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02by 김지혜 기자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이하 ST)와 오디오 전문기업인 유사운드(USound GmbH)가 세계 최초로 휴대형 기기 스마트 오디오 시스템용 소형 압전 MEMS(Micro-Electro-Mechanical Systems) 액추에이터의 산업화 및 생산 관련 협력 체결을 맺었다. 유사운드의 마이크로-스피커 특허 기술은 소형 피에조(Piezo) MEMS 액추에이터가 탑재된 핸드셋에서 널리 쓰이는 BA(Balanced-Armature) 및 일렉트로다이내믹 수신기(Electrodynamic receiver)를 대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전했다.
2017.03.02by 김지혜 기자
리니어 테크놀로지 코리아는 최대 1000V까지 고전압 DC 전원공급장치를 보호하고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올인원 타입의 절연형 애니사이드(Anyside™) 스위치 컨트롤러인 LTM9100 μModule®(마이크로모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LTM9100은 절연 전력 및 디지털 텔레메트리 등 모든 필요한 기능들을 컴팩트한 BGA 패키지에 모두 담고 있어 설계 시간과 보드 공간을 줄일 수 있다.
2017.03.02by 김지혜 기자
레노버가 MWC 2017에서 컨버터블 요가(YOGA) 시리즈 신제품인 요가 720와 520을 발표했다. 요가 720(13형, 15형)과 요가 520(14형)은 360도로 회전되는 디스플레이로 노트북, 스탠드, 텐트, 태블릿 등 4가지 모드로 전환이 가능해 문서작성, 프레젠테이션, 영화감상, 인터넷 서핑 등의 다양한 활동에 맞게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다. 또, ‘윈도우 잉크(Windows Ink)’를 지원하는 스타일러스펜인 ‘액티브 펜(Active Pen)’을 옵션으로 지원해 필기나 스케치도 가능하다.
2017.03.02by 김지혜 기자
시스코는 MWC 2017에서 시스코 재스퍼의 연결 관리 플랫폼인 콘트롤 센터를 기반으로 NB-IoT(Narrow Band-IoT?협대역 사물인터넷 통신) 라이브 트라이얼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가 지원하는 3GPP 표준기반의 NB-IoT는 기존 LTE 인프라를 활용해 더 낮은 소비전력으로 우수한 커버리지를 확보할 수 있는 기술로, 저비용 장치를 위한 안정적이고 비용 효율적인 IoT 연결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다.
2017.03.02by 신윤오 기자
KT 황창규 회장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한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7 기조연설 후 KT 전시관을 방문했다. KT 황창규 회장(가운데)이 5G Zone 에서 대용량 홀로그램으로 스튜디오에 전송되는 ‘초저지연 5G 서비스’를 살펴보고 있다.
2017.03.02by 김지혜 기자
LG유플러스가 노키아와 5G 핵심장비인 ‘무선 백홀 기지국(Self BackHole Node)’을 공동 개발해 MWC 2017에서 공개했다. 이 장비는 5G 기지국에서 UHD 동영상 등을 스마트폰으로 전송하는 과정 중 기지국으로부터 이용자의 거리가 멀어지거나 빌딩과 같은 장애물에 전파가 가로막혀 서비스 품질이 저하될 때 데이터를 끊김 없이 받아볼 수 있도록 전파를 우회하여 중계해준다.
2017.03.02by 신윤오 기자
LG전자는 27일부터 3월 2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MWC 2017'에 참여, 지난해 대비 2배 이상 커진 전시공간에서 차별화된 기술력의 스마트폰 제품군을 선보였다. LG전자 최고경영자(CEO) 조성진 부회장이 27일(현지시간) LG전자 전시부스에서‘LG G6'와 블루투스 이어폰 '포스'를 살펴보고 있다.
2017.03.02by 신윤오 기자
[사진 설명] MWC 2017 KT 부스에서 펠리페6세 스페인 국왕이 평창동계올림픽 종목 Luge를 VR로 체험하고 신기해하고 있다.
2017.03.02by 신윤오 기자
NXP반도체는 자동차 정보공유분석 센터(Auto-ISAC: Automotive Information Sharing and Analysis Center)에 합류했다고 발표했다. Auto-ISAC는 ‘커넥티드 카(connected car)’와 관련한 사이버 위협 및 잠재적 취약성 정보를 공유, 추적, 분석하기 위한 보안 플랫폼을 수립하고자 자동차 제조업체들이 설립하였다. Auto-ISAC는 중앙집중식 허브로 운영되며, 회원들이 익명으로 정보를 제출 및 수령 할 수 있어 실시간으로 사이버 위협을 보다 효율적으로 대처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장은성 070-4699-5321 , news@e4d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