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25by 김자영 기자
2019년까지 자율주행 기술 레벨3를 달성하겠다는 정부의 계획에 따라 국내 최대규모 주행시험장 ‘K-CITY’가 10월에 1차 오픈을 한다. 올해 5월까지 전국에 임시운행 허가된 자율주행차량은 총 19대다. 이러한 자율주행 차량이 전국을 누비지만, 돌발상황에 따른 대처나 여러 상황별 재연을 '반복적'으로 연습해볼 수 있는 곳이 K-CITY다. K-CITY는 미국 미시건 주의 4만평 규모의 테스트 베드인 M-CITY를 벤치마킹했다. 자동차안전연구원(KATRI)이 운영하는 11만평 규모로 자율주행에 필요한 통신망(5G, WAVE)과 정밀도로지도를 구축했다. 최종 오픈 예정인 2019년 하반기에는 여러 상황에 따른 차량의 대처사항을 테스트 할 수 있도록 도심부, 커뮤니티부, 고속주행도로, 교외도로,..
2017.07.25by 김자영 기자
저전력에 수신 거리가 길어진 블루투스5.0의 적용분야를 두고 집, 공장, 빌딩, 자동차 분야 중 어디에 먼저 도입될 지 논의가 한창이다. 정해진 답은 없다. 피부에 와 닿는 편의를 먼저 생각한다면 홈IoT에 가장 먼저 들어오게 되지 않을까. 조용히 갤럭시8이 블루투스5.0를 탑재했듯. 게이트웨이를 거쳐 들어오던 1:1 비콘(Beacon) 방식 도어락에 블루투스5.0이 들어가면 중간단계가 없어진다. 집 안 어디서든 휴대폰으로 도어락을 제어하고 모니터링 할 수 있게 된다. 이 같은 블루투스의 커넥션 리스방식은 재전송 횟수와 소모 전류를 줄여 코인셀 배터리로도 운영이 가능하다. 그렇다면 블루투스를 활용한 IoT활성화를 위해 넘어야할 벽은? 아직 IoT어플리케이션 관련 표준이 없다.
2017.07.24by 신윤오 기자
중국이 지난해 쏘아올린 양자통신 위성 이름으로 ‘묵자’를 택한 이유도 전쟁 반대와 평화의 의미를 담은 것으로 보입니다. 이 묵자호는 중국이 세계 최초로 독자 개발한 양자 위성으로 ‘창정 2-D’라는 로켓에 몸을 싣고 우주로 날아갔습니다. 준비 기간만 8년이 넘게 걸렸다는 데에서 중국이 얼마나 공을 들였는지 엿볼 수 있습니다.
2017.07.24by 김자영 기자
대한민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통신사들이 4차 산업혁명시대를 위해 유망 정보통신기술(ICT) 스타트업과의 상생을 추진하고 나섰다. LG유플러스는 용산사옥에서 스타트업 9개사 대표 및 LG유플러스 사업부서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스타트업 파트너링 데모데이’를 개최했다.
2017.07.24by 김자영 기자
LG전자가 국내외 업체들과 제휴해 가정에서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IoT 센서 5종을 선보이며 스마트홈 생태계를 확장한다. LG전자는 24일부터 누수, 연기, 일산화탄소, 문열림, 움직임을 감지하는 홈 IoT 센서 5종을 LG베스트샵에서 판매한다. 이들 제품은 외부 업체가 제조한다.
2017.07.24by 김자영 기자
LG전자가 ‘LG Q 시리즈’의 두 번째 야심작으로 강력한 사운드와 카메라 등 프리미엄 기능을 갖춘 ‘LG Q8’을 24일 공개했다. LG Q8은 5.2인치 QHD(2560 x 1440) 고해상도 화면에 하이파이(Hi-fi) 사운드, 전후면 광각 카메라, 방수방진, 지문 인식 등을 적용했다. LG전자는 세련되고 도시적 느낌의 어반 티탄과 발랄하고 경쾌한 느낌의 스윗 핑크 2가지 색상으로 8월 중 출시할 예정이다.
2017.07.24by 김자영 기자
SK텔레콤과 BGF리테일은 T타워에서 ‘인공지능 편의점 유통 서비스’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 밤낮으로 근무자가 교체되는 것은 물론 수시로 다양한 프로모션과 이벤트가 진행되는 24시간 편의점에 매장 근무자의 업무 효율 향상과 고객 응대를 지원하기 위해 인공지능(AI) 기기 누구(NUGU)가 투입된다. 이에 따라 양사는 CU(씨유)편의점 매장 근무자가 궁금해 하는 사항을 문의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도우미’ 서비스를 개발해 내년 상반기 시범 서비스를 선보이고, 이후 확대 적용한다는 계획이다.
2017.07.24by 김자영 기자
LG유플러스는 모아종합건설이 하반기부터 공급하는 모아미래도 아파트 9000여세대에 홈IoT 플랫폼을 구축하는 사업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LG유플러스는 경기도 광주에 분양 예정인 쌍동1지구 모아미래도 파크힐스 아파트 587세대를 시작으로 향후 모아종합건설이 공급하는 전국 아파트 단지에 홈IoT 플랫폼을 확대 적용한다는 계획이다.
2017.07.24by 김자영 기자
KT는 부산시교육청과 함께 8월부터 미세먼지 취약지역 인근 10개 학교에 ‘공기질 관리 솔루션’을 시범 적용한다고 밝혔다. KT와 부산시교육청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교의 운동장/교실/체육관 등에 KT의 IoT 공기질 측정기를 설치하고, 미세먼지/초미세먼지/온도/습도/생활가스(VOCs)/ 이산화탄소(CO2)/소음 등 7가지 실내·외 공기질 상태를 24시간 365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분석한다. 측정한 데이터는 스마트폰, 컴퓨터 및 전용 모니터를 통해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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