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MEG, 융합형 ESS로 에너지 시장 맞춤형 솔루션 제공

    2017.07.05by 김자영 기자

    KT가 융합형 ESS(Energy Storage System, 에너지 저장장치)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KT는 인공지능(AI) 에너지 관리 플랫폼 ‘KT-MEG’을 통해 ▲고객 맞춤형 최적운전 서비스 ▲ESS 운영관리 솔루션 제공 ▲KT-MEG을 통한 실시간 관제 등을 통해 차별화된 ESS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ESS는 전력을 저장했다가 필요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에너지 저장장치이다. ESS는 DR(Demand Response, 수요반응 자원)과 융합하면 DR자원 추가등록 및 전력 피크요금을 절감할 수 있고, 태양광 발전 등 신재생 발전과 연계할 경우 안정적인 전원 공급 및 REC(Renewable Energy Certificate) 판매 수익을 극대화 할 수 있다. 또한 공장, 공공기관 등 ..

  • KT, 스키점프대 위에서 5G 커버리지 확보

    2017.07.05by 김자영 기자

    KT는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이 개최되는 알펜시아 경기장 스키점프대 정상에서 5G로 기가인터넷 커버리지를 확보하는 ‘5G WTTx(Wireless To The x)’ 솔루션 필드 테스트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WTTx는 광케이블로 정보가 전달되는 구간을 무선으로 대체하는 솔루션이다. 인프라 구축이 어려운 위치와 환경에서도 기가인터넷 수준의 무선속도를 제공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 수아랩, 머신 비전 한계 인공지능으로 뛰어넘는다

    2017.07.05by 김지혜 기자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 업체 수아랩(SUALAB)은 딥러닝 기반의 머신비전 검사 소프트웨어 ‘수아킷(SuaKIT)을 공식 출시했다. 수아킷은 이미지 해석 기술을 기반으로, 기존 머신 비전 기술로 검사가 어려웠던 다양한 영역을 대상으로 검사의 정확도와 속도를 한층 높였다. 기존에는 엔지니어가 이미지 상에서 결함에 대한 정의를 하나하나 내리고, 결함의 특징값을 수동으로 설정해야 했다. 때문에 반도체나 LCD처럼 표면 형태가 정형화되어 있는 분야에서만 머신비전 기술이 활용 가능했다. 반대로 섬유나 천연가죽 등 표면 형태가 비정형화돼 있는 분야에서는 결함의 특징값을 수동으로 설정하기가 어려워, 육안검사에 의존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 LG전자, 고효율·친환경 제품 ‘올해의 녹색상품’ 수상

    2017.07.05by 김자영 기자

    LG전자가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가 발표한 ‘2017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서 9개의 상을 받았다. 2010년부터 올해까지 8년 연속이다. LG전자는 냉장고, 세탁기, 청소기, 오븐, 정수기 등 주요 생활가전 분야에서 고루 상을 받으며 고효율·친환경 기술력을 입증했다.. 수상 제품은 LG 시그니처 냉장고 등 냉장고 3종, 무선 청소기 ‘코드제로 A9’, 트롬 드럼세탁기, 트롬 스타일러, 디오스 광파오븐, 디오스 광파가스레인지, 퓨리케어 슬림 정수기 등이다.

  • 삼성전자, S펜 탑재로 노트북도 태블릿처럼

    2017.07.05by 김지혜 기자

    삼성전자가 S펜을 탑재한 ‘삼성 노트북9 Pen’을 국내 출시한다. 노트북 9 Pen은 노트북 제품 중에는 최초로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 시리즈에 적용된 것과 같은 ‘S펜’ 솔루션이 탑재됐을 뿐 아니라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가 360도로 회전돼 태블릿처럼 쓸 수 있어 다양한 작업 환경과 용도에 맞춰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다. 특히 S펜을 활용해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 상에 4,096 단계의 필압과 0.7mm의 얇은 펜촉으로 섬세하고 정교한 표현을 할 수 있어 마치 종이에 글씨를 쓰거나 스케치북에 그림을 그리는 것처럼 자유로운 펜 작업이 가능하다.

