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G 대역, 지금보다 2배 넓어진다" 제2차 범부처 민관 합동 5G+ 전략위원회 열려

    2019.12.06by 이수민 기자

    정부가 제2차 범부처 민관 합동 5G+ 전략위원회를 개최했다. 제2차 전략위원회에서는 민간 추진성과 및 계획, 5G 무역보험 지원전략, 5G+ 전략 2020년 추진계획, 5G+ 스펙트럼 플랜에 대한 안건이 보고됐다. 올해 5G 생태계 조성을 위한 기반을 마련한 정부는 내년에 5G 관련 예산을 약 87% 증액하고 테스트베드 2.4배 확충 등을 추진한다. 또 5G 주파수 폭을 2026년까지 2배로 넓히기로 했다.

  • LG화학, GM과 전기차 배터리셀 합작법인 설립한다

    2019.12.06by 이수민 기자

    미국 전기차 시장은 올해 52만대에서 2021년 91만대, 2023년 132만대 등 연평균 26% 성장이 예상된다. LG화학과 GM은 현지시각으로 5일, 합작법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단계적으로 총 2조 7천억 원을 투자해 30GWh 이상의 배터리셀 생산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 공공서비스 시장 인텔이 선점하나…엣지 AI 포럼 현장

    2019.12.05by 최인영 기자

    전 세계 IoT 시장을 겨냥해 3D 카메라, 영상보안, 스마트시티 데이터 관리에 필수적인 AI 엣지 솔루션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인텔 코리아가 12월 3일 개최한 코리아 엣지 AI 포럼에서는 인텔 오픈비노 툴킷, 모비디우스 VPU 등을 활용한 기업별 AI 전략이 소개됐다.

  • 스마트팩토리에서 분산 클라우드 컴퓨팅 구현하려면?

    2019.12.04by 이수민 기자

    처리해야 할 데이터의 양이 늘면서 데이터 서버의 안정성과 응답속도, 보안성과 관련한 문제들이 제기되고 있다. 분산 클라우드 컴퓨팅, 즉 MEC는 기존 클라우드와 달리 이용자측에 전진 배치함으로써 빠르고 안정적이며 보안성 높은 서비스를 제공한다. MEC가 가장 유용하게 쓰일 분야로는 스마트팩토리가 꼽히고 있다.

  • 2019년 3분기 반도체 장비 매출액, 작년보다 6% 하락

    2019.12.04by 이수민 기자

    SEMI는 2019년 3분기 반도체 장비 매출액이 149억 달러라고 발표했다. 이는 전 분기 대비 12% 증가했으나, 작년 같은 기간의 158억 달러에 비하면 6% 하락한 수치다. 대만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39억 달러 매출을 기록했다.

  • "데이터는 석유보다 더 가치 있다" 제조업이 스마트해져야 하는 이유

    2019.12.03by 이수민 기자

    데이터가 가진 가치가 변하고 있다. 데이터는 이제 새로운 석유 그 이상이다. 제조업은 그 어떤 산업보다 데이터를 많이 생산하는 반면, 가장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 제조업 트렌드도 변하는 가운데 타 기업과의 경쟁에서 승리하기 위해선 제조 트랜스포메이션 실현으로 스마트팩토리를 구축해야 한다.

  • 스마트 스피커, 딥러닝 없이도 명확한 음성인식이 가능하다

    2019.12.03by 최인영 기자

    거실, 주방, 침실은 물론 차량 내에서도 사용자의 목소리를 알아듣고 반응하는 스마트 스피커는 이제 더이상 애니메이션 속 이야기가 아니다. 글로벌 시장조사 업체 카날리스는 지난 11월 전 세계 스마트 스피커 설치 대수가 2019년 말까지 2억 대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하고 있지만 사용자들은 여전히 엉뚱한 반응을 보이는 AI 스피커에 불만을 갖고 있다. 작은 소리에도 멀리 있어도 항상 또렷하게 반응해주는 스피커인 ADC 제품을 개발한 베테랑 엔지니어를 만나 핵심 기술에 대해 들었다.

  • 저무는 日 반도체… 파나소닉, 반도체 사업 부문 대만 누보톤에 매각

    2019.11.28by 이수민 기자

    파나소닉은 반도체 부문 자회사 파나소닉 세미컨덕터 솔루션즈를 대만 누보톤 테크놀로지에 매각하기로 했다. 타워재즈와의 합작사인 타워재즈 파나소닉 세미컨덕터의 지분 49%도 넘기기로 했다.

  • [공동기획취재] 반도체 업황 턴어라운드, 2020년 OT 인프라와 에지 컴퓨팅에 주목

    2019.11.26by 최인영 기자

    지난 3분기 DRAM 가격이 소폭 반등하고 삼성전자의 Market share가 2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며 오는 2020년 반도체 산업은 호황을 맞을 것으로 기대된다. 반도체 업계는 IoT 구현을 위해 OT 분야에 주목하는 상황으로 5G, AI, Edge Computing, Automotive 성장과 맞물려 DRAM, NAND 등 메모리반도체 수요도 증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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