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I, 까다로운 기저대역 VST 모듈 발표

    2017.07.03by 김지혜 기자

    내쇼날인스트루먼트(이하 NI)는 2세대 벡터 신호 트랜시버(VST)의 기저대역 모델을 발표했다. PXIe-5820 모듈은 1 GHz 복합 I/Q 대역폭을 제공하는 업계 최초의 기저대역 VST로, 가장 까다로운 RF 프런트엔드 모듈과 ET(Envelope Tracking), 디지털 전치 왜곡(Digital Pre-Distortion), 5G 테스트와 같은 트랜시버 테스트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기 위해 개발되었다. NI의 RF 및 와이어리스 부사장인 찰스 슈로더(Charles Schroeder)는 “2016년 NI는 1 GHz의 순간 대역폭을 갖춘 2세대 VST의 RF 모델을 선보이면서 업계에 큰 반향을 일으켰다”고 밝히고, “NI는 2세대 VST의 기저대역 모델을 발표하면서 이러한 분위기를 계속 이어 나..

  • 전용 모듈 탑재된 조명으로 라이파이(Li-fi) 상용화해

    2017.07.03by 김자영 기자

    라이파이(Li-fi)를 활용한 앱이 출시됐다. 유양디앤유가 선보인 라이파이 앱(Lion)은 박물관에서 전시물에 앞에 서면 관련 데이터를 보여준다. 화면 내 LED빛이 들어오면 데이터를 받는OCC(Optical Camera Communications) 기술을 활용했다. 이 업체는 또한 게임 개발 전문업체 퍼플 오션과 협력해 LED를 반영한 AR게임 ‘별빛나무’도 선보였다. ‘포켓몬고’에서 포켓스톱과 체육관처럼, LED가 있는 곳이면 게임 속 식물이 빠르게 자라난다. 현재 데이터 로드 속도는 핸드폰 성능에 따라 다르다. 현장에서 재연한 휴대폰은 카메라가 빛을 인식하고 데이터를 로드해 페이지로 넘어가는 데 약 3초가 걸렸다.

  • [PCB 동향-하] 전기차 증가로 고전력용 기판 늘어나, SIP도 자동차가 이끌어

    2017.07.03by 김지혜 기자

    올해도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전기차 수요가 늘어나면서 고전력용 기판 사용이 대폭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한국전자회로산업협회가 발간한 전자회로기판 산업현황(2017)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양산되고 있는 기판의 기술 수준은 점점 좁아지고, 작아지고, 얇아지는 추세로 지속적으로 성장하나 연성 기판은 제품 시장의 포화로 상향 평준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마트폰과 태블릿 PC의 고성능화로 인해 임베디드 기판 채용이 늘어가고 있는 가운데, 소형화와 고속 대용량의 데이터를 처리하는 모든 전자제품에 빌드업 기판이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다. 모바일 기기의 메인보드로 사용되는 빌드업 기판은 8~12층에 1+N+1(1 build)~ 4+N+4(4 build) 구조이다. 형태는 ‘Stacked via..

  • [외신 브리핑] 움직임에 따라 빛나는 속눈썹 LED와 스마트 반지 外

    2017.07.03by 김자영 기자

    #속눈썹LED 디자이너 Tien Pham은 f.lashes라고 불리는 속눈썹 LED를 출시했다. LED는 7가지 색상 중 선택하고 500원 동전만 한 모듈을 머릿속에 숨기면 머리가 움직일 때마다 다양한 패턴의 빛을 낸다. Pham 올해 초 메이커 페어(Maker Faire)에서 속눈썹 LED를 선보이고, 상용화를 위해 킥스타터에 출시해 금액을 모았다. 더버지는 아직 상용화하기에 선이 많아 어려워 보이지만 가까운 미래에 클럽이나 페스티벌에서 볼 수 있다고 보도했다.

  • 성인VR 업계 "전시회 체험도 엄청난 발전, 규제 완화 있어야 발전해"

    2017.07.03by 김자영 기자

    방식은 기존 VR과 같다. HMD를 착용하고 360도로 영상을 관람하면 된다. 콘텐츠는 회사별로 차이가 있지만 50여 개 정도로 1인칭과 3인칭, 일본인과 한국인, 서양인을 선택할 수 있다. 높은 수위의 프리미엄으로 가기 위해서는 추가 비용을 지급해야 한다. 부스 중 유일한 일본 업체인 이매진(Imagine VR)은 세 업체 중 유일하게 컨트롤러 기능을 지원했다. 두 개의 콘텐츠를 대표적으로 선보였는데, ‘VR카노죠’와 ‘나나이와 놀자’다. 바람 인형(?)에 휴대폰을 부착해 인형의 앞과 뒤를 센서로 인지하고 사용자가 움직이는 대로 영상에 반영된다. VR카노죠는 컨트롤러로 영상 속 주인공과 소통한다.

