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08by 명세환 기자
7일 오전, 대전 카이스트 휴머노이드 로봇연구 센터에서 다쏘시스템은 향후 로봇 개발 과정에 필요한 기술지원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카이스트는 자사 3D설계 솔루션인 솔리드웍스(SOLIDWORKS)를기증받았다. "솔리드웍스를 통해 설계 과정을 3D로 실시간 확인할 수 있었기에 고성능을 가진 휴머노이드 로봇을 개발하고자 한다" 밝혔다.
2015.10.08by 명세환 기자
도시바는 SSD 보급화에 박차를 가할 ‘TOSHIBA Q300 SSD(이하, Q300)’를 국내 공식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기존 컴퓨터 저장장치인 HDD(Hard Disk Drive)에 비해 데이터전송 속도가 빠른 SSD(Solid State Drive)는 지속적으로 발전해왔으나 그 동안 높은 가격 때문에 소비자들이 주저해온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도시바가 SSD 가격경쟁력 확보를 통해 대중화를 이끌겠다는 각오다.
2015.10.07by 명세환 기자
ams는 영국기업인 테크놀로지 솔루션스(TSL: Technology Solutions Limited) 가 웨어러블형태의 RFID 스캐너신제품 1153에 ams의 고집적, 저전력리더기 IC(제품명: AS3993)를 탑재했다고 발표했다. 테크놀로지솔루션스 “매우 낮은 소비전력으로 효율적인 읽기(Read) 성능을 위한 요구사항들은 우리가 ams의AS3993을 채택해야 하는 분명한 명분이었다”라고 밝혀.
2015.10.07by 명세환 기자
KT는 8일부터 LG전자 플래그십 모델인 ‘LG V10’ 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1일 처음 공개된 ‘LG V10’은 고성능 듀얼 셀피 카메라와 세컨트 스크린 기능 그리고 강화된 내구성을 포함한다.
2015.10.07by 신윤오 기자
LG전자가 미국 반도체 회사인 프리스케일(Freescale)사와 차세대 자율주행차용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ADAS; 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s) 핵심부품을 공동 개발한다고 밝혔다.
2015.10.07by 명세환 기자
오토데스크 코리아가 첨단 기술 기업에서 판매 및 엔지니어링 관리 업계 베테랑 ‘성 브라이언’(Brian Sung, 46)을 제조산업부문 대표로 선임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신임 성 브라이언대표는 “오토데스크는 모든 산업에 걸쳐 디자인 및 제조방식의 미래를 변화시키는 혁신기업이다. 이런 기업에 합류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오토데스크의 미래성장, 혁신, 고객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포부를 밝혔다.
2015.10.07by 명세환 기자
CCTV인 ‘네트워크 카메라’ 분야 기업인 엑시스커뮤니케이션즈(www.axis.com) 는 퀀텀과 협력하여 국내 영상감시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 두 회사는 공동 영업시장을 형성하여 잠재 고객을 발굴하고 다양한 모델 제품 라인업을 갖추고 개별 고객사의 요구에 적합한 맞춤형 감시 장비 공급 및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
2015.10.07by 명세환 기자
인터브랜드는 매년 가장 영향력 높은 기업들의 순위를 매기고 있는데, 다양한 방법들을 분석하여 100대 기업을 선정하고 있다. ‘레노버’가 인터브랜드(Interbrand)에서 주관하는 ‘2015년 최고글로벌브랜드(Best Global Brands)’에 선정되었다. 레노버는 레고(Lego)와 페이팔(PayPal)과 함께 강력한 신규 진입 업체 중 하나라는 평이다.
2015.10.07by 명세환 기자
래티스 반도체(Lattice Semiconductor Corporation)에서 10월 7일, 거실용 첨단전자 기기를 위해 superMHL™ 및 HDMI® 사양을 지원하는 자사의 비디오 제품라인을 확장한다고 발표했다. 두 제품모두 HDR(High Dynamic Range)을 비롯하여, 한 개의 무방향성(reversible) 케이블을 통해 셋톱박스, 게임기, 미디어 플레이어에서 TV와 모니터로 선명한 화질을 전송할 수 있는 확장된 색재현율(color gamut) 같은 핵심기능을 제공한다.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장은성 070-4699-5321 , news@e4d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