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7by 명세환 기자
게이밍 기어 브랜드 스틸시리즈가 콘솔 게임 액세서리 ‘컨트롤프릭’ 제품군을 대상으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은 네이버 공식스토어에서 약 2주간 운영되며, 전 제품 15% 할인과 함께 구매 리뷰 작성자를 대상으로 게임 타이틀 경품 이벤트도 마련됐다. 컨트롤프릭은 콘솔 게임패드 조작 정확도를 높이기 위한 액세서리 제품군으로, 인체공학적 설계를 기반으로 한 썸스틱 커버와 그립 보조 장치 등을 포함한다. 회사 측은 기존 사용자들에게 혜택을 제공하고 콘솔 게이머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2026.03.17by 배종인 기자
엔비디아(NVIDIA)가 ‘GTC 2026’에서 현대차그룹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엔비디아 드라이브 하이페리온(DRIVE Hyperion)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자율주행 기술 발전을 본격화한다.
2026.03.17by 명세환 기자
이미지스테크놀로지가 피지컬 AI 솔루션 기업 시마AI와 전략적 협력을 맺고 국내 로보틱스 및 산업용 AI 시장 확대에 나선다. 양사는 촉각 센싱 기술과 머신러닝 시스템온칩(MLSoC)을 결합한 피지컬 AI 솔루션을 통해 휴머노이드 로봇과 산업 자동화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로봇 도입 밀도가 높은 한국 시장에서 개념증명(PoC)과 설계 채택을 확보한 뒤 글로벌 시장으로 사업 확장을 모색한다는 전략이다. 이번 협력은 로봇이 인간과 상호작용하기 위해 필요한 촉각 기반 인터페이스 기술 확보 측면에서도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
2026.03.17by 배종인 기자
아나로그디바이스(ADI, Analog Devices)가 ‘엔비디아 GTC 2026’에 참가해 로봇이 실제 환경에서 인간에 가까운 조작 능력을 구현하도록 돕는 ‘피지컬 인텔리전스(Physical Intelligence, PI)’ 기술을 공개하며 차세대 로보틱스 방향성을 제시했다.
2026.03.17by 배종인 기자
AI 경량화 및 최적화 기술 기업 노타가 세계 보안 엑스포(SECON 2026)에서 비전 언어 모델(VLM)을 적용한 보안 관제 솔루션 ‘NVA(Nota Vision Agent)’를 공개한다. NVA는 기존 영상 인식 기술에 언어 이해 기능을 결합해 단순 객체 식별을 넘어 상황 맥락을 분석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영상 데이터를 클라우드로 전송하지 않고 기기에서 처리하는 온디바이스 AI 구조를 적용해 보안성과 실시간 대응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노타는 전시에서 화재 감지, 군중 밀집 분석 등 실제 공공 안전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데모를 선보이며 보안 관제 시장 확대 전략을 소개할 예정이다.
2026.03.17by 배종인 기자
엔비디아(NVIDIA)가 ‘GTC 2026’에서 산업 현장을 위한 차세대 피지컬 AI 플랫폼인 ‘IGX 토르(IGX Thor)’를 공식 출시했다. IGX 토르는 다양한 센서에서 수집되는 대규모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AI 추론 결과를 즉각적으로 반영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자율주행 장비, 산업용 로봇, 의료기기 등 안전이 중요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AI 운영이 가능하다.
2026.03.17by 명세환 기자
인공지능(AI)이 사용자를 대신해 상품을 찾고 결제까지 처리하는 ‘에이전틱 커머스’가 실제 거래로 구현됐다. 마스터카드는 AI 에이전트가 인천국제공항에서 서울 광화문까지 이동하는 차량 서비스를 검색·예약하고 결제까지 완료하는 거래를 국내에서 처음으로 성사시켰다고 밝혔다. 이번 거래는 AI가 사용자의 위치 정보를 기반으로 이동 경로를 분석하고 결제 인프라 ‘Mastercard Agent Pay’를 통해 결제까지 수행한 사례다. 마스터카드는 이를 계기로 국내 카드사와 디지털 파트너와의 협력을 확대하고 AI 기반 커머스 상용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싱가포르에 AI 연구·협력 거점을 구축해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AI 기반 결제 생태계 확장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2026.03.17by 배종인 기자
엔비디아(NVIDIA)가 1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에서 열린 ‘GTC 2026’에서 통신 네트워크, 산업 현장, 로보틱스, 도시 인프라를 아우르는 피지컬 AI 기술과 생태계를 공개하며 차세대 AI 비전을 제시했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AI는 이제 보고, 이해하고, 행동하는 단계로 진화하고 있다”며 “피지컬 AI는 통신망, 공장, 도시, 로봇을 하나의 지능형 시스템으로 연결하는 핵심 기술”이라고 강조했다.
2026.03.17by 배종인 기자
엔비디아(NVIDIA)가 ‘GTC 2026’에서 ‘베라 루빈(Vera Rubin)’ 플랫폼을 선보이고, 세계 최대 규모 AI 팩토리 확장을 위한 신규 칩 7종의 양산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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