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rochip - Feb 26 (e4ds)
  • 구글 자율주행차는 왜 도로주행테스트를 385만km나 했을까

    2016.05.02by 신윤오 기자

    국내 대표적인 미래학자이자 아스팩미래기술경영연구소(주) 대표 소장인 차원용 박사는 최근 펴낸 ’구글 인공지능형 자율자동차 집중 특허 분석’이라는 책을 통해 이같이 밝히며, “구글 대부분의 특허는 미국 SAE에서 규정한 레벨(L) 3과 4에 맞춰져 있다”며, “자율주행차의 핵심인 인공지능(AI)-기계학습(ML)-딥러닝(DL)과 관련된 소프트웨어 설계능력과 이를 바탕으로 실제 도로주행테스트를 하면서 일어난 상황과 대처와 학습에 관한 특허”라고 말했다. 차 박사는 구글의 셀프 드라이빙 카(SDC, Self-Driving Car) 프로젝트인 반자율차(Self-Autonomous Car)와 자율차(Autonomous Car)와 관련하여, 2009년부터 2015년 12월 31일까지의 구글의 특허 250개를 찾아,..

  • AR patent applications record 12 times increase in 10 years

    2016.05.02

    Augmented Reality (AR), together with Virtual Reality (VR), is now becoming part of our everyday lives by merging with smart-phones or commercialized HMD. According to Korean Intellectual Property Office (KIPO), the number of patent applications for AR has increased by around 12 times for the last 10 years.

  • [Reporter’s Journal] Is 3D printing bubble busted?

    2016.05.02

    For the last 2 to 3 years, 3D printing fever has swept over the whole world, promising to revolutionize the manufacturing industry. However, “there probably were bubbles,” said an official of MakerBot, an affiliate of Stratasys which is a leading global 3D printing company. People who have crowded into 3D printing soon backed off, disappointed at its moderate performance and high price. “As in ..

  • PCBs for high-performance mobiles and car electronics drive domestic PCB market growth

    2016.05.02

    Global PCB market is expected to achieve annual growth of 3.1% by 2019. Korea’s domestic PCB market is also expected to overcome last year’s declining trend to reassume growth this year. According to industry status report recently published by Korea Printed Circuit Association (KPCA), high-end PCBs for mobiles and networks and PCBs for car electronics are projected to lead PCB market’s growth ..

  • 자율주행차 산업, 규제개선과 융합 생태계 조성에 적극 나선다

    2016.04.29by 신윤오 기자

    29일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에서 열린 자율주행차 업계 간담회에서 관계자들이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에게 강조한 내용이다. 이 자리에는 완성차, 부품사, 정보기술(IT)업체, 연구소 등 자율주행차 관련 기업인?전문가들이 참석하여 업계의 애로 건의사항을 토의하고, 자율주행차를 핵심 신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 풀 컬러에 복합 소재 구현하는 3D프린터, 제조업 입맛 맞춘다

    2016.04.28by 신윤오 기자

    스트라타시스 코리아는 27일, 제품 발표회를 통해 세계 최초 ‘풀 컬러 복합 재료’ 3D 프린터 ‘J750’을 공식적으로 국내에 선보였다. 이 제품은 스트라타시스의 멀티 컬러 복합 소재 3D 프린터 제품군인 ‘오브젯 코넥스(Objet Connex)’ 시리즈의 가장 상위 모델이다. 다니엘 톰슨 스트라타시스 코리아 지사장은 이 새로운 3D 프린터에 대해 3가지 특성을 강조했다. 그가 꼽은 3가지는 ▲사실성 ▲다재다능성 ▲생산성 등이다. 다시 말해, J750는 최종 제품과 같은 매우 사실적인 시제품을 구현할 수 있는 원스탑(One-Stop) 솔루션으로 디자이너와 엔지니어를 위한 경제성과 효율성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 저비용 구현, 손쉬운 설계의 광트랜시버 모듈!

    2016.04.26by 편집부

    최근, 맥심 (www.maximintegrated.co.kr)이 양산한다고 발표한 트랜지스터 아웃라인(TO)-can을 지원하는 업계 최초의 SFP28 트랜시버 IC는 광 트랜시버 모듈 생산 비용 면에서 주목할만한 성과를 거둔 케이스라 하겠다. 시스코(Cisco)는 모바일 데이터 트래픽이 2019년까지 현재의 10배 증가하는 292EB(엑사바이트)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는 모바일 유저가 증가하고 모바일 접속 빈도 및 네트워크 속도 증가, 모바일 환경에서의 비디오 영상 사용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기 때문이다.

  • [기자수첩] IoT 홈을 차지할 근거리 무선통신은 과연?

    2016.04.25by 신윤오 기자

    가정내 홈오토메이션 애플리케이션이 연결되기 위해 필요한 통신 수단으로 WiFi, 블루투스 등의 근거리 통신망이 각광을 받으면서 향후 각 통신 기술간의 경쟁이 불가피하게 되었다.현재 홈오토메이션을 위한 IoT 기기에 적용되고 있는 주요 근거리 통신은 WiFi, 블루투스(Bluetooth), 지그비(ZigBee), 쓰레드(THREAD) 등이 있다. 이들 통신 기술은 각각 전력 소모나 거리, 확장성 등에서 장단점을 가지며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 PCB 시장 및 기술동향(하) 임베디드 PCB 대거 채용, 자동차 고전력용 기판 증가 추세

    2016.04.25by 신윤오 기자

    모바일 기기의 고성능화로 올해 임베디드 기판은 대거 채용될 예정이며, HEV/EV 자동차가 늘어나면서 고전력용 기판 사용이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PCB(인쇄회로기판) 기술의 로드맵은 경량화, 슬림화와 파인 피치(Fine Pitch) 구현을 위해 현재 양산되고 있는 빌드업(build-up) 기판은 지속적으로 성장하나, 연성 기판은 다소 완만한 성장을 보일 전망이라고 한국전자회로산업협회가 발간한 전자회로기판 산업현황(2016) 보고서는 밝혔다. 또한, 보고서에 따르면 IC 기판(IC-Substrate)은 2018년까지 PBGA가 25/25μm 수준, CSP가 12μm/12μm 수준을 유지하고 메탈 기판은 특수 사양 분야에서는 꾸준히 수요가 생길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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