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언(5월21일부터)
  • 노타, 직무발명제도 우수 지재처장 표창

    2026.05.28by 배종인 기자

    노타가 직무발명제도 운영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인 지식재산처장 표창을 받았다. 이번 수상은 임직원의 발명 성과를 체계적으로 보상하고, 이를 특허 자산과 사업 경쟁력으로 연결해 온 운영 방식이 평가받은 결과다. 노타는 2026년 5월 기준 AI 모델 최적화·경량화와 영상 AI 분야를 중심으로 국내외 특허 227건을 확보했다.

  • 카스퍼스키, DCO 합류…사이버보안 기업 첫 참여

    2026.05.28by 명세환 기자

    카스퍼스키가 디지털협력기구(DCO)에 옵저버로 합류했다. DCO에 참여한 첫 사이버보안 기업으로, 회원국과 조직을 대상으로 사이버 위협 대응 경험과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공유할 계획이다. 이번 참여는 디지털 경제 논의가 기술 접근성 확대를 넘어 보안과 회복력 확보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 퓨리오사AI, 브로드컴과 차세대 AI 추론 플랫폼 공동 개발

    2026.05.28by 배종인 기자

    퓨리오사AI가 브로드컴과 차세대 AI 추론 플랫폼 공동 개발에 나선다. 양사는 퓨리오사AI의 TCP 아키텍처와 브로드컴의 AI 네트워킹·이더넷 스위치 기술을 결합해 멀티다이 기반 3세대 AI 가속기를 개발할 계획이다. 차세대 제품에는 2나노 공정 기반 컴퓨트 다이와 HBM4·HBM4E 메모리가 적용된다. 샘플링은 2028년 상반기로 예정돼 있다.

  • 헥사곤, NCSIMUL 검토 속도 개선

    2026.05.28by 명세환 기자

    헥사곤이 NCSIMUL 최신 버전에 선택적 시뮬레이션 기능을 추가했다. 새 기능은 GPU 기반 잔여 소재 미리보기를 활용해 장시간 가공 프로그램의 중간 공정 상태를 빠르게 확인하도록 돕는다. 최종 검증은 기존 전체 NC 코드 시뮬레이션 방식으로 유지된다.

  • RISC-V 시장, 개방형 ISA 확산에 고성장…2032년 48억불 전망

    2026.05.28by 배종인 기자

    반도체 설계 생태계에서 개방형 명령어체계(ISA)인 RISC-V가 빠르게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라이선스 비용이 없는 구조와 높은 설계 유연성을 기반으로 기존 Arm·x86 중심 시장에 변화가 나타나는 가운데, 인공지능(AI)과 엣지 컴퓨팅 수요가 시장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 STT GDC, “한국 AI 도입 앞서지만 확장 단계 과제 존재”

    2026.05.27by 배종인 기자

    ST Telemedia Global Data Centres(STT GDC)는 27일 아시아 AI 인프라 준비 현황을 분석한 ‘Mind the Gap: Bridging the AI Infrastructure Readiness Divide’를 발표하며 한국 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공개 자료에 따르면 한국이 아시아 지역에서 인공지능(AI) 도입 측면에서는 선도적인 수준으로 평가되지만, 확장 단계에서는 인력과 운영 구조, 규제 대응과 관련한 과제가 남아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특히 AI 프로젝트의 성과는 확인됐으나 이를 조직 전반으로 확산하는 과정에서는 격차가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에어월렉스, 권윤아 한국 SME 총괄 선임

    2026.05.27by 배종인 기자

    글로벌 금융 플랫폼 기업 에어월렉스(Airwallex)가 권윤아 신임 한국 SME 총괄을 선임하고 한국 시장 공략을 강화했다.

  • 삼성전자, 2026년 임금협약 체결…노사 ‘잠정합의’ 가결 최종 타결

    2026.05.27by 배종인 기자

    삼성전자가 노동조합과의 임금협상을 마무리하고 2026년 임금협약을 체결했다. 노사 간 장기간 교섭 끝에 도출된 합의안이 조합원 투표를 통해 최종 확정되며, 향후 노사 관계 안정과 경영 환경 개선 여부에 관심이 모인다.

  • GaN 전력반도체, 고효율 전력 시스템 핵심 기술 부상

    2026.05.27by 배종인 기자

    전력반도체 시장에서 질화갈륨(GaN) 기술이 고효율·고속 스위칭 특성을 기반으로 다양한 산업으로 확산되고 있다. 디지털 전력 시스템과 AI 인프라 확대로 전력 효율 개선 요구가 커지는 가운데, 회로 설계 환경에서는 GaN 소자의 구조와 활용 방식에 대한 비교 분석도 이어지고 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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