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유창의 모빌리티 그랑프리] 車 산업 대격변 머지않아…2025년 PBV 양산 시작

    2024.03.22by 성유창 기자

    전기차, 자율주행, 카셰어링 세 가지가 선순환하며 자동차 산업계를 발전시킬 것이라는 전문가의 분석에 이어 피플 무버, 물류 등의 역할을 자유롭게 넘나들 수 있는 기아의 PBV 전략과 2025년 7월 PBV 첫 모델 양산에 들어간다는 계획이 발표됐다.

  • AMD, 오픈소스 업스케일링 기술 최신 버전 FSR 3.1공개

    2024.03.22by 명세환 기자

    AMD가 세계 최대 게임 개발자 GDC(Game Developers Conference) 2024에서 자사의 오픈 소스 업스케일링 및 프레임 생성 기술인 피델리티FX 슈퍼 해상도(FidelityFX Super Resolution: FSR)의 최신 3.1 버전을 발표했다고 22일 밝혔다.

  • 슈퍼마이크로, 엔비디아 기반 생성형 AI 슈퍼클러스터 3종 출시

    2024.03.22by 명세환 기자

    슈퍼마이크로컴퓨터(Super Micro Computer, 이하 슈퍼마이크로)가 생성형 AI의 도입을 가속화하기 위한 슈퍼클러스터 포트폴리오를 22일 발표했다.

  • ​NXP-엔비디아, AI 배포 가속 협력

    2024.03.22by 명세환 기자

    NXP 반도체가 엔비디아(NVIDIA) GTC에서 엔비디아와의 협력을 최근 발표했다. 이에 eIQ® 머신러닝 개발 환경을 통해 엔비디아의 훈련된 AI 모델을 NXP의 광범위한 엣지 프로세싱 디바이스 포트폴리오에 배포할 수 있게 됐다.

  • 러시아 헬륨 국내 반입, 반도체는 ‘공급불가’

    2024.03.21by 배종인 기자

    러시아산 헬륨(He)이 국내에 전격 반입되기 시작했지만 반도체용으로는 공급이 불가해 반도체용 헬륨가격과 일반 의료용, 산업용 헬륨 가격의 격차가 더 벌어지기 시작했다. 특히 반도체용 헬륨은 공급사 감소로 가격이 오른 반면에 의료용, 산업용 헬륨은 러시아산으로 인한 공급증가와 헬륨 사용 감소로 인한 수요 감소에 가격이 지속 하락하고 있다.

  • 태경케미컬·어프로티움, 포스코 액화탄산 입찰 담합 과징금 4,200만원

    2024.03.21by 배종인 기자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한기정)는 액화탄산가스를 제조·판매하는 어프로티움과 태경케미컬이 2018년 및 2019년 포스코가 발주한 광양제철소 폐수처리장용 액화탄산가스 구매 입찰에 참여하면서 사전에 낙찰예정자 및 투찰가격을 담합한 행위를 적발해 시정명령 및 과징금 4,200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 테라퀀텀, 아시아 양자 혁신 추진·비즈니스 확대

    2024.03.21by 배종인 기자

    하이브리드 양자 컴퓨팅 대표 기업인 테라퀀텀(Terra Quantum AG)이 한국의 클라우드 관리 서비스 제공업체인 메가존클라우드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아시아 전역에서 양자 혁신 추진 및 글로벌 비즈니스 기회를 확대한다.

  • [김예지의 IT 인사이트] “지난해 해외 기술유출 반도체·디스플레이 절반 이상”

    2024.03.21by 김예지 기자

    최근 산업기술 해외유출 사례가 증가해 국가적 손실이 유발되는 가운데, 기업은 기술이 보호받기 위해 국가핵심기술 인정 여부를 확인할 필요성이 대두된다. 정부는 산업기술보호법 개정을 통해 기술 유출 처벌 강화 및 기술 보호 강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 중기부, 온디바이스 AI 킬러 앱 개발에 스타트업·LG전자 맞손

    2024.03.21by 명세환 기자

    최근 글로벌 시장에서 AI 반도체를 활용해 클라우드를 거치지 않고 디바이스 내에서 빠르게 AI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온디바이스(On-Device) AI’가 큰 화두로 떠올랐다. AI 디바이스의 출현과 동시에 킬러 앱에 대한 시장 니즈가 큰폭으로 증가해 개화기로 평가되는 온디바이스 AI 시장에서 스타트업들에게 기회의 장이 열리고 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장은성 070-4699-5321 , news@e4ds.c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