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1.13by 김지혜 기자
VMware Korea는 신임 사장으로 전인호(55) 전 한국휴렛팩커드 부사장을 선임한다고 밝혔다. 전인호 사장은 13일부터 공식적으로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신임 전인호 사장은 30년 가까이 탁월한 영업력과 리더십을 발휘한 IT 전문가다.
2017.01.13by 김지혜 기자
한국몰렉스가 기존의 인터페이스보다 낮은 PIM, 100% 데이터 추적 능력 및 적은 토크로 고성능 신호를 전송하는 4.3-10 커넥터 시스템 및 케이블 어셈블리를 선보였다. 이 솔루션은 DIN 7/16 보다 작고 가벼운 커넥터와 옥외 셀룰러 기지국 등을 위해 개발되어 특허 출원중인 웨더프루프 부트 기능이 있는 단일 구조의 케이블 어셈블리로 이루어져있다.
2017.01.13by 김지혜 기자
플리어시스템 코리아(FLIR Systems Korea)는 폭발 가능성이 있는 환경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정유 및 가스산업용 방폭형 가스누출탐지 카메라 신제품 FLIR GFx32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GFx320은 눈에 보이지 않는 하이드로카본 가스는 물론, 정유 시설과 천연가스 설비에서 발생하는 일반적인 휘발성 유기화합물(VOC)을 탐지해 볼 수 있게 해준다
2017.01.13by 김지혜 기자
삼성전자가 게임에 특화된 노트북 ‘삼성 노트북 오디세이‘를 12일 출시했다. 삼성 노트북 오디세이는 최신 7세대 인텔 코어 i7/i5 프로세서, 엔비디아 지포스 GTX 1050 GPU, PCIe SSD, 2,400MHz 속도의 DDR4 메모리, 15.6형(39.6cm)의 화면 사이즈로 게이밍 환경에 최적화했다.
2017.01.12by 신윤오 기자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는 “그래핀의 빛을 흡수하는 성질을 활용해 나노 미터 크기의 작은 레이저인 나노레이저의 컬러를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는 기술이 국내 연구진을 통해 개발되었다.”고 밝혔다. 그래핀은 탄소 원자로 만들어진 원자 크기의 벌집 형태 구조를 가진 소재. 열전도성이 뛰어나고 투명하며 신축성도 뛰어나 활용 분야가 매우 다양하나 빛을 흡수하는 성질 때문에 빛을 이용하는 광소자에는 사용되기 힘들다고 알려져 있다. 나노레이저는 수십에서 수백 나노미터 크기의 빛을 가두는 장치를 이용한 레이저이다.
2017.01.12by 신윤오 기자
산업통상자원부와 미래창조과학부는 양 부처가 공동으로 시행중인 ‘나노융합 2020사업’의 2017년도 사업설명회 및 산학연 기술교류회를 11일(수) 포스코P&S타워(서울 강남 소재)에서 가졌다. 나노융합 2020사업은 연구기관, 대학이 보유한 나노기술 특허를 기업의 신제품 아이디어와 연결하여 사업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2017.01.12by 신윤오 기자
LG전자 ‘초경량’ 그램 14 노트북이 ‘월드 기네스북’에 등재됐다. ‘세계에서 가장 가벼운 14인치 노트북’이라는 이유 때문이다. 세계 기네스 협회는 전 세계 25개 국가에서 판매중인 약 70종의 14인치 노트북 무게를 측정했는데 LG전자의 2017년형 ‘초경량’ 그램 14가 가장 가볍다고 인증했다. 그램 14는 기존 980g에서 120g을 더 줄여 무게가 860g에 불과하다.
2017.01.12by 김지혜 기자
카미나리오가 새로운 파이낸싱 라운드에서 7,500만 달러(한화 895.5억 원)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카미나리오는 이번 라운드까지 포함해 지금까지 2억 1,800만 달러(한화 약 2,604억 원) 규모의 투자를 받았다. 이번 투자는 워터우드 그룹이 주도했다. 새로운 투자금은 해외 진출 이니셔티브(Go to Market Initiatives)를 가속하고 기술 연구 개발에 쓰일 예정이다.?
2017.01.12by 김지혜 기자
SK텔레콤은 삼성, 엔비디아 등 글로벌 선도기업 및 스타트업들과 New ICT 산업 생태계 조성 · 육성을 위해 5조원, 5G 등 미래형 네트워크에 6조원 등 3년간 총 11조원을 투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New ICT 생태계 조성 · 육성을 위한 신규 투자는 인공지능과 자율주행, IoT분야에 집중될 것이며, 자회사인 SK브로드밴드, SK플래닛과 함께 투자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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