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20by 김지혜 기자
트림블(Trimble)이 오는 4월 4일(화)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BIM 이노베이션 컨퍼런스 2017 (BIM Innovation Conference 2017)’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는 싱가폴,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아태지역에서 열리는 국제적인 연례행사로, 최신 산업 트렌드, 신기술, 비즈니스 효율 향상 전략, 그리고 테클라 BIM 도입 후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운용하고 있는 고객들의 지식과 노하우를 소개하는 행사이다.
2017.03.20by 김자영 기자
내쇼날인스트루먼트가 PXI RF 테스트 시스템을 위한 고급 측정 소프트웨어의 최신 버전인 NI-RFmx 2.2를 발표했다. 이 소프트웨어를 2세대 PXI 벡터 신호 트랜시버와 함께 사용하면 2개 주파수 혹은 서로 다른 네트워크를 접목하는 캐리어 어그리게이션 구조를 활용해 트랜시버 및 증폭기와 같은 4.5G/5G RF 구성 요소를 테스트할 수 있다.
2017.03.20by 김자영 기자
?SK텔레콤이 포켓몬 코리아를 운영하는 나이언틱과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21일부터 증강현실AR 게임 ‘포켓몬 GO’ 공동 마케팅을 실시한다. 「포켓몬 GO」는 이용자가 스마트폰을 들고 걸어 다니며 화면 속에서 출몰하는 포켓몬을 잡는 게임으로, 최근 전 세계 200여개 국가에서 6억 5,000만건의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국내에선 지난 1월 출시 후 80종 이상의 포켓몬이 추가됐다.
2017.03.20by 신윤오 기자
인공지능을 악용한 테러를 막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한국테러학회의 이만종 회장은 최근 “인공지능을 악용한 미래 테러 가능성과 대응전략’이라는 논문에서 몇 가지 대응전략을 제시했습니다. 이 회장은 먼저, 인공지능의 권한 책임소재의 명료화를 주장하며 인공지능의 오작동, 악용 및 남용 등으로 인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인공지능의 권한 설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 소재문제 등을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그는 자율살상무기시스템 개발의 윤리적 타당성을 검토해야 하며 테러리스트를 제압할 수 있는 기술적 대응 능력을 유지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2017.03.20by 김지혜 기자
MIT 테크놀로지 리뷰는 차세대 생체인식기술로 주목받는 안면인식 기술의 선두주자가 중국이라고 전했다. 중국은 이미 안면인식을 이용해 건물에 입장하는 사람을 구별하고 범죄자 추적도 할 수 있으며 결제까지 가능하다고 밝혔다.
2017.03.20by 김자영 기자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와 일루미노시티eluminocity가 지능형 가로등을 개발했다. e-모빌리티, 에너지 절약, 커넥티드 인프라를 갖춘 가로등이다. 이 지능형 가로등은 LED를 사용하여 에너지를 절약하고, 날씨에 따라 밝기를 조절한다. 전기차 용 충전기를 통합할 수 있어 주거지역에 충전기를 구축, 전기차 보급에 힘을 보탤 수 있다. 주차 공간 센서를 탑재할 수 있어 차 공간에 대한 정보를 관리가 가능하다.
2017.03.20by 김자영 기자
유니버설로봇이 지난해 매출 약 6억 6천 200만 덴마크크로네(약 1,064억 원), 영업이익 9천 200만 덴마크크로네(약 147억 원)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유니버설로봇은 2015년, 5개국에서 운영되던 유니버설로봇은 현재 한국, 미국, 스페인, 독일, 이탈리아, 체코, 중국, 싱가폴, 인도, 일본, 대만 총 11개국에 진출해 있다. 협동로봇이 발명되기 이전에 유연한 작업은 수작업에 의존해야 했다. 협동로봇이 개발된 후로는 보다 다양한 작업에 산업용 로봇을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게 되었다.
2017.03.20by 김자영 기자
실리콘랩스는 사물인터넷(IoT) 디바이스의 설계 요구 사항을 충족하기 위해 자사 EFM32 게코, 마이크로컨트롤러(MCU)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고 있다. 실리콘랩스의 신제품 제이드 및 펄 게코 MCU를 적용하여, 개발자는 터치 컨트롤러 인터페이스, 강력한 보안성, 여러 개의 저전력 센서를 IoT 디바이스에 추가할 수 있다. 이미 배치된 최종 제품에 대한 OTA(over-the-air) 업데이트를 지원한다.
2017.03.20by 김자영 기자
유치원 등하굣길, 옐로우 버스에서 아이들이 내렸다. 이때 급경사를 내려오던 차량 운전자가 버스에 가려진 아이를 보지 못했다면? 안개가 짙게 덮인 날 도로 위에 놓인 물체를 발견했는데, 방향을 틀 수 없을 정도로 가까워졌다면? 아찔한 사고가 날 수 있는 순간이다. 국토교통부가 주관하고 한국도로공사가 구축하는 차세대 C-ITS(협력형 교통지능체계)가 대전의 3천대 차량을 상대로 시범사업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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