  • 맥심 “히말라야 시리즈로 전력 솔루션의 열은 낮추고 효율은 높였다”

    2017.07.03by 김지혜 기자

    최대한 많은 기능을 구현하면서 작게 만들 것. 여기에 열이 발생하지 않도록 설계하는 것이 IC나모듈 설계 엔지니어의 고민이다. 문제는 작은 공간에 여러 기능을 넣다보면 필연적으로 높은 온도를 발생시키고, 이는 시스템의 안정성을 위협하게 된다. 이처럼 제한된 공간에서 전력 손실, 열 문제, 안전 표준 규정을 염두해야하는 엔지니어에게 맥심 인터그레이티드(www.maximintegrated.co.kr)는 의미있는 해결책을 제시한다. 전압 레귤레이터 IC와 파워 모듈을 포함한 맥심의 히말라야(Himalaya) 시리즈는 시스템의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데에 궁극적인 목표로 삼는다. 전자 안전 관리 시스템의 기능 안전 표준을 준수하는 것은 물론이다.

  • [인터뷰] 모터의 핵심 인버터, 정확한 고조파 측정으로 효율 높인다

    2017.06.30by 김지혜 기자

    가전제품은 더 작고, 가볍고 고효율의 제품이 요구되는 추세이다. 소비 전력은 줄이고 효율을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가전제품에서 핵심이자 차별화 되는 점은 모터이다. 기존에 사용되던 정속형 모터는 전기가 공급되면 항상 같은 속도로 모터가 돌아가고 일정 수준의 전기가 계속해서 들어가야 한다. 그렇다보니 전압 변화에 취약하고 전력소비가 높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모터 기술이 인버터를 내장하는 것이다. 직류를 교류로 변환해주는 인버터는 교류로 변환하면서 원하는 크기의 전압과 주파수를 가질 수 있다. 모터에 인버터를 내장하면 에너지의 필요량에 따라 모터의 회전수를 조절할 수 있어 속도와 효율의 제어가 가능하다.

  • KT, 드론 레이싱 왕중왕전 개최

    2017.06.30by 김자영 기자

    KT가 29,30일 양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로보유니버스에서 ‘KT 드론레이싱 왕중왕전’을 개최한다. KT 드론레이싱 왕중왕전은 양일간 총 7라운드 리그전 방식으로 진행되며 최종 우승자에게는 3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이번 대회 출전 선수 5명은 모두 국내외에서 수상경력이 있는 최정상 드론레이서로 대한민국 드론레이싱의 미래를 이끌 것으로 주목 받고 있다. KT 드론레이싱팀 기가파이브(GiGA5) 소속인 김민찬, 손영록 선수는 작년에 열린 ‘대한민국 드론레이싱 랭킹전’에서 나란히 1,2위를 기록했으며 이 밖에도 두바이, 상하이 등 국제 대회 우승으로 최정상 드론레이싱 선수로 알려졌다. 또 김민찬 선수와 송영록 선수는 로보유니버스에서 29일에 열린 컨퍼런스에서 ‘Young Drone’을 ..

  • LG G6 용량· 색상 다양화…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지원

    2017.06.30by 김자영 기자

    LG전자가 저장용량, 색상 등을 다양화한 LG G6 패밀리 제품인 ‘LG G6+’와 LG G6 32GB 버전을 국내 이동통신 3사를 통해 30일 출시한다. 신제품은 18:9 비율의 5.7인치 풀비전 디스플레이, 탁월한 내구성, 광각 듀얼 카메라, 하이파이 쿼드 댁(Hi-Fi Quad DAC), LG페이 등 LG G6 고유의 강점을 그대로 계승했다. ‘LG G6+’는 기존 64GB 대비 저장용량이 2배 큰 128GB의 내장메모리를 갖춰 동영상과 게임 등 멀티미디어 이용 비중이 높은 고객에게 제격이다. 표준규격인 치(Qi) 방식의 무선 충전 기능도 탑재된다. 또, LG전자는 하이파이 쿼드 댁(Hi-Fi Quad DAC)을 통해 명품 사운드를 제대로 즐길 수 있도록 ‘B&O PLAY’ 번..

인터넷신문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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