝터 등 다양한 스마트 기기를 활용하는 대학생, 직장인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 삼성전자, 우수 인재 확보 위한 ‘협력사 채용 한마당’ 개최

    2017.11.07by 김지혜 기자

    삼성전자는 삼성디스플레이·SDI·전기·SDS 와 함께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협력사들의 우수 인재 확보를 위해‘2017 삼성 협력사 채용 한마당’을 개최했다. 삼성 협력사 채용 한마당’은 중소·중견 협력사에게 우수 인재를 만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주고, 구직자들에게는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2012년부터 실시해온 행사이다. 행사 개막식에는 이용섭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 안충영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 김현석 삼성전자 CE부문장(사장), 김영재 대덕전자 대표, 정용구 넥스플러스 대표 등이 참석했다.

  • SK텔레콤, IPTV와 LTE 가입 고객으로 3분기 매출 증가

    2017.11.07by 김지혜 기자

    SK텔레콤은 국제회계기준(K-IFRS)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2017년 3분기 매출 4조 4,427억원, 영업이익 3,924억원, 당기 순이익 7,930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무선 가입 고객 증가 및 SK브로드밴드·SK플래닛 등 주요 자회사의 성장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4.7%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마케팅 비용 및 감가상각비 증가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7.5% 감소했다. 또, 당기순이익은 SK하이닉스 지분법 이익 상승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6.2% 증가했다. 3분기 말 기준 SK텔레콤 전체 가입 고객은 전년 동기 대비 70만 5천명 늘어난 3,016만명을 기록했으며, 이 중 LTE 고객은 2,257만명으로 전체 가입 고객의 74.8% 수준이다.

  • 로옴, 8종 복합 센서 개발 위한 IoT용 EvKit 발표

    2017.11.07by 명세환 기자

    로옴은 Arduino 및 Lazurite, mbed 등의 오픈 플랫폼에서 가속도, 기압, 지자기, 맥박 등 8종류의 정보를 간단히 측정할 수 있는 센서 확장 보드 개발 완료를 발표했다.

  • KT, 대기오염 문제 해결위해 공기질 관리체계 지원

    2017.11.07by 김지혜 기자

    KT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빅데이터 플래그십 프로젝트’ 참여를 통해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 문제를 체계적으로 해결하고 국가의 효율적인 공기질 관리체계 수립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빅데이터 플래그십 프로젝트’는 환경, 안전, 교통 등 분야에서 빅데이터 선도 성공사례(Flagship) 발굴 및 전파를 통해 사회현안 해결을 도모하는 한국정보화진흥원의 공모사업이다. 올해 9월부터 본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KT와 온케이웨더 컨소시엄(이하 KT 컨소시엄)은 IoT 기반 실시간 공기질 측정과 미세먼지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으로 정부의 과학적인 미세먼지 관리와 저감 정책수립을 지원한다.

  • IoT시장, 전 세계가 아시아를 주목하는 이유

    2017.11.07by 명세환 기자

    아시아 지역 기업들의 42%는 IoT를 통해 더 나은 브랜드 차별화를 실현하고 있다고 답했다. 또한, 아시아 지역의 기업들이 꼽은 IoT의 최대 이점은 시장 경쟁력 향상으로, 유럽(33%)이나 아메리 카(35%) 지역에 비해 상당히 높은 수치인 53%가 경쟁력 강화를 경험했다고 답했다.

  • IoT 표준화 맞춰 ‘표준특허’ 준비해야 한다

    2017.11.06by 김지혜 기자

    집 안에 스마트허브를 놓으면 TV, 로봇 청소기, 세탁기, 밥솥, 가습기, 공기 청정기 등 가전 제품을 IoT로 연동해 사용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하지만 아직은 동일한 제조사 제품끼리만 연동할 수 있다. 여러 제조사의 제품을 연동해 사용할 수 없는 이유는 IoT 통합 표준이 없기 때문이다. 단일화된 표준을 만들기 위해 협회와 기업들이 나서고 있다. 글로벌 IoT 표준화 기구인 ‘오픈커넥티비티재단(OCF)’은 지난 6월 말 사물간 연동이 가능하도록 각 기업의 기술 규격을 통일한 OCF1.0 규격을 발표했다. 또 다른 IoT 표준인 ‘oneM2M’도 2018년 6월에 릴리즈-3 규격이 공개된다. 삼성전자, LG전자 등 국내 기업도 OCF 표준 인증을 획득하면서 IoT 표준특허(Standard..

  • 하니웰, 의료 및 산업용 초소형 디지털 압력센서 출시

    2017.11.06by 명세환 기자

    하니웰의 MPR 시리즈는 초소형 압전저항 실리콘 압력센서로서 풀스케일 스팬 및 온도 범위에서 압력을 측정할 수 있도록 디지털 출력을 제공한다. 온보드 주문형반도체(ASIC)를 사용하여 특정 온도 범위의 센서 오프셋, 감도, 온도 효과, 비선형성에 대해 보정 및 온도 보상이 가능하다. MPR 시리즈 제품은 소비자용/비소비자용 의료기 및 산업용 애플리케이션에 최적화된 압력센서다

  • 홍콩에서 국내 다양한 LED 제품 선보여

    2017.11.06by 김지혜 기자

    KOTRA 홍콩뭉꽌과 LED산업포럼은 지난 10월 27일부터 진행된 ‘홍콩추계조명박람회’에 공동으로 한국관을 구성해 참가했다. 홍콩추계조명박람회는 2,000여개 이상의 업체가 참가하는 세계 3대 조명전시회 중 하나로 미국, 유럽, 중동, 아시아 등 각 지역의 다양한 바이어들이 참여한다. 단체관 중 유일하게 참여한 한국관은 13개 회사가 포함되었다. 유양디앤유는 스포츠용 투광등을 재진가로등은 CCTV를 결합한 LED 가로등 및 보안등 및 시스템을, 애니캐스팅은 LED용 광학렌즈, 유니온전자통신은 컨버터, 엠스페이스는 하이베이 고출력 LED 투광등, 종로조명은 크리스마스 장식용 LED 제품, 재경전광산업은 적외선을 활용한 조명제품, 프리즘은 LED스탠드와 아웃도어용 LED조명, 애니룩스, 인터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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