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언(4월23일시작)
  • WBG 반도체 시대, 전력 소자 테스트도 ‘다이나믹’으로 진화

    2025.06.09by 명세환 기자

    SiC·GaN 기반 WBG 반도체의 도입으로 기존 정적 테스트는 한계에 직면했다. NI는 실제 주행 조건을 모사하는 ‘다이나믹 HTFB’ 테스트 시스템을 세계 최초로 상용화해, 테스트 시간은 줄이고 신뢰성은 높였다. 전기차 시대에 맞는 새로운 테스트 기준이 필요한 지금, NI의 솔루션이 주목받고 있다.

  • [기고]김필수 대림대 교수, “전기택시 보급 성공 멀미특성 제거에 달렸다”

    2025.06.09by 명세환 기자

    전기택시의 멀미특성으로 인한 기피현상에 대해 김필수 대림대 교수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 퀄컴 V2X 칩셋 단일 공급 체제 강화, ‘에티포스’ 대안 공급자 급부상

    2025.06.09by 배종인 기자

    미국 반도체 기업 퀄컴이 이스라엘 V2X(차량·인프라 간 통신) 전문 팹리스 오토톡스를 약 3억5,000만∼4억달러에 인수하며, V2X 칩셋의 단일 공급 체제를 강화했다. 업계는 독립 팹리스들의 입지가 축소될 것이라며, 국내 팹리스 기업 에티포스(Ettifos)가 대안 공급자로 급부상 할 것으로 전망했다.

  • ETRI, 800km 이상 구간도 5밀리초 이하로 통신…‘ETRI 컨퍼런스 2025’ 개최

    2025.06.05by 명세환 기자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ETRI 컨퍼런스 2025’를 통해 실시간으로 200Gbps 초저지연 6G 통신과 AI 안내 로봇 '에디' 등 미래 ICT 기술을 눈앞에 펼쳐 보이며, 미래 ICT 혁신 기술을 대거 공개했다.

  • 벡터, 임베디드 개발자 생산성 극대화

    2025.06.05by 명세환 기자

    차량 네트워크 및 임베디드 시스템 개발 분야의 글로벌 기업 벡터코리아(지사장 장지환)가 자사의 대표적인 전기차, 의료, 항공, 산업용 임베디드 시스템 개발자들을 위한 최신 테스트 및 시뮬레이션 솔루션인 ‘CANoe 19’를 공식 발표하며, 임베디드 개발자들의 생산성 극대화에 본격 나섰다.

  • 어플라이드, 환경부 장관 표창…지속 가능한 환경 보호 앞장 공로

    2025.06.05by 명세환 기자

    글로벌 첨단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재료공학 솔루션 선도 기업인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대표 박광선)가 제30회 ‘환경의 날’을 맞아 환경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며, 지속 가능한 환경 보호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았다.

  • [기술기고] 살릴 라지 AMD 수석 부사장, “탄생부터 AI 가속까지: FPGA가 걸어온 40년의 혁신을 기념하며”

    2025.06.04by 명세환 기자

    FPGA 탄생 40주년을 맞아 살릴 라지(Saili Raje) AMD 어댑티브 및 임베디드 컴퓨팅 그룹(AECG) 총괄 수석 부사장이 엣지 AI에서의 FPGA의 지속적 혁신에 대해 이야기한다.

  • 노르딕, ‘nRF9151 SiP’ 비정지궤도 위성 5G NB-IoT 연결 성공

    2025.06.04by 명세환 기자

    글로벌 저전력 무선 연결 솔루션 분야의 선도주자 노르딕 세미컨덕터(Nordic Semiconductor)가 옴니스페이스가 운용하는 비정지궤도(NGSO) 위성을 활용해 5G NB-IoT 위성 연결 데모를 성공적으로 시연하며 새로운 글로벌 IoT 연결 가능성을 열었다. 이번 데모 성공은 단순한 기술 시연을 넘어, 글로벌 IoT 연결의 새로운 미래를 설계하는 중요한 이정표로 남게 될 전망이며, 노르딕의 nRF9151 SiP가 이끄는 기술 혁신을 통해 전 세계 산업 전반에 걸친 통신 혁신이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

  • ST, 글로벌 협력 통해 압전 MEMS 기술 강화

    2025.06.04by 배종인 기자

    세계적인 반도체 기업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STMicroelectronics, 이하 ST)가 글로벌 협력을 통해 압전 MEMS 기술 강화에 나섰다. 이번 프로젝트는 싱가포르 A*STAR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연구소(IME)와 일본의 알박(ULVAC)의 기존 협력 관계를 확장하는 것으로, 싱가포르국립대학교(NUS)와 A*STAR 소재연구공학연구소(IMRE)도 새롭게 참여한다.

인터넷신문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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