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부장 기술력 집결할 국가연구인프라 지정식 열려

    2019.12.12by 이수민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국가연구실 및 국가연구시설을 지정하는 국가연구인프라, 3N 지정식을 개최했다. 국가연구실과 국가연구시설은 각각 N-LAB, N-Facility로 이름 붙였고, 추후 추진할 국가연구협의체, N-TEAM과 함께 3N 정책으로 정부가 관리해 나갈 예정이다.

  • 시스템반도체 융합얼라이언스 세미나 열려 미래 논의

    2019.12.11by 이수민 기자

    산업통상자원부가 시스템반도체 관련 산학연 관계자 약 3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시스템반도체 융합얼라이언스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정부가 지난 4월 30일 발표한 시스템반도체 비전과 전략의 후속 조치로, 시스템반도체 융합얼라이언스 2.0 주요 분과의 미래 기술개발 방향 등을 공유하고, 기업 간 협력을 위해 마련되었다.

  • 올해 글로벌 반도체 장비 매출액, 지난해보다 10.5% 하락… 내년, 내후년에 반등 여지있다

    2019.12.11by 이수민 기자

    2019년 전 세계 반도체 장비 매출액이 역대 최고치였던 2018년 644억 달러에서 약 10.5% 하락한 576억 달러를 기록했다. 2020년 반도체 장비 매출액은 올해 대비 약 5.5 % 증가한 608억 달러를 달성 후, 2021년에는 668억 달러로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주요 반도체 업체의 파운드리 및 로직 반도체 생산을 위한 10나노 이하 장비 투자를 확대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 에지 AI 위한 저전력 FPGA 플랫폼, 래티스 넥서스 공개

    2019.12.11by 이수민 기자

    래티스 반도체가 새로운 저전력 FPGA 플랫폼인 넥서스와 이를 기반으로 제작된 첫 디바이스인 크로스링크-NX를 발표했다. 래티스 넥서스 플랫폼은 에지에서 AI 애플리케이션을 구현하려는 임베디드 개발자를 위해 설계됐으며, 삼성전자 28nm FD-SOI 공정 기술로 개발됐다.

  • 60년 만에 현실된 자율주행, 5G 기반 C-ITS로 완성될까?

    2019.12.10by 최인영 기자

    최근 5G를 기반으로 한 C-ITS 구축을 위해 이동통신사들은 물론 벤더사들도 적극 나서고 있다. V2X 기술을 근간으로 하는 C-ITS는 실시간 데이터 송수신을 위해 많은 양의 데이터를 요구하기 때문에 LTE 대비 50배 빠른 5G를 필요로 한다. 빅데이터, IoT, AI, 로봇 등의 기술을 아우르는 자율주행 자동차는 5G 통신만으로 명확한 상황인지와 판단을 내릴 수 있을까?

  • 타다 금지법 논란, 자율주행차량에도 영향 미친다

    2019.12.10by 이수민 기자

    타다 금지법 논란이 여론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타다는 수도권 지역에서 사업 중인 렌터카 기반 승차 공유 서비스로, 여객법 개정으로 서비스 지속 위기에 놓였다. 정부는 타다 운영 모델은 불법성 논란과 택시와의 갈등으로 지속 가능성과 확장성을 확보하기 어렵다고 보고 타다를 제도 안으로 끌어들일 방침이지만 신산업 육성에 효과가 있을지 의문이라는 의견이 대두되고 있다.

  • ETRI, 트래픽 폭주에도 지연 시간 늘지 않고 데이터 손실 방지하는 DetNet 기술 개발

    2019.12.10by 이수민 기자

    ETRI가 통신망에 트래픽이 몰려도 지연 시간이 늘지 않고 데이터 손실도 방지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시간확정형 네트워킹(DetNet) 기술을 활용하면 네트워크를 통해 원거리에서 연결된 기기 간 데이터 전달 시간을 최소화함과 동시에 예측할 수 있고, 데이터 손실이 없어 정밀한 제어가 가능하다.

  • 양자 컴퓨터 상용화 앞당겨지나? 인텔, 양자 컴퓨팅 시스템 제어 SoC '호스 리지' 발표

    2019.12.10by 이수민 기자

    인텔 랩이 풀 스택 양자 컴퓨팅 시스템을 가속할 극저온을 이용한 제어 칩, 호스 리지를 발표했다. 인텔은 실리콘 스핀 큐비트와 초전도 큐비트 시스템을 포함한 양자 하드웨어 개발 초기 단계에서 양자 컴퓨터 상용화를 가로막는 요소가 바로 상호 연결과 제어 전극이라는 사실을 밝혀냈다. 네덜란드 델프트 공과대학의 큐텍과 협력하여 개발한 호스 리지는 인텔의 22나노 공정에서 핀펫 기술로 제작됐다.

  • 2025년엔 앱 90%가 클라우드 네이티브에서 구동된다

    2019.12.09by 이수민 기자

    클라우드 네이티브는 클라우드 컴퓨팅 제공 모델의 이점을 활용하는 애플리케이션 구축 및 실행 접근 방법이다. 전 세계 선도적 기업과 조직들은 소프트웨어 사업을 진행하지 않더라도 소프트웨어 기업이 되어야 한다는 인식에 따라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술 적용에 서두르고 있다. CNCF는 9일, 클라우드 네이티브의 현재와 미래를 논하는 첫 쿠버네티스 포럼 서울을 서울 드래곤 시티 호텔에서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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