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민간 손잡고 ‘에이전틱 AI’ 시대 본격화…국가 협력체 공식 출범

    2026.04.01by 배종인 기자

    인공지능이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단계로 진화하면서, 국내에서도 ‘에이전틱 AI(능동형 인공지능)’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협력 체계가 본격 가동된다.

  • 데이터브릭스, 국내 AI 도입 확산 타고 고성장

    2026.04.01by 배종인 기자

    데이터 및 AI 플랫폼 기업 데이터브릭스가 ‘AI Days Seoul’에서 지난 회계연도 기준 국내 비즈니스가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성장했다고 밝혔다.

  • 닷핵 컨퍼런스 2026, AI 시대 보안 전략의 방향 제시

    2026.04.01by 배종인 기자

    ‘닷핵 컨퍼런스 2026(.HACK Conference 2026)’이 오는 4월7일부터 이틀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며, AI 기반 위협과 대응 전략을 집중 조명한다.

  • ETRI, 창립 50주년 산업 파급효과 494조 달성

    2026.04.01by 배종인 기자

    국내 정보통신기술(ICT) 발전을 이끌어 온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창립 50주년을 맞아 지난 반세기의 성과를 돌아보고 미래 도약을 선언했다.

  • [배종인의 혁신포커스] 반도체 기술 진화가 테스트·장비 성능 한계 뚫는다

    2026.04.01by 배종인 기자

    반도체 산업이 초미세 공정과 고집적 설계로 빠르게 진화하면서, 이를 검증하는 테스트·계측 장비 역시 근본적인 변화를 요구받고 있다. 반도체 기술의 발전 없이는 테스트 장비의 혁신도 불가능하다는 인식이 업계 전반에 확산되고 있다.

  • SKT, T멤버십 개편…‘0 week’ 도입하고 VIP·단말 맞춤 혜택 확대

    2026.04.01by 명세환 기자

    SK텔레콤(SKT)이 T멤버십을 개편해 연령별·등급별·단말별 혜택 체계를 손질했다. 만 13~34세 대상 ‘0 day’는 ‘0 week’로 바뀌어 매월 첫째 주 5일간 이용할 수 있게 됐고, T day와 통합 운영돼 접근성도 높아졌다. VIP 고객에게는 ‘VIP 찬스’와 ‘VIP only’가 새로 도입됐다. 갤럭시 S26 개통 고객을 위한 ‘클럽 갤럭시 S26’도 운영해 구독, 제휴 할인, 경품 추첨 등 개인화된 혜택을 제공한다. 회사는 혜택 수를 늘리는 동시에 고객이 한 화면에서 내용을 확인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구조를 단순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 삼성전자, AI PC ‘갤럭시 북6’ 국내 출시…보급형까지 더해 풀 라인업 완성

    2026.04.01by 배종인 기자

    삼성전자가 4월 1일 AI PC 신제품 ‘갤럭시 북6’를 국내에 출시했다. 앞서 선보인 ‘갤럭시 북6 울트라’와 ‘갤럭시 북6 프로’에 이어 기본형 모델까지 추가되면서 북6 시리즈의 국내 라인업이 모두 갖춰졌다. 신제품은 최신 인텔 코어 울트라 프로세서와 최대 49TOPS 수준의 NPU를 바탕으로 멀티태스킹과 AI 기능 활용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16형과 14형 두 가지 크기로 나오며 가격은 160만 원부터다. 삼성전자는 같은 날 인텔 내장 그래픽 기반의 울트라 신규 모델도 함께 공개했고, 보증 연장과 파손 보장을 내세운 ‘AI 구독클럽’ 이용도 늘고 있다고 밝혔다.

  • 전기연구원, 창원 의료기기 기업 데이터·GPU 인프라 지원

    2026.04.01by 명세환 기자

    한국전기연구원(KERI)과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창원 지역 의료·헬스케어 산업 육성을 위해 협력에 나섰다. 양 기관은 3월 31일 KERI 창원지능형의료기기지원센터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의료 데이터 안심존을 기반으로 표준화된 의료·헬스케어 데이터와 고성능 GPU 컴퓨팅 환경을 기업에 제공하기로 했다. 의료영상 분석과 질병 예측 AI 모델 개발에 필요한 연구 여건을 지역에서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해, 의료기기와 진단 보조 도구 개발의 기반을 넓히겠다는 취지다.

  • 온세미 전력 모듈, 시능전기 차세대 ESS·태양광 인버터에 적용

    2026.04.01by 배종인 기자

    온세미가 4월 1일 자사 하이브리드 전력 통합 모듈(PIM)이 시능전기의 차세대 430kW 액체 냉각 ESS와 320kW 태양광 인버터에 적용된다고 밝혔다. 해당 모듈은 IGBT와 실리콘 카바이드 다이오드를 결합한 구조로, 전력 손실과 스위칭 손실을 줄이고 열 관리 성능을 높이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양사는 이를 통해 ESS의 왕복 효율 향상, 보조 전력 소비 감소, 전력 밀도 개선 등 시스템 차원의 성능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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