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NetApp INSIGHT Xtra’ 행사에서는 ‘현장에서 답을 찾다: AI 전환의 현실과 리스크 관리’를 주제로 국내 AI 산업 현장의 고민과 해법을 짚는 패널 토론이 진행됐다. 패널 토론에서는 김은섭 넷앱(NetApp) 상무가 좌장을 맡고, 서영민 DS&G 전무, 김자현 업스테이지 AI 이사가 패널로 참여해 기업들의 AI 도입 과정에서 마주하는 오해와 한계를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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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10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인공지능반도체 미래기술 컨퍼런스에서 전기정 LG AI연구원 부문장은 ‘AX성공의 열쇠:EXAONE AI Stock 전략 사례’를 주제로 발표하며, “AI의 성공적 도입을 위해서는 데이터 생성·가공의 자동화, 인프라의 효율적 확장, 그리고 각 산업별 맞춤형 모델 개발이 필수”라고 밝혔다.
델 테크놀로지스(Dell Technologies)가 12일 ‘Predictions APJC Media Briefing’을 통해 2026년 인공지능(AI) 산업 전망을 발표하며, AI 경제의 성장은 단순한 기술 발전이 아니라 거버넌스·데이터·에이전트·회복탄력성·주권 인프라라는 다섯 축 위에서 이루어질 것이라며, 특히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정부와 산업계의 긴밀한 협력으로 AI 도입 속도가 빨라지고 있으며, 글로벌 AI 경쟁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전망했다.
글로벌 IT 솔루션 기업 슈퍼마이크로컴퓨터(Super Micro Computer, Inc., 이하 슈퍼마이크로)가 엔비디아의 최신 HGX B300 플랫폼을 탑재한 수냉식 서버 솔루션을 새롭게 선보이며,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와 AI 팩토리 위한 고집적·고효율 인프라 제공에 본격 나섰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초대형 AI 학습에서 가장 큰 문제로 꼽히는 GPU의 메모리 한계와 데이터 병목 현상을 해결하는 새로운 메모리 기술 ‘옴니익스텐드(OmniXtend)’를 개발하며, 초대형 인공지능(AI) 학습 과정에서 가장 큰 난제로 꼽혀온 GPU 메모리 부족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했다.
넷앱(NetApp)이 3일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NetApp INSIGHT Xtra’ 행사를 개최하고, AI 시대에서 성공을 위한 데이터 전략을 공유했다. 이날 기조연설을 맡은 조지 쿠리안(George Kurian) 넷앱 CEO는 “AI의 성패는 모델이 아니라 데이터 인프라에서 결정된다”며, 분산형 아키텍처 기반의 ‘넷앱 데이터 플랫폼(NetApp Data Platform)’을 중심으로 한 기술 로드맵을 발표했다.