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칩 5월
  • 딥 러닝 기술 발전, 인공지능 현실로 다가온다

    2017.11.01by 김지혜 기자

    알파고의 등장 이후로 ‘인공지능(AI)’은 우리에게 한층 가깝게 다가왔다. IBM 왓슨의 암진료부터 인공지능 스피커까지, 로봇으로만 떠올리던 인공지능은 다양한 분양에 응용되고 있다. 인공지능이 컴퓨팅, 모바일 로봇 등에 어떤 새로운 변화를 일으킬지 의견을 나눌 자리가 마련됐다. 엔비디아는 31일 인터콘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딥 러닝 데이 2017’을 개최하고 인공지능의 역사와 방향을 제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AI, 자율주행, 헬스케어 등에 관심이 있는 학계, 산업계 등의 참가자 1500여명이 참여했다.

  • KT-인텔, 세계 최초 5G 시범 서비스 준비 완료

    2017.10.31by 명세환 기자

    KT는 31일 종로 KT스퀘어에서 평창동계올림픽 TOP 파트너로 참여한 인텔의 샌드라 부사장과 함께 세계 최초의 성공적인 5G 시범 서비스를 위한 협력을 선언하였다.

  • ADI, 정밀하게 전류와 전압 측정하는 시스템 모니터 출시

    2017.10.31by 김자영 기자

    아나로그디바이스는 별도의 회로를 추가하지 않고도 2개의 0V ~ 100V 레일에 대한 전류와 전압 모니터링이 가능한 I2C 시스템 모니터 신제품 LTC2992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주요 특징은 ▲유연한 공급 전원으로 저항 디바이저 사용 필요성을 줄임 ▲3개의 델타시그마 ADC와 1개의 곱셈기로 전류와 전압 측정, 전력 판독 기능이 가능한 단일 칩 솔루션 ▲넓은 동작 전압 범위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활용된다는 것. ?

  • ams,높은 온도에도 동작하는 IoT 센서 태그 출시

    2017.10.31by 김자영 기자

    ams는 산업용 등급의 품질 기준을 만족하는 NFC 태그 IC 신제품 AS3956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NFC 리더와 센서 간에 접촉하지 않고 동작한다. 즉, IOS와 안드로이드 상관 없이 사용할 수 있다. 기존에 출시된 다이나믹 NFC 태그와 달리, 신제품 AS3956은 40°C ~ 125°C 온도 범위에도 동작한다.

  • SKT, 자율주행 공동연구 얼라이언스 설립

    2017.10.31by 김자영 기자

    SK텔레콤은 서울대학교, 연세대학교,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과 함께 산학연 자율주행 공동연구 연합체 어라운드 얼라이언스(AROUND Alliance)를 10월 31일 발족했다고 밝혔다. 어라운드 얼라이언스는 국내 자율주행 산업을 선도하는 기업, 대학, 연구소가 서로의 역량과 인프라를 공유해 원천 기술을 개발하고, 국내 자율주행 상용화를 앞당기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됐다. ▲사고 위험 없는 자율주행을 위한 인공지능 및 주행 인지 · 판단 소프트웨어 고도화 ▲범용 자율주행 플랫폼 구축 ▲주요 소프트웨어 오픈 소스 제공 ▲인재 양성 등에 집중할 계획이다.

  • 웨스턴디지털 “SD카드 용량 늘리고, 동영상 재생은 빠르고, 백업은 간단하게”

    2017.10.31by 김자영 기자

    “미국과 중국, 독일의 2,300여 명에게 ‘디지털 기기를 사용하며 불편한 점’에 관해 물었다. ‘데이터 용량이 크다’, ‘백업할 기기는 많고 시간이 부족하다’, ‘휴대폰 용량이 부족하다’는 세 가지가 가장 많이 언급됐다. 이를 해결해줄 세 가지 신제품을 출시했다” 웨스턴 디지털의 심영철 본부장이 말했다. 웨스턴디지털은 31일(화) 기자간담회를 열고 신제품 3종을 소개했다. ▲400GB 샌디스크 울트라 마이크로SDXC UHS-I 카드(400GB SanDisk Ultra microSDXC UHS-I card), ▲IOS 기기가 ‘아이튠스’를 사용하지 않고도 백업할 수 있는 샌디스크 아이익스팬드 베이스(SanDisk iXpand Base), ▲개인 클라우드 서버 마이 클라우드 홈(My Cloud Ho..

  • 자일링스의 징크 울트라스케일+ RFSoC, 첨단 기술 베스트로 인정

    2017.10.31by 김지혜 기자

    자일링스는 징크(Zynq) 울트라스케일(UltraScale)+ RFSoC 제품군이 ‘2017 Arm TechCon 이노베이션 어워드’에서 첨단 기술 베스트 유즈 부문에 선정되었다고 발표했다. 징크 울트라스케일+ RFSoC는 다이렉트 RF 데이터 컨버터와 FPGA 로직 및 멀티코어, 멀티프로세싱 Arm 서브시스템을 결합하여 무선, 케이블 액세스, 테스트 및 측정, 레이다, 그리고 기타 고성능 RF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종합적인 RF 신호 체인을 제공한다. 이산형 구성 요소를 기반으로 한 기존의 구현은 기능, 비용 및 전력 소모 간 절충이 필요하다. 이러한 제약 조건은 첨단 기술을 이용해 아날로그 및 디지털 기능을 동일한 실리콘에 통합하기 때문에, 징크 울트라스케일+ RFSoC에 더 이상 적용되지 ..

  • 삼성전자, 2017년 3분기 실적 분기 사상 최대

    2017.10.31by 김지혜 기자

    삼성전자는 2017년 3분기 실적이 매출 62.05조원, 영업이익 14.53조원이라고 발표했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사상 최대 실적이다. 3분기 매출은 메모리 시장의 호황 지속과 플렉서블 OLED 패널 판매 확대로 전년 동기 대비 약 30% 증가했고, 영업이익도 반도체 사업 수익성이 개선되고, 스마트폰 판매도 회복되면서 전년 동기 대비 9.3조원 증가했다. 전분기 대비 매출은 2%, 영업이익은 0.47조원 증가했다. 부품 사업은 메모리 가격 강세, 고부가LSI 제품 판매 확대로 실적이 대폭 개선됐으나, 디스플레이의 경우 플렉서블 OLED 패널 판매 확대에도 불구하고 신규라인 초기 가동(Ramp-up) 비용 증가 등으로 실적이 전분기 대비 둔화됐다.

  • LG전자 “코딩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반드시 필요한 역량”

    2017.10.31by 김지혜 기자

    LG전자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기 위해 사내 코딩전문가를 적극 육성한다. LG전자는 30일 서울 양재동 서초R&D캠퍼스에서 소프트웨어 코딩전문가(Coding* Expert) 인증식을 열었다. 이 자리에는 CTO(Chief Technology Officer, 최고기술책임자) 안승권 사장, 소프트웨어센터장 박일평 부사장, 컨버전스연구소 조택일 전무 등이 참석했다. LG전자는 올해 총 14명의 코딩전문가를 선발했다. 코딩전문가를 선정하기 까지 국내외 연구소 소속 1,000여 명의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LG전자는 지난 5월부터 9월까지 코딩 경연대회인 ‘코드잼(Code Jam)’을 열고 코딩 능력이 탁월한 우수 인재를 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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