  • 슈나이더, 세계에서 영향력 있는 CMO 선정

    2017.07.05by 김자영 기자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최고 마케팅 책임자인 크리스 레옹(Chris Leong)이 포브스(Forbes)의 '2017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CMO'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크리스 레옹은 글로벌 최고 마케팅 책임자로서의 우수한 리더십과 비즈니스 퍼포먼스를 높이 평가 받아 46위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Forbes), 소셜 미디어 관리 플랫폼 스프링클러(Sprinklr)와 비즈니스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링크드인(LinkedIn)은 마케팅 혁신을 일으킨 '2017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CMO'에 선정된 50인의 명단을 공동 발표했다. 비즈니스에서 마케팅의 가치를 중요하게 인식하고, 이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업계를 선도하는 마케팅 최고 책임자 명단을 기획했다.

  • 삼성전자, 아시아 최고 브랜드로 자리매김

    2017.07.05by 김지혜 기자

    삼성전자가 6년 연속 아시아 최고 브랜드로 선정됐다.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마케팅 기업인 캠페인 아시아 퍼시픽(Campaign Asia-Pacific)과 시장조사 전문 기관인 닐슨(Nielsen)이 최근 아시아 13개국의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 조사한 결과, 삼성전자가 6년 연속으로 '아시아 톱 1000개 브랜드 (ASIA'S TOP 1000 BRANDS)'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애플(2위), 소니(3위), 네슬레(4위), 파나소닉(5위) 등이 뒤를 이었다. 캠페인 아시아 퍼시픽 측은 삼성전자가 올해도 1위를 수성할 수 있었던 이유로 △ 갤럭시 노트7의 배터리 소손 이슈를 타개하기 위해 신속하고 투명하며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구사해 소비자들의 신뢰를 회복한 점 △ 갤럭시 S8을..

  • AI 의사에게 시력 검사와 뇌 수술을 받겠습니까

    2017.07.05by 신윤오 기자

    AI가 향후 인간의 삶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점차 증가하게 되면서 가장 우려되는 사항을 묻는 질문에 ‘일자리 감소 및 새로운 직업군의 등장’(응답자의 30%)을 지목했다. ARM이 독립 글로벌 조사 기관에 의뢰해 4천 여명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이하 AI)이 인간의 삶에 개입해 일자리를 대체하는 등 혼란을 초래할 것이라는 의견은 소수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응답자들은 대부분 일자리에서 AI가 인력을 대체하기보다 역량을 향상시키고 단조롭고 위험한 업무를 대신 수행하는 비중이 확대될 것으로 보아 긍정적인 전망을 제시했다.

  • TI, GaN 기반 인버터 레퍼런스 디자인 제공

    2017.07.05by 김지혜 기자

    TI는 3상 갈륨 나이트라이드(GaN) 기반의 인버터 레퍼런스 디자인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개발자들은 이 레퍼런스 디자인을 사용하여 더 빠른 전류 루프 제어, 더 높은 효율, 더 정확한 속도 및 토크 제어를 제공하는 200V, 2kW AC 서보 모터 드라이브와 차세대 산업용 로봇을 개발할 수 있다. 3상 고주파수 GaN 인버터 레퍼런스 디자인은 TI의 가장 최신의 LMG3410 600V, 12A GaN 전력 모듈을 사용하고 있다. LMG3410은 FET, 게이트 드라이버 및 보호 기능을 통합하였다. 이 GaN 모듈을 사용함으로써 실리콘 FET보다 최대 5배까지 더 빠르게 스위칭할 수 있으며 100kHz PWM 주파수로 98% 이상의 효율을, 24kHz PWM 주파수로 99% 이상의 효율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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