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0by 배종인 기자
AMD 나빈 보라(Naveen Bohra) 제품 관리가 10일 ‘AMD x86 Embedded Solution Day’에서 기조연설을 통해 “x86 임베디드는 단순 확장 사업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투자하는 핵심 전략 영역”이라며, “빠른 제품 출시 주기와 장기 로드맵 확대를 병행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0by 배종인 기자
AMD가 10일 엘타워에서 개최한 ‘AMD x86 Embedded Solution Day’ 행사에서 이희만 AMD AECG Korea 세일즈 대표는 기조연설을 통해 AMD의 성장 전략과 함께 x86 기반 임베디드 시장 확대 방향을 제시했다. 이희만 대표는 “데이터센터와 PC 시장에서 확보한 CPU 경쟁력을 기반으로 인공지능·로보틱스까지 임베디드 시장을 확대하며, 첨단 산업에서 고객의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9by 배종인 기자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 일정동안 SK, 네이버, LG, 두산, 삼성전자, 현대차그룹 등 한국 기업들이 메모리, AI 클라우드, 로봇, 전력, 소재를 잇는 엔비디아 생태계의 핵심 파트너로 편입되는 전환점을 만들며, 이번 협력을 실제 수익과 산업 경쟁력으로 증명하는 실행 속도가 어떻게 펼쳐질지 전세계의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2026.06.04by 배종인 기자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대만 타이베이에서 엔비디아·TSMC·폭스콘 수장을 잇달아 만나며 SK하이닉스의 전략적 방향을 공식화했다. 단순 반도체 공급을 넘어 AI 시스템 설계 단계부터 함께 참여하는 ‘풀스택 AI 메모리 크리에이터(Full-Stack AI Memory Creator)’로의 전환을 대외적으로 선언한 행보다.
2026.06.04by 배종인 기자
엔비디아 발표의 수혜는 엔비디아 생태계에 깊이 연결된 기업에 집중된다. SK하이닉스, Microsoft, Adobe, TSMC, 대만 ODM/OEM, AI 클라우드 사업자는 긍정적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크다. 반면 Intel, AMD, Qualcomm, 독립 자율주행 플랫폼 기업은 엔비디아가 CPU, AI PC, AI 팩토리, 자율주행 플랫폼으로 영역을 넓히면서 경쟁 압박을 받을 수 있다.
2026.06.04by 배종인 기자
과거 엔비디아 발표가 GPU 성능과 데이터센터 가속에 초점을 맞췄다면, GTC 타이페이 2026은 AI가 실제 업무를 수행하는 전체 환경을 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Vera CPU, RTX Spark, Cosmos 3, OpenShell은 엔비디아가 CPU·PC·피지컬 AI·보안까지 직접 통합하려는 전략을 보여준다.
2026.06.04by 배종인 기자
엔비디아는 GTC 타이페이 2026에서 Cosmos 3, RTX Spark, Vera Rubin, Vera CPU, Drive Hyperion, DSX 등 8대 신기술을 공개하며 AI 풀스택 전략을 공식화했다. 이번 발표는 GPU 성능 경쟁을 넘어 PC, 로봇, 자율주행, 데이터센터, 반도체 팹까지 연결하는 AI 인프라 플랫폼 선언으로 평가된다.
2026.05.28by 배종인 기자
산업 현장의 설비와 시스템을 연결하는 네트워크 기술이 인공지능(AI) 시대의 핵심 인프라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실시간 제어와 데이터 통신을 동시에 처리할 수 있는 산업용 이더넷 ‘PROFINET’이 공정 자동화와 데이터 활용을 연결하는 기반 기술로 확장되고 있다. 한국프로피버스/프로피넷협회는 22일 서울 광화문 코리아나 호텔에서 ‘산업용 네트워크 PROFINET 글로벌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기조강연을 맡은 PROFIBUS & PROFINET International(PI)의 자버 슈미트(Xaver Schmidt) 회장은 산업 네트워크가 AI 기반 제조 환경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5.28by 배종인 기자
유영웅 HD한국조선해양 상무는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Siemens Digital Industries Software) 주최로 21일 개최된 ‘2026 Simcenter 테크놀로지 콘퍼런스(Simcenter Technology Conference, STC)’에서 ‘HD현대 모델 기반 통합 선박 설계 생산 일관화 방향’을 주제로 기조 연설을 진행하며, 모델 기반 선박 설계·생산 통합 전략을 공개했다. 유영웅 상무는 “모델 기반 설계와 시뮬레이션이 결합되면 설계·생산·운영이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된다”며 “이를 통해 조선업에서도 개발 기간과 공정 효율을 동시에 개선할 수 있다”고 말했다.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장은성 070-4699-5321 , news@e4d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