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14by 신윤오 기자
데이터 보유량이 기업의 경쟁력을 결정짓는 시대가 됨에 따라 대용량 데이터를 수집 및 분석, 저장하는 데이터센터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코리아(대표 김경록)는 데이터센터의 공기흐름 개선하여 핫스팟을 제거하고 전력비용 절감과 이산화탄소 발생량을 줄이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2017.08.14by 김자영 기자
아이폰7 충전하며 노래들을 수 있는 이어폰, GE의 레이저 프린팅 기술 11월 공개, 휴대폰으로 소변 분석한다, 삼성 기어가 피트니스 형으로 출시된다
2017.08.14by 신윤오 기자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 코리아는 전국 대학생, 대학원생 및 직업전문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Solid Edge 엔지니어링 디자인 공모전 2017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는 관련 전공 대학생, 대학원생 및 직업전문학교 학생들에게 자사의 CAD 솔루션을 소개하고, 학생들이 자신의 3D 모델링 역량을 표현하고 이를 대외적으로 검증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공모전을 마련했다.
2017.08.14by 김지혜 기자
2009년 ‘비트코인’이라는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 가상화폐가 생겨나면서, 2017년 8월 800개가 넘는 종류의 가상화폐가 등장했다. 기존의 화폐가 정부와 중앙은행을 중심으로 컨트롤이 가능하고 위조를 막을 수 있으며, 집행력을 가지고 있었다면 가상화폐는 중앙 서버가 없이 누구나 채굴을 통해 화폐를 획득할 수 있다. 거래 내역이 투명하게 공개되면서도 익명성이 보장된다. 랜섬웨어의 공격을 받았을 당시에도 비트코인을 요구했다. 거래의 익명성이 보장되다 보니 자금 세탁, 과세 회피 등의 문제의 수단이 될 우려가 있다. 각국 정부에서는 가상화폐를 규제하려고 하지만 아직 확실한 방침이 나온 것은 아니다. 암호화폐는 지급수단, 유통수단, 거래/투자 대상, 가치의 저장 대상 등 다양한 법적 성..
2017.08.14by 김자영 기자
오락실 게임에서 활발히 돌렸던(?) 스틱을 스마트폰에서 연출해줄 ‘조이스틱’이 나왔다. 배터리 충전과 블루투스 연결도 필요없이 센서 위치에 끼우면 된다. 자체적으로 제공하는 앱에는 ‘오락실에서 하던 게임 280여개’가 있다. ? 와이트벤티지는 기존 B2B업체를 상대로 센서를 공급해오던 회사로, 이번 조이스틱이 첫 B2C상품이다. 이 밖에 휴대폰을 HMD에 끼운 후 조이스틱으로 공간 이동을 하는 Motion VR도 준비중이다.
2017.08.14by 김지혜 기자
음성 스피커에 이동이나 디스플레이 등 다양한 기능이 추가되는 추세이다. 이런 기능을 모두 갖춘 제품은 없을까. 아이피엘의 아이지니는 인공지능 플랫폼과 연동하여 가정 내 생활 편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홈 서비스용 소셜 로봇이다. 시동어를 통해 3~5m 이내에서 호출을 할 수 있으며, 날씨, 날짜, 시간, 레시피 등 사용자가 우너하는 정보를 요청하면 검색을 해준다. 스케줄을 예약하면 개인비서로의 활용도 된다. 사전에 경로를 설정해 놓으면 집안을 돌아다니면서 모니터링 하는 역할도 한다. 외부에서 원격 제어로 기능을 동작시킬 수 있다. 디스플레이가 있어 음악, 영상 재생, 사진촬영, 영상 통화도 할 수 있다. 이에 더해 가정 내 가전 기기들을 컨트롤 하는 허브의 역할도 지원한다. 시동어를 사용자..
2017.08.14by 김지혜 기자
집에 혼자 있을 애완동물을 위한 CCTV가 시중에 많이 나와 있다. 여기 CCTV 기능뿐 아니라 이동하면서 애완동물과 놀아주고, 통화도 하고, 먹이도 줄 수 있는 홈IoT 기기가 있다. 주식회사 엘프의 스마트 펫 라이프는 이동형 기기에 중앙에 태블릿을 고정해 사용하는 형태이다. 기기의 하단에는 거리를 감지하는 센서와 먹이가 나오는 공간이 있다. 와이파이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으면 태블릿과 폰을 앱으로 연결해서 사용한다. 연결된 스마트폰에는 집 안의 상황이 보여 간단한 조작으로 기기를 동작할 수 있다. 화면에 애완동물과 주인의 모습이 서로 보이고, 음성도 들린다. 디스플레이가 있기 때문에 사진도 찍을 수 있고 영상도 틀어줄 수 있다. 유선 충전이 기본이지만 기기안에 배터리가 들어가 있어 무선으로..
2017.08.14by 김지혜 기자
강아지처럼 나를 졸졸졸 따라오는 캐리어가 있다. 굿인터내셔널의 코와로봇 자율주행 캐리어가 그것이다. R1 스마트 캐리어는 손잡이에 4개의 카메라와 하단의 레이저 센서가 있어 주변을 감지해 보행자를 따라온다. 4개의 수동바퀴 외에도 2개의 자율주행 바퀴가 장착되어 있어 핸들에 장착된 수동주행모드 센서와 자율주행모드 스위치를 통해 보행 중 일어나는 상황에 맞춰 주행모드를 변경할 수 있다. 스마트 밴드를 착용하면 R1과의 거리를 감지해 멀어졌을 경우 알람이 온다. 밴드와 캐리어가 5m 이상 떨어질 경우 캐리어가 잠기고, 30cm 이하로 가까워지면 캐리어가 열린다. GPS 위치추적 기능이 있어 분실 시에도 찾을 수 있다. 주행거리는 20km, 최대 속도는 7.2km/h, 최소 속도는 0.72k..
2017.08.14by 김자영 기자
애기가 아플 때, 곤히 잠든 애기를 깨우지 않고 ‘사뿐히’ 체온을 측정할 수 없을까. 직접 데지 않고도 온도를 측정할 수 있는 비접촉식 측정기다. 안전하고 위생적이다. -10도~200도까지 측정 가능해 금속, 플라스틱, 물, 유리, 애기 분유, 와인, 주변 환경온도도 측정할 수 있다. 3.5이어잭을 휴대폰에 연결하고, 앱을 설치해 온도 측정 버튼을 눌러 사용한다. 이외에도 앱은 일정간격을 두고 언제 온도를 재야 하는지 알람을 보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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