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21by 김자영 기자
ams는 노트북, 스마트폰, 태블릿 같은 기기에 적합하도록 소형 풋프린트를 지원하는 XYZ 3자극치(tri-stimulus) 방식의 트루 컬러 센서 IC 신제품 TCS343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초소형 TCS3430은 트루 컬러 기능을 구현할 수 있도록 CIE 1931 표준 관측자(Standard Observer)의 XYZ 값에 일치하는 조도와 색도를 디지털 측정값으로 제공하기 때문에 디스플레이 관리, 자동 화이트 밸런스 또는 색 조절 기능에 사용될 수 있다.
2017.07.21by 김지혜 기자
KT는 ‘갤럭시J7 (2017)’을 단독 출시하고 전국 KT매장 및 공식 온라인 채널인 KT 올레샵을 통해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삼성 갤럭시J7 (2017)은 갤럭시J7 (2016)의 후속모델로 5.5인치 Full-HD Super AMOLED 디스플레이, 풀 메탈 디자인, 일체형 3,600mAh 대용량 배터리가 적용돼 전작에 비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성능을 지녔다. 특히 전면부에 LED플래시와 1300만화소 카메라를 탑재해 셀카 기능을 특화 했고 후면 카메라에는 f1.7 조리개를 적용해 어두운 곳에서 보다 선명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2017.07.21by 김지혜 기자
LG전자가 인천국제공항에서 상업용 로봇 시범서비스를 시작하며 로봇 사업 확대에 가속도를 내고 있다. LG전자는 인천국제공항에 청소로봇과 안내로봇 각각 5대를 배치하고 시범서비스를 시작했다. LG전자의 안내로봇과 청소로봇이 공항 곳곳을 돌아다니며 공항 이용객들에게 안내서비스를 제공하고 실내 공간을 청소한다. 이번 서비스는 인천국제공항이 실시하는 스마트공항 서비스의 일환이다. LG전자는 지난해 7월 인천국제공항공사와 로봇 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올 2월부터 자체 개발한 로봇들을 공항에 투입해 현장테스트를 진행해왔다. 로봇들은 지난 5개월간 소음, 장애물, 돌발 상황 등의 변수에 적응하고 완성도를 높이는 과정을 거쳤다.
2017.07.21by 김지혜 기자
KT는 세계 최대 이동통신사업자 연합체인 GSMA(세계이동통신협회)의 미래 네트워크(Future Networks) 그룹 산하에 신설된 ‘5G 도입(5G Introduction)’ 프로젝트의 의장으로 KT 융합기술원의 김하성 박사가 선임됐다고 밝혔다. 신설 ‘5G 도입’ 프로젝트에는 국내 이통 3사는 물론 NTT도코모, 도이치텔레콤, 차이나텔레콤, 스프린트 등의 15개 글로벌 통신사는 물론 노키아, 에릭슨, 화웨이, 퀄컴 등의 글로벌 제조사도 참여한다. 당 프로젝트에서 향후 글로벌 5G 상용 도입을 앞두고 5G로의 전략방향과 진화 로드맵을 본격적으로 마련하여 내년 MWC 2018에서 보고서를 발간하는 등 5G 조기상용화를 위한 논의를 주도할 계획이다.
2017.07.21by 김지혜 기자
?장기간 여름휴가를 떠나면서 고양이나 강아지를 펫 호텔에 맡겨야 한다면 ‘반려동물 IoT 서비스’가 유용하다. LG유플러스가 지난 10일 출시한 ‘반려동물 IoT’는 서울시 수의사회 공식 추천 상품으로 홈CCTV 미니, IoT 플러그, IoT 스위치 3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홈CCTV 미니는 4배줌·142도 광각 카메라에 양방향 음성통화, 최대 50일 영상 저장, 예약녹화 설정 등 반려동물을 기르는 고객에 특화된 다양한 기능을 갖췄다. LG유플러스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이마트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반려동물 멀티샵인 몰리스 펫샵 ‘스타필드 하남점’과 서울 서초구 프리미엄 동물전문병원인 ‘치료멍멍 동물의료센터’에 체험존을 구축, 반려동물 IoT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
2017.07.21by 김지혜 기자
?로옴 (ROHM) 주식회사는 산업기기 및 민생기기의 표시 판넬에서 숫자 부분의 다색화를 실현하는 업계 최소 수준의 1608 사이즈 (1.6x0.8mm) 2색 칩 LED 「SML-D22MUW」를 개발했다. 이번에 개발한 제품은 단색 타입 칩 LED와 동일한 사이즈인 1.6x0.8mm 패키지에 적색과 녹색의 2색 칩 LED를 실장하여, 좁은 스페이스에서 멀티 컬러의 표현이 가능하다. 기존의 2색 타입 (1.5x1.3mm)에 비해 35% 소형화되어, 어플리케이션에서 사용되는 표시 판넬의 박형화에도 기여한다. SML-D22MUW는 소자의 소형화와 더불어 지금까지 축적해온 PICOLEDTM *1)의 실장 기술 및 와이어 본딩*2) 기술을 구사함으로써, 단색 칩 LED와 동일한 사이즈의 1.6x0.8mm ..
2017.07.21by 김지혜 기자
텔릿은 초슬림형 스마트 안테나 GNSS(Global Navigation Satellite System: 위성항법시스템) 수신기 모듈 ‘SL876Q5-A‘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완전통합형 모듈인 ‘SL876Q5-A‘는 추가 부품 사용이 필요 없도록 포괄적인 주요 기능들을 제공하며, 산업 규제 및 표준을 준수한다. 애플리케이션 크기, 개발 비용 및 시간에 제한적인 IoT 프로젝트에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여 RF 설계 경험이 거의 없거나 전무한 개발자들은 개발 부담을 덜 수 있다. 이 모듈에는 낮은 프로파일의 전방향 내장 안테나와 내부 RF 스위치가 결합되어 있다. 퍼스널 트래커나 경보기와 같이 신호 손실의 경우를 대비해 주 안테나와 백업 안테나 두 개의 안테나가 필수적인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하다.
2017.07.21by 김지혜 기자
건물 안에서 모바일의 통신 지연이 일어나는 이유는 무엇일까.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는 건물 천장이나 벽면에 설치된 통신선에서 일어나는 통신 왜곡 신호 발생 위치를 정확하게 찾아낼 수 있는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이동통신 사업자들은 비용 절감을 위해 건물 내 통신선을 다른 통신 사업자와 공유하여 모바일 서비스를 제공한다. 두 개 이상의 서로 다른 주파수 대역 신호가 하나의 통신선으로 전달되면 통신선과 통신선 사이를 연결하는 부품인 수도소자가 노후화돼 왜곡신호가 발생하게 된다.
2017.07.21by 김지혜 기자
사물인터넷(IoT)의 진화방향은 어디로 가고 있을까. 전자부품연구원(KETI)이 개발한 사물인터넷 플랫폼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모비우스2.0’이 공개됐다. 모비우스는 소스코드까지 공개된 오픈소스로 운용되는 플랫폼으로 글로벌 IoT 표준인 ‘oneM2M’을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KETI는 20일 양재 엘타워에서 ‘모비우스2.0’을 소개하는 행사를 열었다. 2015년 모비우스1.0을 처음 선보인 이후 개발자들의 요구사항을 바탕으로 업그레이드한 버전으로 공개했다. KETI 박청원 원장은 “IoT가 관심 받지 않던 시기부터 시작해 2.0버전을 오늘 공개하게 됐다. 초연결 사회로 가면 디바이스 간의 상호연동성이 중요한데, 모비우스는 그런 측면에서 기술적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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