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10by 김자영 기자
한국전자통신연구원는 1마이크로미터 픽셀에 가로 세로 3센치미터 크기 홀로그램 영상을 상전이 물질을 이용해 구현, 사이언티픽 리포트(Scientific Reports)에 지난 1월 24일자 게재되었다. 국내 연구진이 상전이 물질을 이용, 초고해상도 픽셀을 구현할 수 있는 홀로그램 개발에 성공했다. 이로써 향후 홀로그램 동영상 재생이 가능한 디스플레이 패널 구현이 가능할 전망이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는 1마이크로미터 픽셀에 가로 세로 3센치미터 크기 홀로그램 영상을 상전이 물질을 이용해 구현, 사이언티픽 리포트(Scientific Reports)에 지난 24일자 게재되었다. 국내 연구진이 상전이 물질을 이용, 초고해상도 픽셀을 구현할 수 있는 홀로그램 개발에 성공했다. 이로써 향후 홀로그램 동영상..
2017.04.10by 김자영 기자
삼성전자가 아시아나항공·SK텔레콤과 함께 21일 아시아나항공 고객을 위한 전용 스마트폰 ‘갤럭시 S8 아시아나폰’을 출시한다. ‘갤럭시 S8 아시아나폰’은 지난해 스마트폰 제조사와 항공사, 이동통신사가 함께 진행한 최초의 협업 프로젝트 ‘갤럭시 S7 아시아나폰’의 후속작이다. 이달 7일부터 17일까지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에서 아시아나항공 3만 마일리지를 공제해 단말 가격을 할인 받고, 잔여 금액을 지불하는 조건으로 예약 구매할 수 있다. 예약 구매한 제품은 18일부터 24일까지 개통 가능하다.
2017.04.10by 김자영 기자
한국반도체산업협회는 지난 7일 경기도 판교 한국반도체산업협회 회관에서 필리핀 산토 토마스 대학교 전자공학과 학생 68명을 대상으로 반도체 기술 세미나를 열었다. 필리핀 4대 명문 대학 중 하나인 산토 토마스대는 406년의 역사를 지닌 아시아에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대학이다. 이날 세미나에는 산토 토마스대 전자공학과 학생 총 68명이 참석했다.
2017.04.10by 김자영 기자
지난 3월 31일부터 10일간 킨텍스에서 ‘미래를 그리다, 현재를 즐기다’를 주제로 열린 2017서울모터쇼가 막을 내렸다. 2017서울모터쇼는 총 27개 완성차 브랜드에서 300여대의 자동차를 출품하고 완성차 이외 부품·IT·용품·튜닝 및 캠핑·서비스 등 관련 업체 194개 및 자동차부품연구원?전자부품연구원 등에서 다양하게 참여했다.
2017.04.10by 김자영 기자
LG전자가 21:9 화면비 모니터 시장에서 4년 연속 세계 1위를 차지했다. 21:9 모니터 시장 규모는 지난해 판매량 기준으로 약 60% 늘며 90만 대를 넘어섰다. 글로벌 제조사들이 21:9 모니터 판매에 뛰어든 2013년과 비교하면 규모가 8배 이상이다. 21:9 모니터는 빠른 속도로 성장, 정체기에 접어든 모니터 시장에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되고 있다.
2017.04.10by 김자영 기자
LG이노텍이 ‘정수기 코크 살균용 UV LED모듈’을 파주 사업장에서 지난달 말부터 본격 생산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지난 달 출시된 LG전자의 직수형 정수기 ‘퓨리케어(PuriCare) 슬림 업다운’ 정수기에 장착됐다. 정수기 코크는 수도꼭지처럼 물이 나오는 부분이다. 공기 유입 등으로 세균이 번식하기 쉬워 오염에 취약하지만 내부가 좁아 살균 장치를 장착하기 어려웠다. LG이노텍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UV LED모듈을 정수기 코크에 맞춤 개발했다.
2017.04.10by 김자영 기자
KT는 10일부터 이틀간 서울시 서초구 KT 융합기술원에서 세계이동통신협회(GSMA)의 ‘5G 네트워크 가상화 워크샵’을 주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T를 포함해 NTT 도코모, 차이나 모바일, 노키아, 화웨이, 인텔 등 여러 글로벌 통신 사업자와 장비 제조사들이 참여하여 5G 네트워크의 핵심 기술인 가상화 네트워크의 설계, 구축, 운용 이슈 및 글로벌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2017.04.10by 김자영 기자
시스코 코리아는 한양대학교가 ‘한양 클라우드센터’에 시스코UCS 서버 기반의 하이퍼플렉스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한양 클라우드 센터는 급변하는 환경에 대응해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킹(SDN)을 구현하도록 설계됐다. 시스코의 x86서버,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이 적용됐으며, 시스코 넥서스 7000, 9000 을 통해 코어 및 영역별 백본 네트워크를 고도화하고 시스코 UCS, 하이퍼플렉스 등으로 서버 가상화를 구현했다. 하이퍼컨버지드(Hyperconverged) 솔루션인 시스코 하이퍼플렉스를 도입했다.
2017.04.10by 김자영 기자
맥심 인터그레이티드 코리아가 초저 대기 전류 전력관리반도체(PMIC) ‘MAX20310’을 발표했다. MAX20310은 솔루션 크기를 50% 줄이고 배터리 수명을 연장시켜 준다. 웨어러블 PMIC인 MAX20310은 공기아연, 산화은, 알카라인과 같은 새로운 고에너지 밀도 배터리 아키텍처에서 0.7~2V 범위의 낮은 입력 전압을 지원한다. 개인?원격 모니터링이 주목 받는 가운데 크기를 줄이고 배터리 성능을 높이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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