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 MWC 2017에서 감염병 확산 방지 솔루션 공개

    2017.02.21by 김지혜 기자

    KT는 스페인에서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7(이하 MWC 2017)에서 로밍 데이터를 활용하여 감염병 오염지역 방문자를 확인해 검역에 활용할 수 있는 ‘스마트 게이트’ 솔루션을 선보인다.

  • 발 벗고 나선 정부의 스타트업 정책, 어떤 게 있나

    2017.02.21by 김지혜 기자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는 지난 1월 6일, 미래성장동력확보분야 정부업무보고회를 열어 ‘2017년도 미래부 업무 추진계획’을 발표하였다. 미래부는 스타트업 생태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지역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특화사업’을 신설하고 지역 대학과 출연(연)의 보유 기술 이전을 촉진할 예정이다. 또, 투자방식을 다변화하고 유망/벤처 기업을 밀착 지원하며 공공기술 기반 사업을 촉진하고 ‘해외투자자 지원센터’를 운영해 해외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에이수스, 제이웍스를 통해 게이밍 기어 공식 유통한다

    2017.02.21by 서아람 기자

    ASUS가 국내 멀티미디어 제품 전문 유통업체인 제이웍스코리아와 게이밍 기어 및 멀티미디어 제품을 공식 유통하는 비즈니스 파트너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제이웍스는 음향 전문 브랜드 크리에이티브와 오르바나 브랜드 제품의 유통을 담당하고 있는 유통사다. 최근에는 독일 게이밍 브랜드 로캣과 매드 캣츠 제품 등 다양한 게이밍 기어도 함께 유통하고 있다.

  • 삼성SDS, IT시스템 무료 진단 서비스 '루킨' 개시

    2017.02.21by 김지혜 기자

    삼성SDS가 IT시스템 무료 진단 분석 서비스인 ‘루킨(Lookin)’을 21일 오픈 했다고 밝혔다. 루킨 서비스는 삼성SDS가 지난 30년간 삼성그룹의 IT시스템 운영 경험과 IT 장애 개선 분석방법을 프로그래밍하여 룰 기반으로 엔진화한 지능형 IT시스템 진단 서비스이다.

  • [결정적 IT 장면] 공항에 등장한 LG전자 인공지능 로봇

    2017.02.21by 김지혜 기자

    LG전자가 이달 인천국제공항에서 공항 안내 로봇 및 청소 로봇의 현장 테스트를 시작했다. 20일 인천국제공항 방문객을 대상으로 항공 탑승 정보를 안내하는 기능을 테스트 중인 LG전자의 공항 안내 로봇.

  • 텔릿, 무선 연결성 솔루션 제공업체 인수로 IoT 시장 확장할 듯

    2017.02.21by 서아람 기자

    텔릿은 저전력 와이파이 기술 설계 및 개발에 특화된 무선 커넥티비티 솔루션 제공 업체인 ‘게인스팬(GainSpan Corporation)’을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게인스팬은 IoT 칩과 모듈을 제조하고 상용화하는 전문업체로 배터리 기반 디바이스를 비롯하여 네트워크 스택 및 애플리케이션 레퍼런스 디자인 등의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IP에 관련된 전문 제품 및 기술을 공급하고 있다.

  • 한국NI, 랩뷰 개발자를 위한 ‘랩뷰 데이즈 2017’ 개최

    2017.02.21by 김지혜 기자

    내쇼날인스트루먼트(이하 NI)는 오는 2월 21일부터 23일까지 랩뷰(LabVIEW) 개발자를 위한 온라인 ‘랩뷰 데이즈 2017(LabVIEW Days 2017)’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랩뷰 데이즈는 한국NI가 개최하는 국내 최대의 랩뷰 컨퍼런스로, 교육과 함께 전 산업 분야에 적용 가능한 랩뷰의 다양한 기능과 툴킷을 직접 시연한다

  • 라피스 세미컨덕터, 가전/산업기기용 마이크로 컨트롤러 시리즈 개발

    2017.02.21by 김지혜 기자

    로옴 그룹 라피스 세미컨덕터 진행되고 있는 백색가전 및 주방용 소형 가전, 산업기기용으로 16 비트 CPU 코어를 탑재한 범용 마이크로 컨트롤러 시리즈 ML62Q1000 시리즈를 개발했다고 전했다. 라피스 세미컨덕터는 ML62Q1000 시리즈는 총 6 그룹 96기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저소비 전력 기술과 노이즈 내성 기술이 집약된 저전력과 터프를 이은 새로운 시리즈이다.

  • 왓슨 도입한 길병원 “인간이 인공지능을 신뢰하기 시작했다”

    2017.02.21by 신윤오 기자

    인간 의사와 IBM의 인공지능 왓슨(Watson)의 진단 처방을 놓고 환자가 왓슨을 선택했다면? 이와 같은 결과를 두고 한 미디어는 마치 인공지능의 ‘승리’처럼 보도했다. 이에 가천대 길병원 인공지능기반 정밀의료추진단의 이언 단장(신경외과 교수)은 “좀 과장된 측면이 있지만 중요한 것은 사람들이 알게 모르게 인공지능에 대한 신뢰가 생겼다는 점이다. 이것은 굉장히 중요한 시그널”이라며, “인공지능이 넘어야 할 강은 인간의 신뢰를 얻는 것이다. 환자가 왓슨의 치료법을 따르겠다고 마음을 바꾼 사실은 보통의 사건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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